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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반일종족주의자 윤미향 공천을 철회하라” 제16차 위안부상 반대집회

한일우호 지향 시민단체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25일 정오, 율곡로 6길 주한일본대사관 인근에서16차 위안부상 반대 수요 정기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는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최덕효 공대위 공동대표는 최근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공천을 받은 윤미향 정의기억연대(구 정대협) 이사장을 비판하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최 대표는 윤 이사장에 대해 “위안부 역사왜곡의 주인공”이라며 “더불어시민당은 ‘위안부 인권침해’와 ‘한일 외교참사’를 가중시키는 윤미향 공천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김병헌 공대위 공동대표도 이날 위안부 문제의 실상을 바로 알자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위안부상 바로 앞에서 1인 시위를 펼쳐 이목을 끌었다.(이하 사진은 공대위 제공) [기자회견문] 위안부 인권침해와 한일 외교참사 가중시키는 윤미향 공천을 철회하라! 23일 더불어민주당(민주당)이 주축이 된 비례연합정당 더불어시민당 최고위원회는 비례후보 34명을 확정하면서 윤미향 정대협 대표(일본군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이사장)를 당선권인 순위 7번에 배치했다. 오늘까지 16차 모임을 통해 ‘역사왜곡하는 위안부상 철거와 정대협의 수요집회 중단’을 촉구하고

[포토] “지성인이여, 마녀사냥을 심판하자” 류석춘 교수 징계반대 1인시위

18일 오전 10시, 류석춘 사회학과 교수에 대한 징계에 반대하는 6회차 1인시위가 연세대 정문 앞에서 변함없이 열렸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주관한 이날 시위에는 고현형·황의원 공동대표 외에 나수열 부대변인이 함께 했다. 공대위는 연세대가 류 교수에 대한 부당한 징계절차를 중단하지 않는한, 이같은 1인 시위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류 교수는 지난해 9월 19일 자신의 ‘발전사회학’ 수업 중에 위안부와 정대협을 주제로 학생들과 토론을 벌였다. 한국사회에서 강력한 터부로 되어 있는 ‘위안부의 진실’을 학문적 주제로 삼았던 것.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현 정의기억연대)는 연세대 내 특정 정치성향 학생단체들과 함께 류 교수의 특정 발언을 트집 잡아 성추행범, 파렴치범으로 몰아세웠다. 연세대는 외부세력에 굴복, 징계절차에 돌입한 상황이다. (이하 사진은 공대위 제공) 관련기사 : ‘시민 공대위’ vs ‘종북 민중당’, 위안부 진실논쟁 가열 “류석춘 교수 강의보류 철회하라” 연세대 앞 그물망 1인시위 ‘진풍경’ 공대위, 류석춘 징계 반대 시위 “위안부 문제, 사회학적 토론 주제일뿐”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 “

[게칸하나다] ‘표현의 부자유전’이야말로 ‘일본 혐오’ 바로 그 자체다

※ 본 칼럼은, 일본의 유력 시사잡지 ‘게칸하나다(月刊Hanada)’의 인터넷판인 ‘하나다프러스(Hanadaプラス)’에 2019년 10월 8일자로 게재된 ‘‘표현의 부자유전’이야말로 ‘일본 혐오’ 바로 그 자체다(「表現の不自由展」はヘイトそのものだ)’를 ‘게칸하나다’ 측의 허락을 얻어 완역게재한 것이다. 본 칼럼은 ‘게칸하나다’ 2019년 10월호에도 게재됐다. (번역 : 황호민) ‘표현의 부자유전’이야말로 ‘일본 혐오’ 바로 그 자체다(「表現の不自由展」はヘイトそのものだ) [필자소개] 이 글의 필자인 가도타 류쇼(門田隆将)는 작가이자 저널리스트다. 1958년 고치(高知) 현 출생. 주오(中央)대 법학부 졸업 후, 신쵸샤(新潮社)에 입사. 슈칸신쵸(週刊新潮) 출판사 편집부에 배속되어 기자, 데스크, 차장, 부부장을 거쳐, 2008년 4월에 독립했다. ’이 생명, 의에 바친다 - 대만을 구출한 육군 중장 네모토 히로시의 기적(この命、義に捧ぐ―台湾を救った陸軍中将根本博の奇跡)’(슈에이샤(集英社), 후에 가도카와문고(角川文庫)에서 출판)에서 제19회 야마모토 시치헤이상(山本七平賞)을 수상했다. 근저(近著 )로는 ‘오움 사형수 영혼의 편력 - 이노우에 요시히로 모든 죄는

“한국군의 정체성을 직시할 용기, 있습니까?” 신간 ‘충성과 반역’

[편집자주] 이 글은 길도형 장수하늘소·타임라인 출판 대표가 정안기 박사의 신간 ‘충성과 반역’(조갑제닷컴)을 읽고 본지에 투고한 서평입니다. 1. 나의 아버지와 국군 제6사단 이야기 선친, 즉 나의 아버지는 1933년생으로 1997년 폐암 악화로 65년 생애를 마쳤다. 나의 아버지는 지금은 숲에 묻혀 흔적도 찾을 수 없는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 산기슭 초가삼간에서 화전민의 3남 중 차남으로 태어났다. 30년대 후반, 겨울이 끝나기도 전부터 송기(소나무 속껍질)를 먹어야 했던 찢어지는 가난을 벗어나 보고자 일가족이 방태산을 떠나 인천으로 가 지금의 십정동에 정착했다. 그마저도 운이 없던 아버지는 40년대 초반 양평의 먼 친척집에 대를 이을 양자로 가야 했다. 말이 양자이지 사실상 머슴살이였다. 어느 날, 양평 친척집에 아들도 볼 겸 들른 조부는 피골이 상접한데다 눈마저 퀭한 아들을 보게 된다. 지게 가득 섶나무를 지고 들어오는 아들의 모습을 본 조부는 지게작대기를 빼앗아 친척을 개 패듯이 두들겨 패고 아들 손을 잡고 십정동 집으로 돌아왔다. 그러나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 객지에서 거칠게 구르는 돌이 되어 버린 아버지는 해방된 지 몇 년 지나지 않아 십정

日 2심법원도 “아사히신문 ‘위안부 강제연행’ 기사는 날조” 결론...니시오카 쓰토무의 진실투쟁

위안부 문제로 한·일 이간질에 여념이 없는 양국의 종북좌파를 상대를 투쟁을 이어가는 일본인이 있다. 일본 국가기본문제연구소(国家基本問題研究所) 기획위원이자 레이타쿠(麗澤)대학 객원교수인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씨다. 한·일 양국 갈등의 핵심 축인 위안부 문제는, 1991년도에 일본 아사히(朝日)신문이 우에무라 다카시(植村隆) 기자의 기명으로 위안부 최초 증언자인 김학순 씨 문제를 다루면서 본격적으로 촉발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당시 우에무라 기자는 “김학순 씨가 정신대의 이름으로 전쟁터에 연행됐다”고 보도했다. 문제는, 이 기사 곳곳에 악의적 날조의 흔적이 발견된다는 것이다. 이 ‘위안부 사기극’의 실상을 낱낱이 드러낸 일본의 의인이 바로 니시오카 교수다. 우에무라 기자는 자신의 위안부 문제 기사를 날조 기사라고 비판한 니시오카 교수의 평론과 저서에 대해서 2015년도에 소송을 제기했다. 하지만 우에무라 기자는 작년 6월 26일 도쿄지방재판소(1심)에 이어 올해 3월 3일 도쿄고등재판소(2심)에서도 패소했다. 단 한 가지 쟁점에서도 승소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성’과 ‘공익성’을 인정받은 니시오카 교수의 아사히신문 위안부 보도 비판 지난 10일

[포토] “정대협은 북한을 추종하는 단체” 제14차 위안부상 반대집회

11일 정오, 한일우호 지향 시민단체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주한일본대사관 근처 율곡로 6길에서 제14차 위안부상 반대 수요 정기집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공대위 고현형·김병헌·정광제·황의원 공동대표와 나수열 부대변인이 함께했다. 이경자 전국학부모연합 대표와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회원들, ‘한국근현대사연구회’ 회원들은 객원으로 집회에 참석했다. 집회는 우한폐렴 사태를 감안해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나 부대변인은 정대협의 앵벌이형 ‘위안부상 비즈니스’ 문제를 규탄하는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또 황의원 공동대표는 정대협의 ‘종북’ 문제를 짚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하 사진은 공대위 제공) [기자회견문] 정대협은 왜곡된 위안부상 역사팔이 비즈니스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2019년 8월 13일 대전시 서구 둔산동 보라매공원에 갈비뼈만 앙상한 징용자상이 세워집니다. 이 소식을 접한 동상반대모임(현 반일동상진실규명공대위)은 김서경 김운성 작가부부가 제작한 이 동상이 조선인이 아닌 일본인을 모델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설립 반대투쟁에 나서게 됩니다. 이 동상모델은 일본 아사히카와 신문(1926.9.9.)에 실린 '홋카이도

‘종북’ 정치인은 되고 ‘종북’ 변호사는 안된다? 황당 판결...간첩들은 변호사하면 되겠네

앞으로는 북한 간첩이 북한의 대남도발을 비호하고 온갖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반국가행위를 해도 그 간첩의 직업이 변호사라면 처벌할 수 없게 될는지도 모른다. 간첩이 “나는 변호인으로 활동했을 뿐”이라고 주장하면서 오히려 비판 언론에 재갈을 물릴 수도 있는 판례가 나왔기 때문이다. 1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97 단독 정동주(鄭東周·사법연수원 41기) 판사는 이정희 전 통진당 대표와 심재환 전 통진당 최고위원이 소속된 로펌인 ‘향법’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하 민변) 등이 본지를 대상으로 제기한 명예훼손 손해배상 소송에서 이정희, 심재환 부부 측에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이번 소송에서 정동주 판사는 일단 ‘종북’ 지칭의 합법성 문제와 같은, 이미 대법원이 정리해줬던 주요 쟁점에서 대해서는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정희, 심재환 부부 측의 패소로 결론 내렸다. 여기서 비판 언론 재갈 물리기 논란이 일고 있는 부분은 바로 이들의 일부 승소 부분이다. KAL기 폭파와 천안함 폭침의 북한 소행을 부정하는 활동이 단순 변호활동? 정동주 판사는 심재환 전 통진당 최고위원이 KAL기 폭파와 천안함 폭침의 북한 소행을 부정하는 활동을 해온데 대

‘시민 공대위’ vs ‘종북 민중당’, 위안부 진실논쟁 가열

위안부의 진실을 둘러싸고 ‘한일우호’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와 ‘반일종북’ 민중당의 온·오프라인 설전이 계속되고 있다. 민중당은 위헌정당으로 강제해산된 통진당의 잔존세력들이 주도하는 정당이다. 민중당은 지난달 2월 19일, 공대위가 주도하는 연세대 앞 류석춘 교수 징계 반대 시위 현장에 갑자기 난입한 이후 본격적으로 공대위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다. 페이스북에선 지난달 26~27일 이미 한 차례 공대위와 설전을 주고받았다. 류석춘 교수에 대한 징계를 요구하고 나선 민중당 전진희 예비후보 전진희 민중당 예비후보는 지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세대 류석춘 교수의 징계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류석춘 교수를 지지하는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 성명에 대한 답변-”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자신과 관련된 공대위의 비판 성명에 대한 반박문이다. 전 예비후보는 “(공대위의 질문에) 건건이 답변을 다는 것보다 제가 ‘왜 류석춘 교수의 징계를 주장하는지’ 말씀드리는 편이 좋을 거 같아 3월 4일 수요 1인시위에 맞춰 성명을 올립니다”라고 게시글 작성의 이유를 밝혔다. 앞서 최덕효 공대위 공동대표는 지난달 27일 전 후보를 향해 ▲류석춘 교수의 강의

[포토] 코로나에도 멈추지 않는 외침 “류석춘 징계절차 중단하라”

문재인 정부의 방역 실패로 ‘우한폐렴(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5000명을 넘어선 4일에도 ‘학문의 자유’와 ‘역사적 진실’을 요구하는 목소리는 계속됐다. 이날 오전 10시, 류석춘 교수에 대한 징계절차 중단을 촉구하는 1인시위가 연세대 정문 앞에서 열렸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주관한 이날 시위에는 고현형·정광제·김병헌·최덕효·황의원 공동대표, 나수열 부대변인이 참석했다. 이경자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대표도 특별 참석했다. 전진희 민중당 국회의원 예비후보(서대문갑) 일당도 3주 연속 공대위의 1인시위 현장에 끼어들어 훼방을 놨다. 다만,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현장을 예의주시한 덕분에 양측의 별다른 마찰은 없었다. (이하 사진은 공대위 제공) 관련기사 : 여명 Vs 민중당, 연세대 1인시위 대결 이어 페이스북서 제2라운드 “류석춘 교수 강의보류 철회하라” 연세대 앞 그물망 1인시위 ‘진풍경’ [포토] ‘눈에는 눈, 이에는 이’...종북정당 도발에 자유시민 맞대응 [포토] 1인시위 현장에 난입한 통진당 잔존세력...류석춘 징계두고 한일우호파 Vs 반일종북파 ‘충돌’ 공대위, 류석춘 징계 반대 시위 “위안부 문제, 사회학적 토

[포토] 꽃샘추위에도 ‘위안부상 반대’ 제13차 수요 맞불시위

제13차 위안부상 반대집회가 영하권 꽃샘추위 속에 4일 정오,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 주관으로 율곡로 6길 주한일본대사관 근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원래는 우한폐렴(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사태를 감안해 위안부상 옆에서 개별 1인 시위 형태로 진행하기로 되어 있었다. 하지만, 경찰은 이러한 시위 방식이 오히려 정대협 측과의 직접적 충돌을 빚을 것을 우려해 시위자들을 전부 한곳에 모으면서, 이날 집회는 예정과 달리 사실상 집회 형태로 진행됐다. 공대위는 다음 14차 집회는 기자회견 형식으로 개최해 행사를 이어나가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하 사진은 공대위 제공) 관련기사 : [포토] ‘우한폐렴’에도 멈추지 않은 위안부상 반대집회 현장 공대위, ‘원희룡 망언규탄’ 12차 위안부상 반대집회...정대협 수요집회는 우한폐렴으로 중단 [포토] 태극기와 일장기가 어우러진 제11차 위안부상 반대집회 현장 일본인도 함께 위안부상 반대집회 “한국과 일본이 함께 좌파 전체주의에 맞서싸우자” [포토] 10회차 맞은 위안부상 반대집회...한일 이간질 세력 ‘긴장’ 대중집회로 거듭나는 위안부상 반대집회...집회방해 반일활동가들을 수적으로 압도

3.1운동 사망자가 7천명? 문재인 또 터무니없는 역사왜곡 논란

문재인 대통령이 3.1절 연설에서 일본을 비판하면서 또다시 숫자를 과장·왜곡해 일본 현지는 물론 국내 지식인들 사이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한일 지식인들은 문 대통령이 제시하는 수치의 근거를 요구하고 있지만 오류는 매년 반복되고 있다. 일본 레이타쿠(麗澤) 대학 객원교수로서 대표적인 한반도 전문가로 손꼽히는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는, 3월 2일자 일본국가기본문제연구소(国家基本問題研究所) 논단에 올린 한국 보고서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또 다시 일한(日韓)을 둘러싼 최신의 역사연구 성과를 무시하는 반일연설을 했다”면서 3.1 운동 피해자 숫자 과장 문제를 지적했다. (보고서 원문: ‘文氏は独立運動死者数の誇張を止めよ 西岡力(国基研企画委員兼研究員・麗澤大学客員教授)’) 문 대통령은 올해 3.1절 연설에서 “1919년, 한 해에만 무려 1542회에 걸친 만세 시위운동으로 전국에서 7600여 명이 사망했고, 1만6000여 명이 부상했으며, 4만6000여 명이 체포·구금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3.1 운동 당시 사망자수를 7천 여명이라고 발언한 것. 앞서 문 대통령은 작년 3.1절 연설에서도 “당시 한반도 전체 인구의 10%나 되는 202만여 명이 만세시위에 참여했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번역]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 본 콘텐츠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ウィキペディア 日本語版)’에 게재된,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항목을 번역한 것이다(기준일자 2020년 2월 29일판, 번역 : 박아름). 일본위키백과는 일본의 자유·보수우파측 인사들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비판적이거나 해당 인물의 주요 행적을 사소화하는 경향이 있으니 그점은 감안하고 아래 항목을 살펴봐주기 바란다. 가령, 니시오카 쓰토무의 경우에는 저서 목록을 보더라도 주요 활동은 북한 납치자 문제와 북한 인권 문제와 관계된 것이 압도적이지만, 일본위키백과에서는 위안부 문제만 부각돼 있다. 니시오카 쓰토무의 칼럼들은 미디어워치에서 ▲ “한일 레이더 갈등 문제, 주요 탈북인사들 강제북송 공작이었나”, ▲ “미디어워치는 정대협과 JTBC를 비판하는 한국 보수의 양심”, ▲ “문재인 평화쇼는 판 깨졌을 때, 미국의 북폭 막으려는 것”, ▲ “요코타 메구미와 납북피해자들은 아직도 살아있다!” 등의 제목으로 사실상 내용 전체를 번역 소개한 바 있다. 참고하기 바란다. 니시오카 쓰토무 (西岡力) 니시오카 쓰토무(西岡力, 1956년 4월 16일 -). 현대조선(現代朝鮮) 연구자, 레이타쿠(麗澤)대학 객원교수, 공익재단법인 모라로지

[위키피디아 일본어판 번역] ‘사쿠라이 요시코(櫻井よしこ)’

※ 본 콘텐츠는 ‘위키피디아 일본어판(ウィキペディア 日本語版)’에 게재된, ‘사쿠라이 요시코(櫻井 よしこ)’ 항목을 번역한 것이다(기준일자 2020년 2월 29일판, 번역 : 박아름). 일본 위키는 한국에서는 우편향으로 알려져 있지만 일본에서는 여느 나라에서의 위키에 대한 평가가 다 그렇듯 좌편향이라고도 지적받고 있다. 따라서 ‘개념’이나 ‘사건’에 대한 항목이 아닌, 자유·보수 성향 쪽의 ‘인물’과 ‘조직’에 대한 항목과 관련해서는 위키 특유의 정파성도 감안해서 내용을 독해해주기 바란다. 사쿠라이 요시코 이사장의 칼럼들은 미디어워치에서 ▲ “일본은 한국 보수진영과 연대해 ‘북한주체사상’, ‘반일종족주의’와 싸워야”, ▲ “임종석의 수상한 중동 방문 ... 친북 문재인 정권, 믿을 수 있나”, ▲ “근래 한반도 상황, 마치 청일전쟁 전야 연상시켜”, ▲ “남북회담 이후 한국은 친북국가로 재탄생할 것” 등의 제목으로 사실상 내용 전체를 번역 소개한 바 있다. 또한, 월간조선에서도 2008년도에 사쿠라이 요시코의 기고문 ‘[특별기고] 중국의 南進전략 최종 목표는 ‘한반도 전체 지배’‘을 게재했으며, 미래한국에서도 2016년도에 사쿠라이 요시코의 인터뷰 “정상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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