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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신문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 전면광고 게재

앞으로 신문광고와 전광판, 유튜브 등 다양한 광고 지속할 예정

현 정부기관이 최대주주인 일간지 서울신문에 화제의 책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미디어워치)’ 전면광고가 10일자에 게재됐다. 

이날 서울신문 27면에는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 광고 카피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위한 검찰의 조작수사 게이트”다. 또 “태블릿의 실사용자는 김한수. 검찰의 김한수와 함께 이를 어떻게 최서원의 것으로 둔갑시켰는지 들여다본다”고 적혀있다. 서울신문은 정부부처와 산하기관에 매일 배포되는 신문이다.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는 지난 1일 출간되자마자 각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10일 현재 교보문고 정치·사회 주간 베스트 1위, 종합 주간 베스트 47위에 올라있다. 

저자는 락TV, 삐딱선TV(김성철TV), 윤창중TV, 공병호TV, 이봉규TV, 김문수TV, 신의한수TV, 일요서울TV, VON뉴스TV, 성제준TV, 엄마방송TV, 손상대TV에 출연했다. 정성산TV와 뉴스타운TV ‘조우석칼럼’, 턴라이트TV, 김인성의작은이야기들TV, 우리가만약TV, 팩트폭격기 팩폭TV, 우팔계TV, 퍽TV, 청년스피릿TV 등에서 ‘변희재의 태블릿 사용설명서’ 출간 소식을 다뤘다. 

다만,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과 손석희 JTBC 사장에게 과거 극진한 대우받았다는 강용석 소장의 가로세로연구소는 오히려 김한수가 실사용자라는 태블릿PC의 진실을 왜곡하며 방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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