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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센터 이어 서울지방변호사회도 태블릿 기자회견 장소 대관 불허

“회의에서 대관 허가하지 말라는 결론 났다”… 불허 이유엔 답변 거부

[편집자주] 서울지방변호사회의 대관 거부로 인해 ‘제2태블릿’ 포렌식 검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의 일시‧장소가 29일(화) 오후 1시,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20길 23 창원빌딩 2층(창업교육센터 페마스쿨)로 변경됐습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태블릿 조작 진상규명 기자회견과 관련해 프레스센터가 회견 장소 대관을 불허한데 이어 서울지방변호사회도 역시 대관을 불허해 파장이 일 전망이다. 

22일, 서울지방변호사회 측은 ‘제2태블릿’(최서원 씨의 조카 장시호 씨가 검찰에 제출한 기기) 포렌식 검증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는 이동환 변호사에게 회견장 장소 제공 거절을 통보했다. 이 변호사는 최서원(개명전 최순실) 씨의 ‘제2태블릿’ 반환 소송 법률대리인이다.


서울지방변호사회의 대관 담당자는 이날 본지 전화 통화에서 “(서울지방변호사회 내부) 회의를 통해 (대관을) 허가해주지 말라는 결론이 났다”고 전하면서도 ‘무슨 이유로 대관이 거절됐는지, 내부에서 어떤 논의가 있었는지, 책임자가 누군인지’ 등 질문에는 답변을 일체 거절했다. 

이 변호사는 이틀 전 서울지방변호사회 측에 대관료를 입금한 후 기자회견용 현수막도 제작하는 등 기자회견 준비를 마쳤으나 이번 일로 기자회견 진행에 다소간 차질을 빚게 됐다. 

이 변호사는 29일 당일 서초동 법원 근처 별도 장소에서 기자회견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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