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는 자동차 기업으로서 선진 자동차 문화 정착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안전 교육 캠페인을 실시하며,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통학버스의 교통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차량 개조 및 보조 설비 지원을 함께 진행한다. 현대자동차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 현대자동차는 지난 3월부터 교통안전 전문기관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과 함께 통학사고로부터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통학차량 및 안전장치 장착을 지원하는 ‘엄마와 함께하는 어린이 통학사고 제로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본 캠페인은 현대자동차가 통학 차량 및 승·하차 자동 보조 발판 및 상단 표시등, 후방 확인 장치 등 어린이 통학차량에 필요한 추가 안전 설비를 지원하고, 안실련이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대자동차와 안실련은 지난 5월4일, 학부모 및 보육기관으로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지원 신청을 받아 신청된 사연을 토대로 현장 실사 및 안전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보육기관 10곳을 최종 선정해 스타렉스 통학버스 10대를 기증했다. 이 밖에도 현대자동차
한반도 사드 배치를 저지하기 위한 중국과 북한 및 국내 좌익세력의 파상공세에도 불구하고 사드에 찬성하는 여론이 상승한 것으로 확인됐다.여론조사 전문업체인 한국갤럽이 지난 9~11일 전국 성인남녀 1천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휴대전화 여론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는 ±3.1%p) 결과에 따르면, 사드 배치에 대한 응답은 찬성 56%, 반대 31%, 답변유보 13%로 각각 집계됐다.앞서 사드 배치 공식 발표가 나온 직후에 실시된 (7월12∼14일)에서는 찬성 50%, 반대 32%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현재 친노좌익 세력이 SNS와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를 완전히 장악하고 친중 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같은 여론의 변화는 이례적이다. 한국 정부를 향한 중국 공산당 및 중국 언론의 협박이 역효과를 내고 있는 셈이다.일각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중국 방문과 김제동 등의 여론몰이가 정상적인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내면서 사드 찬성 여론을 부채질했다는 지적도 나온다.이 여론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공정심의위원회 홈페이지(nesdc.go.kr)를 참조하면 된다.
언론감시 시민단체인 '바른언론연대'(이하 바른언론)는 지난 6월 15일 TV조선 '강적들'의 윤창중 전 대변인 음해와 관련해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바른언론은 1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지난 6월 15일 TV조선 강적들에서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 관련 허위 거짓 음해가 방송통신심의위 징계는 물론, 법적 처벌 수위를 훌쩍 넘어섰습니다"라며 "표창원 의원의 사건 거짓 브리핑 관련해서는 자유와진실을위한지식인회의(최대집, 신혜식, 변희재) 측이 이미 방통심의위에 심의요청을 했기에, 바른언론연대는 추가 심의만을 요청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성명은 "표창원, 함익병 등의 발언과 달리 당시 해당 인턴여성은 신고한 적도 없고, 언론에 직접 발언한 바도 없습니다. 제3자 여성이 신고한 것으로 파악되는 경찰 신고서 한 장만이 국내 언론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그 제3자 여성은 인턴여성이 아닌 자신이 신고한 것이 드러난 직후 잠적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3의 신고여성이 공개한 것으로 파악되는 신고서에는 피해여성은 물론 윤창중에 관한 인적사항도 없습니다. 범죄 내용도 “엉덩이를 잡았다”는 것 하나 뿐이고, 범행장소도 틀리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사단법인 아리인은 꿈 있는 학생들의 소질을 계발하고 문화컨텐츠를 통한 인성교율을 실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및 통일글짓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참가 대상자는 초-중-고 연극부 및 뮤지컬부 학생들이며, 다문화 및 탈북학생들과 일반 학생들도 포함된다.뮤지컬 경연은 학교폭력예방, 생명존중, 인성교육, 통일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되고, 통일 글짓기는 정부의 통일대박 정책과 통일에 대한 학생들의 입장을 밝히는 글짓기를 공모한다. 입상작 중 일부는 이후 통일 뮤지컬 시나리오로 각색될 수도 있다고 아리인 관계자는 밝혔다.신청 양식은 사단법인 아리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 1차 신청은 뮤지컬 부문의 경우 오는 6월 30일이 마감이다. 통일 글짓기 공모 부문은 오는 9월 30일까지 신청서 및 A4 원고 20매 이내로 작성해서 등기로 보내면 된다. 이 행사는 교육부, 여성가족부, 통일부,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이 후원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11일 경제5단체 초청 ‘경제외교 성과 확산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멕시코, 이란 방문 시 동행한 경제사절단 덕분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격려하고, 이번 성과를 우리 경제의 발전 모멘텀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번 토론회는 내수부진이 계속 되는 가운데 경제계가 박대통령의 경제외교 성과를 확산시킴으로서 우리 경제의 새로운 활로를 찾고자 개최됐다.이날 박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활력을 찾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새로운 주체로 나서야 하며, 석유․가스 등 전통적 협력분야를 뛰어넘어 에너지 신산업, 스마트 도시, 소비재 등 새로운 수출 아이템을 찾고,문화와 전자상거래 등을 새로운 틀을 창조적으로 활용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북한 인권탄압과 세뇌 실상을 다룬 다큐영화 를 새누리당 20대 국회 비례대표 당선인들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강효상, 김순례, 김종석, 문진국, 신보라, 윤종필, 이종명, 임이자, 전희경 당선인은 3일 오전 7시50분 여의도 CGV에서 단체관람에 참석한다. (이상 9명, 가나다 순)당선인들은 행사 취지에 대해 “주민의 정신까지 지배하려는 북한의 공산전체주의 체제를 고발하는 영화 를 보다 많은 국민들이 함께 관람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20대 국회가 북한인권의 참상을 알리고 자유통일을 위한 준비를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러시아와 북한 정부의 상영금지 압박으로 러시아 개봉이 취소된 '태양 아래(Under the Sun)'는 지난 지난달 27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개봉했다. 는 러시아 감독 비탈리 만스키가 평양에 사는 8세 소녀 ‘진미’와 함께 1년 동안 생활하며 깨달은 북한 전체주의의 광기를 폭로한 리얼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다. 이 영화는 2일 현재 관객 1만명을 돌파한 상황이다.
최근 전국경제인연합회(이하 전경련)의 어버이연합 자금 지원 논란과 관련해서 검찰에 수사 의뢰서를 제출한 좌파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에 대해 시민단체인 정의로운시민행동(이하 시민행동)이 2일 오후 고발장을 제출했다.시민행동 측은 경실련을 비롯해 사단법인 경실련통일협회, 사단법인 경실련도시개혁센터, 사단법인 경제정의연구소 등을 피고발인으로 한 고발장을 이날 공개하고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제출했다. 시민행동은 고발장에서 "기부금품법(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약칭), 형법(제347조 사기죄, 제355조 2항 배임죄), 조세범 처벌법(제3조 조세포탈 등) 위반혐의로 고발하오니 혐의가 인정되면 의법 처단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구체적으로 시민행동은 "국세청의 공익법인 결산서류 공시제도가 강화되면서 2014년도부터는 자산총액 5억원 이상이거나 수입금액과 해당연도에 출연받은 재산의 합계액이 3억원 이상인 공익법인은 공시대상 결산서류를 사업년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국세청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직접 공시하도록 의무적으로 강제하고 있다"며 "2015년도 국세청 홈페이지 등재자료에 의하면 ➀경실련통일협회가 10억7094만522원
좌파 언론인 CBS가 지난 2014년 4월29일에 박근혜 대통령이 경기 안산 세월호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한 할머니를 위로한 것을 ‘연출’이라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서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허위보도라고 판결했다. 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조한창)는 지난 29일 대통령비서실이 노컷뉴스를 상대로 낸 정정보도 등 청구 소송에서 1심과 같이 "노컷뉴스의 보도내용은 허위사실임이 인정된다"며 정정보도문을 홈페이지에 올려야 한다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당시 CBS노컷뉴스는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정부합동분향소를 찾아 한 할머니를 위로하는 장면을 '박근혜 대통령 조문 연출 논란'이란 제목으로 의혹을 부추겼다. 매체는 정부 관계자의 말을 빌려 청와대가 당일 현장에서 할머니를 섭외해 "대통령이 조문할 때 대통령 가까이에서 뒤를 따르라"는 연출을 했다는 취지로 보도했다.이날 재판부는 "노컷뉴스는 당사자인 할머니 또는 다른 구체적 사실확인 없이 (조문이) 연출된 거라고 내세워 보도했다"며 "노컷뉴스의 보도내용은 허위사실임이 인정된다"며 정정보도문을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하라고 판결했다. 앞서 재판부는 1심에서도 “할머니가 유족이 아닌 일반 조문객으로 밝혀지자 인터넷에서 가식적으
우파단체인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이하 애국연합)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SNS를 통해 총선에 개입한 전교조 소속 교사 70여명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애국연합은 "피고발인들 대부분은 학생들과 페친 또는 팔로워 관계로 학생에게 영향을 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을 ‘씨발년’ ‘칠푼아~’‘선거후 탄핵’ ‘댓통년’ “박정희 똥까지 모아라‘ ’무지몽매한 여자‘ ’팔색조‘ ’부칸 독재자‘ ’영혼이 없다‘ ’지랄도 풍년‘ ’바뀐애‘ ’닭‘ ’짝퉁뇬‘ ‘대똥영’ ‘진짜로 미친 듯’ 등 대통령 비하, 조롱은 북한 김정은 보다 극심했으며, 심지어 선거법상 낙천낙선을 목적으로 정당명을 명시하는 행위는 위법인데도 SNS공간을 해방구로 여기고 활동해 왔다"고 명시했다.이어 "이들 행위를 캡처해 증거로 제출하니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법치확립과 교육정상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엄중처벌해 줄 것을 요청 드린다"라며 "아울러 애국연합사이버감시단은 선거법과 별개로 교사의 정치중립위반 행위에 대해 계속 검찰에 고발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애국연합은 오는 27일(수) 오전 11시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후 증거물을 제출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어버이연합에 대해 위안부 합의 지지 시위를 요청했다는 시사저널의 보도의혹제기에 대해 정정보도를 청구했다. 청와대 H 행정관은 "피신청인(시사저널)은 신청인(청와대)이 어버이연합에 한일위안부 합의안 지지 집회를 지시했고, 어버이연합은 지지집회를 거부했으며, 집회를 열어달라는 요구를 안 받아주자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을 공격하는 것 같다는 내용으로 보도하였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명시했다.이어 "신청인은 어버이연합에 한일위안부 합의안 지지 집회를 지시한 바 없고, 지시한 바가 없기 때문에 당연히 어버이연합에 어떤 조치도 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반대로 어버이연합은 2016.1.6. 주일대사관 앞 소녀상 근처에서 한일위안부 협상 타결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것만으로도 시사저널의 보도가 허위사실에 기초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또 청와대는 "어버이연합이 집회 지시를 거부하여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을 공격하는 것 같다고 하였는데,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을 어떻게 공격했다는 것인지 아무런 실증적 내용도 없다"며 "피신청인은 신청인이 어버이연합에 한일위안부 합의안 지지 집회를 했고, 어버이연합이 거부했고, 이에 청와대가 어버이연합을 공격하였다고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