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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주의 유통 톡톡] 신세계, AI로 ‘리테일 전면 혁신’ 나서... 쿠팡, 3년간 AI 스타트업에 1200억 투자

    인싸잇=유승진 기자 | 봄기운이 물씬 느껴지는 2026년 4월 셋째 주 국내 유통업계는 신세계그룹의 미국 인공지능 기업과의 리테일 전면 혁신을 목표로 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소식이 화제가 됐다. SSG닷컴의 ‘쓱 트레이더스 배송’은 올해 1~3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나 상승했고, 쿠팡은 최근 3년간 글로벌 인공지능(AI) 스타트업에 1200억 원을 투자한 사실도 주목을 받았다. 신세계, AI로 ‘리테일 전면 혁신’ 추진 신세계그룹과 미국 AI 기업 리플렉션 AI(Reflection AI)가 상품 소싱과 재고관리 고객관리 등 리테일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1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회사와 리플렉션 AI는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업무협약(MOU)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건립과 공동 운영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동시에 신세계그룹의 기존 유통업과 AI가 시너지를 낼 전략을 실행하기로 했다. 이에 양사는 회사와 고객 모두 유통과 AI의 시너지를 잘 체감할 수 있는 ‘첨단 AI를 통한 리테일 혁신’에 가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이날 신세계그룹은 “리플렉션 AI와 함께 미래 유통업에 최적화된 AI 기반 리테일 사업 모델을 구현해

    • 유승진 기자
    • 2026-04-17 22:55
  • [금주의 유통 톡톡] 쿠팡 한국법인 작년 매출 45조 돌파... 청주에 코스트코·스타필드 동시 입점 추진

    인싸잇=윤승배 기자 | 꽃샘추위가 다가온 2026년 4월 둘째 주 국내 유통가는 쿠팡 한국법인의 매출 45조 원을 돌파한 지난해 실적 발표 소식과 신세계그룹의 오픈AI와의 AI커머스 전략 제휴 등 이슈가 화제가 됐다. 또 청주시는 시내 코스트코와 스타필드 등 대형마트의 동시 입점을 추진한다. 쿠팡 한국법인, 작년 매출 45조 원 돌파 쿠팡 한국법인이 지난해 45조 원이 넘는 매출과 2조 3000억 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10일 쿠팡이 공시한 연결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5조 4555억 원으로 전년(38조 2988억 원) 대비 18.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조 2884억 원으로 전년(1조 6245억 원)보다 40.9% 급증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 5892억 원으로 37% 늘었다. 성장률은 전년보다 다소 둔화됐다.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전년 대비 각각 21.9%, 52.5%였다. 지난해 11월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실적에 미친 영향은 제한적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앞서 모회사인 쿠팡Inc가 지난 2월 말 발표한 연간 매출은 49조 1197억 원(345억 3400만 달러), 영업이익은 6790억 원(4억 7

    • 윤승배 기자
    • 2026-04-10 21:58
  • [금주의 유통 톡톡] 이마트 ‘노브랜드’, 태국에 1호점 오픈... 국민연금, 2000억 규모 쿠팡 주식 대량 매각

    인싸잇=윤승배 기자 | 2026년 4월의 첫째 주 국내 유통업계는 이마트의 ‘노브랜드’가 태국에 1호점을 오픈한 이슈가 화제가 됐다. 최근 6개월간 오프라인 유통 채널 중 신용·체크카드 결제금액 규모에서 GS25가 이마트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는 61억 원 규모의 주식 보상을 받았고, 국민연금이 지난해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계기로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2000억 원 규모의 쿠팡 주식 대부분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 태국에 노브랜드 1호점 오픈 이마트가 방콕의 랜드마크 쇼핑몰 ‘센트럴 방나’에 노브랜드 1호점을 열었다. 이는 국내 유통업체가 태국 시장에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내며 진출한 첫 사례다. 이마트는 지난해 7월 ‘센트럴 푸드 리테일’과 태국 내 노브랜드 전문점 사업을 위한 마스터 프랜차이즈(가맹 사업자가 현지 기업과 계약한 후 가맹 사업 및 브랜드 운영권을 라이센싱하는 방식)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두 회사는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약 8개월 만에 1호점을 오픈했다. 약 77평 규모의 태국 노브랜드 1호점은 2300여 개의 상품을 운영한다고 한다. 이 중 노브랜드 상품 400여 개를 포함해 전체의 3분의 2 수준인

    • 윤승배 기자
    • 2026-04-04 10:33
  • [금주의 유통 톡톡] 이마트, ‘몰’타입 변경 전략 제시... 신동빈, 롯데지주 사내이사 재선임

    인싸잇=유승진 기자 | 2026년 3월 넷째 주 국내 유통업계는 이마트의 정기 주주총회 이슈가 화제였다. 한채양 이마트 대표는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이마트 지점을 ‘몰’타입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정지영 현대백화점 대표도 정기 주총에서 내년까지 ‘더현대 부산’을 오픈하는 등 사업 확대 구상을 설명했다. 롯데는 신동빈 회장이 롯데지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이 화제가 됐다. 이마트, 본업 경쟁력 강화... ‘몰’타입 변경 등 전략 이마트가 정기 주주총회에서 ‘본업 경쟁력’ 강화로 외형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며, 이마트 6곳 이상을 ‘몰’타입으로 바꾸겠다는 전략을 밝혔다.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15기 정기 주총에서 이같이 밝히며, “본업 경쟁력 강화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사업 체질을 개선했고, 올해는 성장과 수익을 동시에 강화하는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대표는 “지속적인 성장과 신규 수익 창출을 위해 통합 매입 규모를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겠다”며 “이마트 자체브랜드(PL)와 초저가 등 단독·차별화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집객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점포 중심의 투자

    • 유승진 기자
    • 2026-03-28 23:55
  • [금주의 유통 톡톡] 대형 유통사 오너 작년 보수 공개...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 신설 지주사 사업모델 구축 박차

    인싸잇=한민철 편집국장 | 2026년 3월 셋째 주 국내 유통가는 유통 대기업 오너들이 지난해 수령한 보수가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경영 실적 등을 인정받아 전년보다 60% 이상 오른 보수를 수령했고, 신동빈 롯데 회장은 일부 계열사의 실적 부진에도 5개 사로부터 약 150억 원을 받았다. 허서홍 GS리테일 대표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올해 경영의 핵심으로 고객 가치 증대와 AI·디지털 투자를 강조했고,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이끄는 신설 지주사 출범이 임박하면서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유통·급식 현장에 접목해 내부 경쟁력을 높이는 등 신규 사업모델을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탈팡(쿠팡 탈퇴)’ 등의 혼란을 겪은 쿠팡은 최근 이전 이용자 수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영 성과 인정” 정용진, 작년 58억 이상 받아 지난 18일 이마트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정용진 회장은 급여로 24억 4500만 원을 그리고 상여로 34억 500만 원을 각각 수령했다. 보수 총액은 전년보다 62% 늘어났다. 이마트 측은 어려운 대내외 경영 환경 속에서도 연결기준 매출액 28조 970

    • 한민철 편집국장
    • 2026-03-21 09:37
  • 로저스 쿠팡 대표, 10시간 새벽배송 체험... 국회 청문회 약속 지켜

    인싸잇=이다현 기자ㅣ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지난해 12월 국회 청문회에서 약속한 새벽배송 현장 체험에 나섰다. 20일 쿠팡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전날 오후 8시 30분부터 다음날 오전 6시 30분까지 약 10시간 동안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일대에서 새벽배송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새벽배송 체험에는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동행했다. 이번 체험의 발단은 지난해 12월 31일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열린 국회 연석 청문회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염태영 의원은 “(쿠팡의) 야간 근무가 주간 근무보다 힘들다는 증거를 알지 못한다”는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지적하며 심야 배송 업무를 함께 수행할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로저스 대표도 “함께 배송하도록 하겠다”고 공개 약속했다. 로저스 대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올해 1월 30일과 2월 6일 두 차례에 걸쳐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로 인해 국회의원 동반 체험 일정이 지연됐다. 체험 일정은 3월 19일로 최종 조율됐다. 로저스 대표는 앞서 지난 12일에도 경기 성남 인근 쿠팡 캠프를 찾아 배송 차량에 물품을 싣고 새벽배송에 직접 나서는 사전 점검을 진행했다. 이 사실은 파

    • 이다현 기자
    • 2026-03-20 16:08
  • 쿠팡 개인정보 유출, 대만까지 번져… 계정 20만 개 추가 확인

    인싸잇=윤승배 기자 ㅣ 쿠팡이 지난해 발생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와 관련해, 대만 이용자 계정 약 20만개를 무단으로 접근한 사실을 추가로 확인됐다. 전체 유출 규모 3300만개 계정 가운데 일부가 해외 계정으로 드러난 것이다. 25일 쿠팡 공지에 따르면, 쿠팡의 모회사 쿠팡Inc는 “한국에서 발생한 동일 사건에서 전 직원이 무단 접근한 계정 중 약 20만개가 대만 소재 계정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초기 조사 당시에는 대만 계정이 영향을 받았다는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으나, 추가 포렌식 분석 결과 해당 사실이 확인됐다. 개인정보 유출 계정 3300만개 중 무단 접근이 발생한 대만 계정은 20만 4552건으로 파악됐다. 열람된 정보는 이름·이메일 주소·전화번호·배송 주소·최근 주문 내역 약 5건 등 기본 개인정보다. 회사 측은 금융 정보나 결제 데이터, 비밀번호 등 로그인 자격 증명, 정부 발급 ID 등 고도 민감 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글로벌 보안업체 맨디언트의 포렌식 분석을 근거로 이 같은 내용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쿠팡은 “무단 접근을 한 전 직원이 실제로 저장한 데이터는 단 1개 계정에 한정된다”고 주장했다. 다만 전 직원이 열람한

    • 윤승배 기자
    • 2026-02-25 17:40
  • [금주의 유통 톡톡] SSG닷컴-이마트 즉시배송 서비스 거점 확대...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폐점만 늘어

    인싸잇=유승진 기자|2026년 설 연휴가 있던 2월의 세 번째 주 유통업계는 SSG닷컴과 이마트의 즉시배송 서비스 거점 확대 이슈가 주목을 받았다. 편의점 브랜드 GS25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 콜라보 상품이 80만 개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고, 공정위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해 영업정지 제재 조치는 어렵다고 판단했다. 홈플러스는 법정관리 돌입 1년이 지나가고 있음에도, 인수처를 찾지 못한 채 폐점이 늘고 자금난만 심화되는 모양새다. SSG닷컴, 이마트와 즉시배송 서비스 거점 넓혀 SSG닷컴이 이마트와 협업해 서울권 17곳, 경기권 27곳, 강원권 2곳, 충청권 5곳, 전라권 9곳, 경상권 18곳, 제주권 2곳까지 즉시배송 서비스인 ‘바로퀵’ 거점을 확대한다. SSG닷컴은 20일 이같이 밝히며, ‘바로퀵’ 물류거점을 이달 말까지 전국 80곳으로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바로퀵’은 식품∙생활용품 등 이마트 매장 상품을 점포 중심으로 반경 3km 이내에서 배달대행사의 이륜차로 도착지까지 1시간 내외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물류 인프라 확대에 힘입어 ‘바로퀵’의 지난달 매출은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 특히 제철 과일과 채소, 육류 등 이

    • 유승진 기자
    • 2026-02-20 20:37
  • 쿠팡, 분쟁조정 접수 5년간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인싸잇=유승진 기자 | 쿠팡이 최근 5년간 한국공정거래조정원에 접수된 온라인 플랫폼 분야 분쟁조정 중 가장 많은 접수 건수를 기록했다. 1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하 조정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지난달까지 쿠팡의 분쟁조정 접수 건수는 458건으로 온라인 플랫폼 분야에서 가장 많았다. 2위는 네이버(220건), 3위는 우아한형제들(105건), 4위는 쿠팡이츠(56건)였다. 쿠팡과 관련된 분쟁 조정 신청은 지난 2021년에 36건에 불과했다. 그런데 2022년 51건, 2023년 70건, 2024년 101건, 2025년 171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올해는 지난달에만 29건이 접수돼 네이버(5건) 우아한형제들(3건) 쿠팡이츠(1건)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쿠팡 관련 조정신청 458건 가운데 380건이 처리가 완료됐는데, 이 가운데 조정이 성립한 것은 206건 그리고 성립하지 않은 것은 18건, 종결된 것은 156건이었다. 2021년 이후 조정원에 접수된 분쟁 조정 전체 건수도 대체로 증가하는 추세인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로 해당 건수는 2021년 2894건에서 2025년 4726건

    • 유승진 기자
    • 2026-02-15 12:01
  • [금주의 유통 톡톡] 정용진 회장 이마트 지분율 증가... 이마트·현대백화점 실적 개선

    인싸잇=유승진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2월 둘째 주 유통 업계는 이마트와 현대백화점의 실적 개선 그리고 정용진 신세계 회장의 이마트 보유 지분율 증가 등의 이슈가 화제가 됐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에 반발해 법적 절차에 나선 미국 투자사는 5곳으로 늘어나면서 국제적 갈등으로 번지는 모양새다. 정용진 회장, 이마트 지분율 소폭 증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이마트 보유 지분율을 28.85%로 소폭 확대됐다. 지난 13일 이마트는 정용진 회장의 이마트 보유 주식 수가 796만 493주로, 기존과 변동은 없으나 발행주식 수 감소로 지분율이 직전 28.56%에서 0.29%p 상승했다. 이번 보고는 지난해 이명희 총괄회장 보유 지분을 매입하며 받은 주식담보대출을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지난해 정 회장이 이 총괄회장의 지분을 인수할 당시 이마트 측은 “정 회장이 이마트 최대주주로 성과주의에 입각한 책임경영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지분 매입”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마트, 작년 영업이익 584.8%↑ 이마트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8조 9704억 원, 영업이익 3225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0

    • 유승진 기자
    • 2026-02-1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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