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호TV는 진도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밤새 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 정동남 회장을 만났다.
인터뷰 영상에서 정동남 회장은 "조류가 너무 빠르고 수중 작업이 매우 어렵지만 정조 시간에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다.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있어도 느끼지 못한다. 실종자 가족들의 아픔을 알고 있기에 쉬지 않고 생존자를 찾겠다."고 밝혔다.

강태호TV는 진도 세월호 침몰 현장에서 밤새 구조 활동을 하고 있는 정동남 회장을 만났다.
인터뷰 영상에서 정동남 회장은 "조류가 너무 빠르고 수중 작업이 매우 어렵지만 정조 시간에 최선을 다해 작업하고 있다. 육체적인 스트레스가 있어도 느끼지 못한다. 실종자 가족들의 아픔을 알고 있기에 쉬지 않고 생존자를 찾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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