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 및 독자의견
후원안내 정기구독

폴리틱스워치 (정치/사회)


배너

박근혜 대통령 복권운동본부 창립 3주년 세미나 열린다

“왜 사기탄핵인가?” 주제로 변희재, 최대집, 정희일, 심동보 토론 진행

불법탄핵으로 4년 9개월간 수감된 후 지난 연말 사면석방 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 관련 논의가 본격적으로 불붙는 분위기다.

지난 3년여간 박대통령 복권 문제를 위해 싸워온 시민단체인 박근혜대통령 복권운동본부(본부장 정희일, 이하 복권운동본부)가 오는 27일 오후 2시 덕수궁 상연재 별관에서 복권운동본부의 창립 3주년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위원회(위원장 이규택, 이하 명예회복위)가 후원하며, 이규택 명예회복위 위원장을 비롯해서 주최자인 정희일 복권본부 본부장, 최대집 대선후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심동보 전 해군제독이 참석한다.

이규택 위원장의 축사에 이어 변희재 고문과 정희일 본부장은 2016년과 2017년 사기탄핵 당시의 상황과 박대통령의 대통령직 복권 방안에 대해 “왜 사기탄핵인가? 복권이 법치회복”을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어 최대집 후보와 심동보 전 제독이 토론자로 나선다. 이 외에도 지난 5년간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석방에 기여한 명예회복위 소속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명예회복위와 복권운동본부는 세미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도 전달할 계획이다.






배너

배너

배너

미디어워치 일시후원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현대사상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