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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와 스카이72 골프장과의 ‘부동산 인도’ 소송에 대해 대법원의 선고가 다음 달 1일로 결정된 가운데 시민단체가 입찰의 부당성을 알리는 대규모 집회를 예고했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 등 1000여 개의 시민단체는 28일 '영종도 제2의 대장동 사건 국민이 지킨다' 는 주제로 인천중부경찰서에 집회신고서를 제출했다. 


대국본은 전광훈 목사의 주도하에 광화문 집회를 주도하며 보수권과 윤석열 정부에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문재인 정부하에 시작된 인국공 골프장 입찰 비리 와 부패 범죄 의혹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게 되었다. 
 
대국본의 관계자는 "인국공의 부지를 돌려 달라는 대법원의 부동산 인도 소송은 결과에 관계없이 이제부터 본격적인 문재인 정권의 권력형 비리와의 싸움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이상직이 인국공 입찰에 개입했다는 녹취록이 터졌고 조작, 은폐  입찰로 인국공 이사회 조차 “ 입찰 행위가 인국공이  1700억 원이나 손실이 되며 오히려 입찰이 역특혜” 된다고 하였다.  또한 회계 전문가들은 2.600억을 투자 1조원의 가치를 만들어낸  스카이72는 빈손으로 나가라고 인국공은 주장하면서,  단 한푼의 기여도 없는 낙찰자와의 계약에는 인국공이 일체의 모든 보상을 해주는 는 특혜 계약으로 인국공의 수익은 향후 10년간 거의 제로에 가깝다며 이는 국민에게  약 4천억원 이상의 손실을 끼치는 배임죄로 관련자들은 법정최고형으로 엄벌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법원의 선고 결과와 상관없이 영종도서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윤석열 정부에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탄원서 활동과 검찰의 신속한 수사 요구도 함께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법조계의 한 관계자는 "전광훈 목사의 대국본이 나섰다면 인국공의 부동산 인도 철자는 사실상 어려워지는 게 아니겠냐"며 "검찰의 수사와 국토부가 감찰이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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