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와 야당은 ‘어버이연합’ 비난 할 자격 없다
JTBC와 시사저널의 합작으로 시작된 ‘어버이연합’ 죽이기에 좌파진영 전 언론과 야당까지 가세하면서 가공할 위력을 과시하고 있다. 경실련도 전경련을 금융실명제, 조세포탈 협의로 고발 하겠다고 나섰다.4.13총선 승리로 자신감을 얻은 좌파진영은 ‘어버이연합’을 상대로 정치력을 테스팅하고 있다. JTBC는 좌파 인터넷, 지면언론의 한계를 열어주는 구원투수 역을 완벽히 수행했다. 덕분에 YTN을 비롯한 영혼없는 종편들, 지상파, 신문까지 대한민국 전 언론이 ‘할아버지’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하고 있다.‘어버이연합’은 6.25, 월남전 등 국난극복 산 주역으로 좌파세상에서 나라를 지켜야한다는 애국심으로 뭉친 노인들 모임이다. 이런 단체에 전경련과 애국시민이 후원하는 것은 당연하다. 박원순 시장은 민노총 리모델링비 57억원 비롯 3년간 좌파단체에 최소 138억원 이상을 그것도 시민세금으로 지원했다. 전경련의 1-2억원 지원은 뉴스거리도 아니다. 한마디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라는 격이다. JTBC가 정상언론이라면 거대 권력집단 비리고발에 앞장서야지 거대권력에 침묵하고 ‘할아버지단체’에 고작 1-2억 지원한 전경련을 공격하는 것은 3류 또는 정치적 의도를 가진 언
-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 2016-04-25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