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 교수의 학술지논문 표절 의혹 및 학적자격 의혹 관련 기사> 1. 서울대 조국 교수의 신통치 않은 연구실적 2. 조국 교수의 반복되는 거짓말, 정리 좀 하자 3. 박원순 후보 핵심지지자, 조국 교수와 안경환 교수도 경력, 학력 부풀리기 의혹 4. ‘자기표절’ 로 MB인사 공격했던 조국의 말바꾸기 5. 인미협, 조국 논문표절 제소, 이준구 고소 6. 이준구 교수, 논문표절 심사대신 변희재 인신공격 7. [단독] 서울대학교 로스쿨, 조국 교수의 표절 스캔들 전모 8. 조국 교수, 최강욱 방문진 이사 표절논문 지도 9. 조국 교수, 박사 학위자로 사칭해와 10. 서울대, “조국 교수 표절 혐의, 출처표시 없지만 학교 지침 위반은 아냐” 11. 조국 교수, 표절 혐의 관련 기사묶음 12. 서울대, 방문진 최강욱 이사 논문 표절 판정 13. [단독] 조국 교수, ‘엉터리’ 순위표로 법학자 랭킹 1위? 14. 숫자로 살펴본 조국 교수의 ‘폴리페서’ 혐의 ‘하버드 옌칭 연구소’ 방문학자 경력을 ‘하버드 대학교’ 방문학자라 홍보하여 논란이 된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가, 자신의 연구업적 부풀리기로 또 다시 문제가 되고 있다. (관련기사 : 박원순 후보
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지난 15일 서울지역 유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벌인 전화여론조사(RDD·임의번호 걸기) 결과, 나경원 후보는 51.3%, 박원순 후보는 45.8%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일주일 전인 지난 8일 여론조사에서는 나경원 후보 42.8%, 박원순 후보 48.8%였다. 특히 적극적 투표 의향층에서는 나경원 54.6%, 박원순 43.9%로 차이가 10%포인트 이상 벌어졌다.표 결집도에서조차 10% 이상 나경원에 밀리는 박원순 더 충격적인 것은 현재의 지지 후보를 지속하겠다는 여론이 나경원 후보의 지지층 중 77.4%인데 반면 박원순 후보의 지지층은 66.7%에 불과, 10% 이상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즉 현재의 지지도 뿐 아니라 지지층의 견고함에서 박원순 후보는 나경원 후보에 크게 밀리고 있다. 문제는 이른바 보수층의 선거 전략이 아직 제대로 가동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판세가 뒤집어졌다는 것이다. 박원순 후보는 선거 초기에 나경원 후보에 약 20% 정도 앞서다, 후보 등록 시기에도 10% 정도 앞서있었다. 이는 박원순 후보가 여권의 주요 텃밭인 강남과 중도층을 잠식했기 때문이었다. 이 때문에 보수층에서는 박원순 후보의 좌파성향 노선을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가 16일 박원순 후보에 대해 하버드대 객원연구원 경력 허위 의혹을 제기한 나경원 선대위의 안형환 대변인에 대해 안 대변인이 과거 하버드대 연구원 자격을 사칭했다가 유죄판결을 받은 기사를 찾아 공격했다. 조국 교수는 지난해 4월 8일자 기사를 근거로 링크했다. 기사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2부(재판장 김상철 부장판사)는 8일 18대 총선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기소된 한나라당 안형환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다.‘펠로우’를 연구원이라 번역, 대학원 ‘1년 과정’ 명기 안한 죄로 유죄판결 받은 안형환 당시 재판부는 "하버드대 메이슨프로그램에 참가했을 때의 지위와 활동에 비춰볼 때 펠로우 지위를 연구원이라 쓴 것은 진실과 부합하지 않는 허위사실이므로 유죄로 판단했다"고 밝혔다. 안형환 의원은 2008년 18대 총선을 앞두고 '하버드대 대학원 졸업(공공행정학 석사)'이라는 내용이 포함된 홍보물과 명함을 배포하면서 수학기간이 1년이라는 사실을 누락하고 불법 당원집회를 연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조국 교수는 이를 근거로 자신의 트위터에 “안형환 의원(나경원 대변인), 박원순의 하
* 이 기사는 지난 10월 14일자 기사로서,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가 13일 박원순 후보와 아름다운재단 측을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직후, 아름다운재단 서경원 사무국장의 해명을 반영하여, 작성한 기사입니다. 19일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아름다운재단의 불법모금 조사를 지시, 다시 화제가 되어 메인에 올립니다.민족신문 김기백 대표가 서울시장 재보선에 출마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와 그가 총괄상임이사로 있던 아름다운 재단이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을 위반했다며 13일 오후 5시 50분경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김 대표는 지난 10년 간 928억원 가량의 기부금을 모집한 아름다운재단이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단 2차례를(모금 금액 12억원) 제외하고 대부분 해당 내용을 서울시와 행안부에 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현행법상 단체나 개인이 기부금을 받거나 모금 운동을 할 경우 10억원 이상일 때는 행안부, 10억원 미만 천만원 이상일 때는 서울시에 해당 내용을 등록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시,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아름다운재단의 해명, 뒤늦게 개선조치 했다? 이에 대해 아
최근 곽노현 교육감의 후보자 매수 사건에 대해 네티즌 진중권씨가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같은 친노진영에서 거의 유일하게 곽노현 교육감의 후보자 매수 건에 대해 그의 정치적 책임을 묻는 글을 한겨레신문과 오마이뉴스에 연속 기고하고 있다. 진중권씨는 11일자 오마이뉴스에 ‘곽노현 거울에 비친 진보의 일그러진 초성’이란 칼럼을 기고했다. 트위터에서 친노좌파를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네티즌들과 수일 째 설전을 벌이다, 본격적으로 공적인 글로 문제를 지적하는 모양이다. 이번에 게재한 진중권의 글은 한 문장도 틀린 바 없는 정확한 글이다. 이는 물론 진중권이 뛰어난 논객이기 때문이 아니다. 곽노현 교육감의 후보자 매수 건은 너무나 단순하고 간단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최종적인 법적 판단은 법원이 내리겠으나,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얼마든지 판단을 내릴 수 있다.후보자 매수를 대가로 돈을 주었다고 자백하는 사건이 있었던가 첫째, 그 어떤 선거에서도 후보자들끼리 계약서를 주고 받으며 후보자 매수를 하지 않는다. 또한 후보자 매수를 목적으로 돈을 주고받았다는 점도 상호 인정하지 않는다. 이는 22년 전 강원 동해시 재보궐 선거에서 후보자 매수로 처벌받았던 서석재 전 의
출마 선언부터 안철수 후광을 등에 업고 약진한 무소속 박원순 후보가 예상대로 민주당의 박영선 후보를 꺾고, 야권단일후보의 자리를 꿰찼다. 민주당으로서는 지난 지자체 선거 경기지사, 4,27 재보선에서의 경남 김해 선거에 이어, 중요 재보선에서 후보를 내지 못하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되었다. 그러나, 그 충격은 더 하다. 경기지사 선거에서 후보를 내준 유시민 참여당 대표의 경우, 민주당에 뿌리를 둔 재선 의원이며, 2007년 대선에서는 대선 후보로까지 나섰던 인물이다. 또한 경남 김해 선거에서는 문재인 전 비서실장의 중재로, 100% 여론조사로만 후보를 정한 바 있다. 이번 서울시장 재보선에서는 민주당과는 전혀 연이 없는 무소속 박원순 후보에게, 나름대로 민주당에 유리한 경선룰을 관철시켰음에도, 큰 격차의 패배를 당한 것이다. 더구나 이번 재보선은 소통령이라는 수도서울시장을 선출하는 선거이고, 1996년 서울시장 선거 이래 민주당이 후보를 내지 못한 것은 처음이다.민노당, 참여당 이어, 박원순 중심의 좌파운동권세력까지 민주당 위협 민주당으로서는 내년 총선에서, 기존의 민주노동당과 국민참여당에 약 20석의 지역구 정도를 양보하며 야권 단일화를 추진할 전략을 짜고
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경선 패배 이후 돌연 사퇴를 선언하며, 민주당은 물론 야권 전체가 혼란의 도가니로 빠져들고 있다. 손학규 대표의 사퇴는 그다지 큰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이미 지난 지자체 선거 당시 경기지사 선거에서 현 김진표 원내대표가 유시민 참여당 대표에게 여론조사 경선에서 패한 바 있다. 이 당시 그 누구도 정세균 대표의 책임을 묻지 않았고, 그는 유유히 선거에 임했다. 또한 지난 4.27 재보선에서도 민주당은 참여당의 이봉수 후보에게 경남 김해 여론조사 경선에서 패해 후보를 내지 못했다. 이 때의 당대표는 현 손학규 대표이다. 손대표는 이에 더해 전남 순천 재보선에서는 아예 단일화 작업도 없이 무공천을 선언하여, 순천을 민주노동당에게 넘겨주었다. 손대표가 가장 격렬한 비판을 받은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자신의 대권을 위해 호남을 팔아먹는다는 논리였다.손학규의 당대표 사퇴, “박원순 후보 떳떳하게 지원하기 위한 길” 반면 이번 서울시장 단일화 과정에서는 민주당이 40%의 현장 경선을 관철시켰고, 선거인단 명부도 확보했다. 누가 봐도 민주당에 그리 불리한 조건이 아니었다. 물론 손대표 스스로 선거 초기부터 박원순 후보와 독대를 하는 등,
박영선 민주당 후보 아들의 초호화 외국인학교 입학이 계속 논란이 될 전망이다. 박영선 후보의 해명이 시기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전혀 앞뒤가 맞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박영선 후보는 경향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 바 있다. “아이가 미국에서 오래 살았고, 시어머니가 데려다 키웠다. 한국 학교에 넣었지만 적응을 잘하지 못해 외국인 학교로 보냈다. 당시 나는 정치하기 전이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12살짜리 애를 두고 ‘감 놔라, 대추 놔라’ 하고, 국적이 어떻고…. 나중에 아들에게 한참 설명해줘야 하는데, (눈물을 떨구며) 답답하다.”2004년 1월에 정치입문한 박영선, 아들은 최소한 2003년 3월에 초등학교 입학했어야 박영선 후보의 아들은 서울에서 1998년도에 태어나 현재 만으로 12살이며, 일본을 거쳐 미국 LA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영선 후보는 2004년 1월, 정동영 현 민주당 최고위원의 권유로 열린우리당에 입당하여 정치를 시작했다. 박영선 후보가 자신이 정치를 시작하기 전에 아들을 초등학교에 입학시켰다면, 최소한 2003년도 3월 이전이어야 한다. 2004년 1월부터 정치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박영선 후보가 아이의 나이를 서구식
주간 미디어워치에서는 박원순 후보 부인의 인테리어사업의 초고속 성장 관련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매체 입장에서, 이 정도 사안이라면 경선 과정에서 의혹이 해소되리라 기대했다. 그러나 TV토론과 패널 평가까지 끝나고, 박원순 후보가 야권 단일후보가 된 상황에서도 전혀 검증되지 않고 있다. 박원순 후보는 비교적 장문의 해명글을 남긴 바 있다. 개중 눈에 띄는 대목은 이 부분이다. “반드시 신문학을 전공해야만 신문기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듯이, 국문학이나 철학을 전공한 뒤에도 디자인회사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학부전공과 직업과의 연관성이 100%여야 한다고 믿는 언론사가 우리나라에 있다는 것 자체가 오히려 놀라울 뿐입니다”부인 강난희씨의 전공을 문제삼은 건, 인맥 문제다 미디어워치와 빅뉴스에서는 박원순 후보의 부인 강난희씨가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음에도 어떻게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초고속 성장시켰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그 취지는 대학의 전공과 다른 일을 해선 안 된다는 뜻이 아니다. 누군가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치자. 가장 필요한 능력은 인테리어 디자인 능력이겠지만, 사업현장에서는 이보다는 수주 능력이 더 중요하다. 실제로 인테리어 사업체
박원순 후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김연식 한나라당 태백시장 후보를 지원한 바 있다. 그는 “지역사회가 발전해야 대한민국도 발전한다”며 “지역사회 발전은 특정정당 후보가 아닌 좋은 후보가 만들어 낸다”고 태백시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또 박 후보는 “김 후보와 길은 서로 달라도 지역사회를 위해, 국가를 위해 노력한 결과는 같을 것”이라며 “10년간 기자 경험과 도의원으로 도정을 운용한 젊은 김 후보가 정치만 늘 했던 사람보다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이 고민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특히 김연식 후보가 “(나는) 합리적 진보주의자이며 진보는 앞서 나간다는 것이지 색깔이 아니”라고 밝히자 박원순 후보는 “김 후보와 비전이 같다”고 화답했다고 시티신문이 보도했다. 이어 박 후보는 “김 후보가 시장이 되면 외로울 것”이라며 “태백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자”고 제안했다.이에 박원순 후보는 “내가 방문하고 지지의 의사표시를 한 지역은 모두 40여 군데에 이르고 그 중에 한나라당 후보가 출마한 곳은 두 군데에 불과하다”며 “나머지는 민주당이나 민주노동당, 무소속, 풀뿌리 후보들이고 사실 한나라당 후보는 아주 소수이며 어찌 보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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