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 출근하는 장성들은 군인의 이름에 먹칠하지 말고 당장 자리에서 떠나라!최근 북괴의 3차 핵실험에 이어서 북괴는 “불바다”를 운운하며 하루하루 대한민국 정부를 협박하고 있는 가운데 국민들은 안보비상인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별일없다는 듯이 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친 장성들을 비롯한 일부 군인들이 국민을 더욱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나라와 겨레를 지키겠다는 군인이 이렇게 긴급한 상황에서 골프를 친다는 것은 역대 어느정부에서도 상상할 수 없는 안보불감증의 극치가 아닌가 한다. 진상조사를 통해서 경중을 가려야 할 필요성은 있으나, 종전이 되지도 않는 상황에서 우방국인 미국이 태평양을 건너 훈련을 진행하려는 상황에서 현역 장성들이 대거 골프를 즐긴 사실이 확인되어 충격이다.국방부의 변명은 주말골프 금지령이 내려지지 않았고, 데프콘ㆍ워치콘 등 군 경계ㆍ감시 상태도 아직은 평소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들고 있다. 이것은 박근혜 정부의 국방부 장관이 임명되지 않았다는 점을 이용하여 권력교체기에 벌어지는 전형적인 무사태만 안일주의의 상황이 국방부에서 이루어졌다는 사실이다.대한민국의 정부부처나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새로운 장관, 자치단체장의 교체에 따라 대응방안을 모색하
애국인사들로부터 '종북 구청장'으로 비난받고 있는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연세대학교 석사논문, "노인정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 서울시 노원구를 중심으로"에서 표절 혐의가 발견되었다. 주간 '미디어워치'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Center for Scientific Integrity)'는 현재 해당 석사논문의 문장, 단락이, 최순남 교수의 에 있는 문장, 단락과 상당수 일치하는 것을 확인한 상황이다. 이하는 연구진실성검증센터 황의원 센터장의 공개 검증 게시물.김성환 노원구청장의 논문 표절 혐의 발견한홍구 교수의 강연을 추진해서 물의를 빚은 바 있고, 애국인사 정미홍씨와도 갈등을 빚고 있는 종북 혐의자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연세대학교 석사논문, "노인정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 : 서울시 노원구를 중심으로"에서 표절 혐의가 발견됐습니다. 해당 논문의 p23~38 (pdf 파일 기준)에는 최순남 교수의 에 있는 상당수 문장과 단락이 인용부호("")나 블록인용이 없이 거의 그대로 옮겨져 있습니다. 김 구청장은 자기 논문에서 다른 이의 저서에서 수많은 문장, 단락을 통으로 가져다 썼으면서도 출처는 각주에서 두서너번 대충 언급했을 뿐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주간 가 산하에 '연구진실성검증센터(Center for Scientific Integrity)'를 3월 10일자로 열고 본격적으로 사회지도급 인사들의 연구윤리 위반 행위를 고발, 제소하기로 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는 주간 의 연대매체인 '스켑티컬레프트닷컴( http://www.skepticalleft.com )'을 센터의 공개검증 게시판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하는 '연구진실성검증센터'의 출범 선언문.연구진실성검증센터 출범 선언문"표절을 막으려면 끊임없이 주의를 환기하고 엄격히 검증하는 것 외에 다른 방도가 없다"- 찰스 립슨(Charles Lipson)안녕하십니까? '연구진실성검증센터' 센터장 황의원(黃意元, 필명 : mahlerian)입니다. ‘연구진실성검증센터(Center for Scientific Integrity)’는 주간 의 산하 태스크포스로서, 이 나라 사회지도급 인사들의 연구진실성 위반 행위를 공개 고발하여, 특히 ‘표절(plagiarism)’ 등 심각한 학적 윤리를 어긴 이가 공직이나 언론계, 또는 학계에서 부당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을 방지해 궁극적으로 국익을 보호하는데 설립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과학적 진실성이 담긴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박근혜 정부와 야당인 민주통합당이 정부조직법 개정 협상을 두고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어, 국민들에게 큰 불안감을 주고 있다. 정부조직법 개정 관련하여 양측의 주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지만, 국민들은 내용도 모른채 정쟁의 희생자로 전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MBC 노동조합이 “민주통합당은 ‘MBC 장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는 성명서를 내고 민주통합당의 ‘MBC 장악 의도’를 규탄해 화제가 되고 있다.MBC 노동조합은 성명서를 통해서 민주통합당이 정부조직법 개정 협상에서 방송사 임원 인사 관련 사항을 협상조건으로 내건 이유에 대해서 반문하며, 방송사 임원을 정부 부처의 공무원으로 착각하지 말 것을 촉구했다. 민주통합당이 MBC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서 정부조직법 개정을 반대하고 있다는 MBC 노동조합의 충격적인 발표가 향후 정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성명서] 민주통합당은 ‘MBC 장악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 대선패배 이후 속칭 ‘멘탈붕괴’ 상태인 민주통합당이 결국 대형사고를 치고 말았다. 민주통합당은 왜 정부조직법 개정 협상에서 방송사 임원 인사 관련 사항을 협상조건으로 내걸었는가? 혹시 방송사 임원을 정부부처의 공무원으로 착각한 것인가
지난 6일 ‘MBC 노동조합‘의 공식 출범식이 있었다. ’MBC 노동조합‘은 보도자료를 통해 고용노동부에 신고하고 법인으로 등기를 마쳤으며, 영문 명칭은 “MBC UNION" 이고, MBC 노동조합(이하 MBC 노조)의 최우선 목표는 MBC 구성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이라고 밝혔다. 또, 방송을 위해 화면 안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는 1%의 사람뿐만 아니라, 화면 밖에서 더 좋은 방송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해온 99% 구성원들의 목소리까지 모두 귀를 기울이는 노동조합이 되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MBC 노동조합’의 출범으로 MBC 방송 개혁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1) 출범과 명칭 본 노동조합은 2013년 3월 6일 노동조합 출범을 공식적으로 대내외에 선포합니다. 공식 명칭은 고용노동부에 신고하고 법인으로 등기한 "MBC 노동조합", 영문 명칭은 "MBC UNION"입니다.(2) 설립 목적 MBC 노동조합(이하 MBC 노조)의 최우선 목표는 MBC 구성원들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입니다. 방송을 위해 화면 안에서 화려한 조명을 받는 1%의 사람뿐만 아니라, 화면 밖에서 더 좋은 방송을 위해 묵묵히 자신의 일
친노종북 매체비평지 미디어오늘이 윤창중 청와대 신임 대변인 공격에 나섰다. 미디어오늘은 5일자 기사 ‘[단독] 윤창중, 정치부장 시절 ‘공모 상금’ 사취 의혹’을 통해 “윤창중 청와대 신임 대변인이 과거 언론사 재직 시절 자신이 주도한 자사 언론사 주최 시사만화 이름 공모 대회에 부인 명의로 응모하고 이를 당선작으로 뽑아 상금을 타냈다.”고 보도했다.(‘미디어오늘 윤창중 죽이러 세계일보 공모전 명예훼손’ http://www.bignews.co.kr/news/article.html?no=239124) 그런데 이에 대해 당사자인 세계일보 측이 미디어오늘 보도 당일 반박입장을 내놓았다.세계일보는 5일자로 ‘미디어오늘의 윤창중 대변인 보도와 관련한 세계일보 입장’을 내고, “미디어오늘의 이 같은 보도는 세계일보의 화백을 지낸 조민성씨의 일방적 주장에만 의존한 것으로 상당부분 사실과 다르며, 세계일보의 명예를 심각하게 실추시키는 내용이어서 세계일보의 공식입장을 밝히는 바”라고 입장을 전했다.세계일보 측은 “1996년 1월말 지면에 사고를 게재하고 시시만화 이름을 공모하면서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직원 가족들도 적극 응모를 하도록 독려했으며, 당시 편집인을 책임자로 한
주간 미디어워치는 애국 활동과 매체 사업의 일환으로 ‘연구윤리검증위원회’(가칭)를 통해 상시적으로 주요 공직자 및 공직 후보자의 학위논문 및 학술논문의 표절 행위를 검증하고 고발하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은 조건으로 인재를 공개채용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1. 채용인원 : 상근직 실무위원 1명2. 채용기간 : 채용시까지3. 채용방법 : 서류전형 및 면접4. 담당업무□ 주요 공직 또는 공직 후보자의 학위논문 및 학술논문 표절 행위 검증□ 표절 확증시 고발 기사 및 보고서, 제소장 작성□ 그밖에 위원회의 간사 역할 ※ 요청시 대외적으로 위원의 신상에 대한 비밀은 협회 차원에서 철저하게 보장함4. 우대조건□ 군필자 또는 군면제 사유가 명백한 자로서, 애국심과 준법정신을 뚜렷하게 갖춘 자□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로서, 인문사회계열 논문 집필 경험자□ 영어 또는 일본어 독해에 능숙한 자 ※ 이상의 조건은 우대 조건이며, 최소 응시 조건은 따로 두지 않음5. 제출서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1부 (자유형식임. 단, 필요시 별도 서류 요청할 수 있음)6. 근무조건□ 급여 : 월 150~200만원선 (협상 가능) ※ 성과 위주 시스템이므로 근무형태(재택 또
18일 오후 15시 10분부터 50분까지 MBC에서 방영된 ‘키즈사이언스’란 어린이를 위한 과학프로그램을 내보내면서 제목과는 상관없는 국제 전범관련 내용을 방영하여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키즈사이언스’란 제목 때문에 많은 시청자들은 어린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 시청을 독려하였지만, 어린 자녀들이 보기에는 부적적한 내용들이 많아 어린 자녀들에게 오히려 독이 된 상황이다. 방송내용에는 잔혹하게 학살당한 시신 및 해골들이 등장하고 전쟁 범죄자들이 수갑을 차고 법정에 서는 등 어린 자녀들의 정서발달에 부정적인 내용들로 대부분이 채워졌다. 방송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어의가 없다. MBC에서 아무리 수입 방송이라 하더라도 방송 전에 한 번만 검증을 하였더라면 이러한 어처구니 없는 상황들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인데, 방송을 너무 무성의하게 만든다. 자기들 밥그릇 챙기기 위해서 불법 파업을 일삼던 그 정성의 100분의 1만이라도 방송 제작에 신경을 써야 할 것” 이라며 정신나간 MBC의 방송 행태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에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장 변희재, 이하 인미협)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한 상황이며, 추구 결과에 대해서 공지를 하겠다고 밝혔다.
김휘영 대중문화평론가는 2012년 이 한장의 사진으로 팝의 전설 마돈나를 가랑이 사이에 기게 한 싸이의 쾌거를 뽑았다. 김휘영 문화평론가는 이 이미지를 두고 한류 콘텐츠가 그 위상을 세계적으로 도약하고 있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012.12.11, 빅뉴스)팝의 전설 마돈나를 가랑이 사이에다음은 김휘영 문화평론가는 한류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이룬 쾌거에 대해서 이렇게 평론하고 있다. 온 세계를 말춤(horse dance)으로 다그닥 다그닥 거리게 만든 싸이의 활약상은 다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 그 중에 마돈나와의 합동 공연은 빼놓을 수 없다. 한국 가수 중 어느 누가 감히 마돈나와 한 무대에 설 수 있으리라 상상했다는 말인가? 마돈나는 그야말로 서양 팝의 살아 있는 전설이다. 마돈나가 라이크 버진으로 세계 시장에 윙크 했을 때, 그녀가 주렁주렁 차고 나온 악세사리(=패션 쥬얼리) 하나하나 세계적 핫 아이템이 되었다. 마돈나 자체가 세계적 패션리더이자 세계 문화의 줄기를 바꾸는 거대한 문화현상이었다. 심지어 영국에는 마돈나를 연구하기 위한 학문으로 ‘마돈나 학(學)’까지 있을 정도다. 특히 서양인들에게 마돈나는 팝의 여왕이 아니라 팝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이 투표 독려 차원에서 젊은 여성의 젖가슴이 훤히 드러난 사진을 유포했다는 의혹이 나와 인터넷이 발칵 뒤집혔다.18일 오후 4시30분 현재 트위터 상에는 “민주당 한광원 의원 여성음란물 사진 올려놓고 투표 독려”라는 내용의 글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카카오톡을 통해 유포된 문제의 사진은 총 2장이지만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먼저 선명한 화질의 사진에서는 한 젊은 여성이 자신의 젖가슴에 ‘투표하세요, 12.19, 나리’라고 적은 글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여성은 유두까지 모두 드러내고 사진을 촬영했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출처를 확인할 수 있었다.민주통합당 소속인 한광원씨는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으로 현재 문재인 후보 캠프에서 특보로 활동하고 있다.한광원씨는 여기자 성추행 물의를 일으킨 최연희 의원을 옹호하는 글을 올려 논란을 빚기도 했다.민주통합당은 총선 당시 나꼼수 김용민의 성폭언과 욕설, 대선 기간에는 김광진 의원의 변태 성도착 트윗에 이어, 대선 마지막 날 또 다시 젖가슴 선거운동으로, 성추문 정당으로서 비난을 받게 되었다.특히, 최근에는 20대 국정원 여직원의 개인 집을 남성 당직자들이 포위하여 문틈으로 훔쳐보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