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목)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식육판매업 HACCP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가 개최됐다. HACCP(Hazard Analysis Critical Control Points, 식품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란 원료 생산에서부터 최종 소비가 이뤄질 때까지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한 과학적인 위생관리체계다. 새누리당 김명연 의원(경기 안산단원갑, 보건복지위원)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공동주최하고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약 300여명의 축산업계인사, 소비자단체, 현직 국회의원들이 참석했다. 축산물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원 조규담 원장은 인사말에서 “앞으로 우리 원은 HACCP 활성화 및 운용수준 제고를 위한 전사적인 노력으로 식품안전관리에 관한 정부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정책 실현의지를 표명했다. 이어 축사에서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는 “축산물의 위생안전성을 선도하는 축산물 HACCP가 있기에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며, “HACCP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여 보다 발전시킨다면 전 국민들이 우리의 축산물을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낙관했다. 주제발표엔 ‘식육판매업소 HACCP
제목: 코리아노믹스(Koreanomics) - 대한민국 경제 60년의 이야기지은이: 이신우영역: 경제/경영/한국현대사/한국경제사/한국사회사/인문/교양 일반발행일: 2013년 6월 24일책크기: 145*205쪽수: 408쪽가격: 18,000ISBN: 978-89-97008-15-5 03320 저자소개이신우 1953년생고려대학교 교육학과 졸업문화일보 일본 특파원현 문화일보 논설위원 2006년 제15회 대한언론상 수상목차1. 국민도 정부도 빈털터리배부른 한국인, 잘사는 대한민국 / 국민도 정부도 빈털터리 / 그나마 형편이 나은 북한 / 1950년대의 남한2. 자본주의냐 공산주의냐제3세계와 사회주의 / 이승만의 등장과 이념 전쟁 / 한미상호방위조약 / 이승만은 누구인가3. 토지개혁남한의 토지개혁 / 북한의 토지개혁/ 대토지소유제의 비극4. 박정희 없어도 성공했을까엇갈리는 박정희 평가 / 박정희의 성장 신화 / ‘과학대통령’으로 불린 박정희5. 유신(維新)과 중화학공업은 쌍생아대한민국에 무슨 일이 있었나 / 경제참모 오원철 / 유신 이후의 안정화 정책6. 대한민국을 이끈 기업가들한국의 재벌, 한국의 기업 / 현대그룹 정주영 / ‘철강왕’ 박태준 / 삼성그룹의 이병철·
13일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국정원 대선개입 규탄 대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 대통령을 “친일 매국세력, 다카키 마사오”라 부르는 패륜발언을 했다. 이어 민주통합당의 ‘귀태’ 발언에 대한 새누리당의 대응이 “노골적인 국정원 국정 조사 방해”라며 음모론을 제기했다. 이날 이정희 대표는 노무현의 NLL 포기발언에 대해 “정부와 정치권 모두 10.4 선언 이행 약속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하며 노무현 대통령의 굴욕적 NLL상납을 정당화 시켰다. 또, “정부와 정치권 모두 10.4선언 이행을 약속해야 마땅한 때에, 권력을 유지하겠다고 민족의 미래를 짓밟는 저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나 10.4 선언 이행의 전제에는 북한의 핵무기 포기가 있었다는 점에서 이정희 대표는 궤변에 가까운 주장을 하고 있으며,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을 파기하고 핵무기를 개발하여 신뢰를 저버린 북한를 맹목적으로 맹신하고 있다는 지탄을 받고 있다. 이정희 대표는 말을 맺으며 "8월15일, 우리 이 자리에 10만 명 모입시다!"라며 종북 세력의 총 궐기를 촉구했다. 이 같은 이정희 대표의 지령에 수많은 종북 단체들이 연대할 것으로 보여 순국선열 및 호국영
애국우파단체 어버이연합이 12일 집회를 열고 홍익표 민주당 대변인의 '귀태' 발언에 대해 규탄했다.지난 11일 민주당 홍익표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닮은꼴이라고 주장하고 박정희 전 대통령을 ‘태어나지 않아야 할 사람’이라고 표현하여 여권의 반발을 야기했다.이에 어버이연합은 이날 오후 3시 민주당사 앞에서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능멸한 민주당은 즉각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어버이연합은 "김정은 에게 예의를 갖추라"는 민주당 심재권의원의 발언을 인용하며, "꼬맹이 김정은겐 예의를 요구하면서 박정희 대통령은 능멸한 민주당은 즉각 해체하라"고 성토했다.성명서 발표 후 어버이연합측은 민주당과 홍익표 대변인을 비판하는 화형 퍼포먼스를 벌였으며, 경찰들이 제지에 들어가자 자진 해산했다. 어버이 연합 성명서[성명서] 꼬맹이 김정은에겐 예의 요구하고박정희 대통령 각하는 능멸한 민주당 즉각 해체하라! 홍익표 의원은 이 나라를 살린 구국의 영웅이다. 민주당은 자멸의 길로 확실하게 들어섰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물론 온국민이 바라던 것을 스스로 실천해준 셈이다. 그런 면에서 홍익표 의원은 이 나라를 살린 구국의 영웅이다. 민주당 홍익표
여의도 연구소의 주최 하에 '공정과 상생의 인터넷산업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11일 2시 새누리당 김용태 국회의원의 진행 하에 열렸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이상승 교수의 '소비자 중심 포털/검색 엔진 규제 정책' 발표로 시작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철균 (전)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 한종호 NHN 정책이사, 변희재 미디어워치대표, 권철현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 서비스 감시과 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하였다. 이 날 여의도연구소의 대회의실에는 70명에 가까운 기자들이 취재에 나섰으며, 최근 인터넷 포털시장의 독과점 현상에 따른 상생의 어려움 및 불공정 문제에 관해 지정토론과 자유토론에서 관련 전문가와 국회, 정부, 업계 관계자들이 정책방안에 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기조발표자인 이상승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는 음원전문 사이트인 멜론과 네이버와 다음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음원사이트를 예로들며 " 구글에서 멜론-조용필을 검색하면 구글은 가장 처음 검색 결과로 멜론 사이트의 글이 보여지는 반면, 네이버와 다음의 검색결과로는 첫페이지에 등장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이 사례는 소비자편익 제고 효과가 없어보이는 경쟁사업자 배제 행위로 볼 수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포털사
미래를여는청년포럼 주최하에 제2연평해전 추모문화제가 28일 3시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에서 열렸다. 그 동안 국민들의 기억 속에 잊혀졌던 제2연평해전을 20대 청년들이 새롭게 조명하고 기억하려는 데 의미가 있는 행사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영화감독 및 관계자, 제2 연평해전 생존병사, 제2 연평해전 유가족 및 2030 나눔 서포터즈 150명이 참석하여 제2 연평해전에서 순직한 여섯 용사를 기렸다. 고 윤영하 소령 유가족의 모두발언에서 "20대 청년들의 애국심과 국가안보관을 고취시킬 수 있는 뜻깊은 행사" 라고 언급했으며, "20대 청년들이 힘을모아 대한민국을 수호하는데 일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행된 행사에서 ‘2030 나눔서포터즈’는 영화제작비 마련을 위한 국민기부캠페인과 제2 연평해전을 알리는 활동 결과를 보고하였고, 전사자 분들에 대한 편지 낭독과 2030 나눔 서포터즈의 다짐및 세레모니로 전사자들의 넋을 기렸다. 또, "2002년 월드컵과 축구영웅만 기억하는 우리들에게 향후 지속적인 홍보와 활동으로 잊어서는 안 될 또 다른 영웅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겠다, 여섯영웅들을 기리는 진심어린 마음이 영화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2013년 6월 26일 오전 10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애국진영의 양대 시민단체연합조직인 범시민사회단체연합(공동대표 이갑산)과 한국시민단체협의회(공동대표 서경석)가 공동으로 "NLL과 대한민국을 팔아치운 종북매국 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을 주최했다.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두 단체는, 공개된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에 대한 입장과 향후 활동에 대해 밝혔다.두 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이번사건은 '단지 노무현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당시 집권했던 정권의 문제'이며, 'NLL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을 팔아넘긴 국기문란 반역사건으로 규정'하고 차제에 '나라를 바로세우고, 기강을 확립하는 중요한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집권 초인 2003년 3.1절 행사에서 노무현 전대통령이 '대한민국의 근현대사는 정의가 패배하고 기회주의가 득세한 치욕의 역사'라고 말한 이후 5년뒤인 집권 말 2007년 10월 방북 대화록에서 반미종북발언을 충성스럽게 김정일에게 한 것을 지적하며, '노무현 정권 집권 5년동안 얼마나 많은 귀중한 정보들이 북으로 넘어 갔는지, 북한의 의도대로 대한민국의 국정이 얼마나 농단되었는지 머리카락이 곤두설 정도'라고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했
지난 2월 미래를여는청년포럼은 ‘영화「NLL-연평해전」을 위한 '2030 나눔서포터즈를’ 발족하였다. 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여섯 용사를 알리려는 애국청년들의 ‘2030 나눔서포터즈(약칭)’는 영화제작비 마련을 위해 '국민기부캠페인'과 '제2 연평해전 알리기' 활동을 하고 있다. 제2연평해전 11주기를 맞아 ‘2030나눔서포터즈’는 제2 연평해전 추모문화제를 6월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에서 개최한다. 그동안 국민들의 기억 속에 잊혀졌던 제2연평해전을 20대 청년들이 새롭게 조명하고 기억하려는 데 의미를 가진다고 밝혔다. 일시 : 2013년 6월 28일 오후 3시~5시장소 : 영화진흥위원회 시사실(청량리역, 고대역에서 10분 거리)대상 : 영화에 관심있는 2030 세대라면 누구나 주최 : 미래를여는청년포럼 참여인원 : 영화감독 및 관계자, 영화출연배우, 제2연평해전 생존병사, 제2연평해전 유가족, 사회인사, 2030 나눔서포터즈 등 150명주요식순 : 영화제작영상상영, 전사자분들에 대한 편지 낭독, 사진전, 2030다짐과 세레모니,대학생 연평해전 알리기 캠페인 영상 상영, 유가족 및 생존 장병 한 말씀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정전 및 UN군 참전 60주년을 맞아 미래세대인 UN참전 21개국 청소년 100명과 국내 대학생 100명을 초청하여 23일(일)부터 29일(토)까지 6박7일간 『UN 참전국 청소년 평화캠프』를 개최한다고 20일(목) 밝혔다. 참가자들은 캠프 기간 동안 그들의 할아버지들이 피 땀 흘려 지킨 대한민국의 발전상과 문화를 체험하고 서로간의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특히 예년과 달리 참전 1세대와 일정을 같이 하면서 1세대의 참전 경험 등 회고담을 듣고 그들의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계승한다. 또한 국내 대학생 참가자를 대폭 늘여 UN참전국 청소년들과 1:1 교류로 한국의 문화와 정서, 역사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돈독한 우의를 다진다. 24일(월) 오전 9시 30분에 나라사랑 정신이 깃들어 있는 장소인 국립서울현충원에서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일정이 진행되었다. 이 후 참가자들은 현충탑 참배와 전사자 묘비를 찾아가 헌화하고 비석을 직접 닦으면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장소를 옮겨서 오후에는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 소속 홍보위원장 강태호 MC의 영어 레크레이션 진행으로 UN참전국 후손들과 한국 대학생사이의 친
애국보수단체 어버이연합이 지난 20일 오후 3시 JTBC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고 JTBC 손석희 사장 논문표절 의혹에 대해 손석희 사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어버이연합은 손석희 사장의 논문표절과 관련하여 “JTBC 임직원은 자체적으로 문제의식을 같고 손석희 퇴진운동을 해야한다."고 밝혔다. 또, "미네소타 대학과 성신여대의 심사가 끝나기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표절부분을 확인하고 문제가 있다면 손석희 사장이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고 거듭 촉구했다. 미디어워치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센터장 황의원)는 JTBC 손석희 사장의 미네소타대학 석사학위 논문표절 혐의를 제기한 바 있다. 어버이연합은 이날 1시간여 동안 손석희 사장의 퇴진을 촉구하였으며, 집회 뒤 자진해산하여 경찰과의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 미네소타 대학교 석사논문 표절 손석희 사장 규탄 연설 (1) ] [ 미네소타 대학교 석사논문 표절 손석희 사장 규탄 연설 (2) ] [ TV 조선 돌아온 저격수다 _ 변희재, 박성현의 손석희 논문 표절과 관련 해설 방영분 ][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 _ "손석희 논문 표절하고 JTBC 로 도망"…진실은? ]JTBC 손석희 사장 미네소타 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