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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조국 교수와 방시혁 대표에게 태블릿사용설명서 책 발송한다”

검찰, 족벌언론, 재벌기업의 조작을 파헤치는게 진정한 프로 지식인의 윤리 아닌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조국 서울대 법학대학원 교수와 방시혁 빅히트엔터 대표에게 ‘태블릿사용설명서’ 책을 보냈다. 

조국 교수에 대해서는 최근 유은혜 교육부총리가 조 교수의 딸인 조민 씨의 부산대 부정입학을 조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관련해 변 고문은 “문재인 입장에서 조국보다는 윤석열을 택한 것”이라면서 이제 자신의 부인에 이어 딸까지 감옥에 갈 판인데 이 책을 읽고 윤석열의 검찰과 제대로 싸워보라”고 권했다. 변 고문은 조 교수에게 보내는 책에 싸인을 하면서 “이것이 진정한 검찰 적폐”라고 적었다.

변 고문은 빅히트엔터의 BTS 기획자 방시혁 대표에게도 책을 보냈다. 변 고문은 “방 대표는 서울대 미학과 91학번 선배 자격으로 광우병 거짓난동 때 나를 부끄러운 후배라고 비판한 바 있다”며 “그때 방시혁 대표가 언급한 프로 지식인의 윤리와 관련, 나처럼 감옥에 가서라도, 검찰, 족벌언론, 재벌기업이 조작한 사건을 파헤치는 게 진정한 프로 지식인의 윤리가 아니냐”고 반문했다. 변 고문은 방 대표에게 보내는 책에 싸인을 하면서 “방시혁 선배님, 이 책이 바로 프로지식인의 삶의 자세가 아닐까요”라고 적었다.

한편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후보와 맞붙게 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과거 태블릿 조작 문제 관련 발언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오 후보는 2019년 2월, 자유한국당 당 대표 선거 당시 황교안 대표와 경쟁하면서  “태블릿 조작은 없는 걸로 결론났다”고 발언한 바 있다. 하지만 오 후보는 변희재 고문이 석달 후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하자 앞서 발언을 사과했다.

오 후보는 같은해 6월에 펜앤드마이크 방송에 출연, 변 고문에게 “재판 과정에서 태블릿 진실을 밝혀주기 바란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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