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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160여건의 고소장 접수된, 안정권을 즉각 강제수사하라!”

인천연수경찰서, 안정권에 대한 수사 미루며 봐주기 일관

보수 유투버를 자청해온 안정권 씨에 대해 즉각 강제수사를 해달라는 청와대 청원이 접수되었다. 안 씨는 자신이 한국해양대를 졸업했음은 물론, 세월호 도면을 설계했다는 이유로 투옥됐었다는 경력을 내세워오다 최근 이 모든 게 사기와 거짓으로 판명됐다.

청원대 청원자는 “그의 거짓말을 믿고 후원했던 사람들은 피해자 연대를 만들어서 그를 고소 하였고, 안정X은 자기를 고소한 피해자들을 회유, 공갈, 협박 심지어 그들을 명예훼손과 모욕죄로 고소하고 그들을 가해자 연대라고 조롱하여 많은 피해자들에게 제2의 가해를 자행하고 있습니다”라고 피해를 호소했다.


 
청원자는 또한 “안정권은 자신 업체에서 일했던 직원들의 교제를 방해하기 위해 그들이 나눈 섹X 동영상을 가져 오라고 하는등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짓을 하였고, 이것이 폭로되자 피해자들에게 그들의 가족과 가정사를 조사하여 폭로 하겠다는 공갈과 협박을 자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정X은 자신의 거짓말을 지적하는 모 유투버를 지속적으로 공갈 협박하면서 자신의 그런 짓거리는 공익적 목적에 부합하는 것이며 누구든지 자기를 비방하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철저하게 응징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청원자는 “안정권은 자신의 고소에 대한 조사를 받고 법적 판단에 따라 만약 고소 내용이 잘못 됐다면 그것을 증명하면 되는데 안정권은 경찰로 부터 조사를 받으라는 통보를 무시하고 경찰의 업무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본인이 경찰 조사에 불응해서 재판이 이루어 지지 못하고 있는데도 왜 1년이 넘도록 본인에 대한 사기죄 재판 결과가 없냐고 반문하고 조롱하는 짓을 서슴치 않고 있습니다”라고 지적했다.

청원자는 이어서 “안정권에 대한 160여건의 고소건을 맡은 인천 연수 경찰서는 신속하게 안정X을 강제 구인하여 조사하고 범죄 유무에 대한 판단이 법정에서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치 국가에서 만약에 지금처럼 구두에 의한 단순 경고로 안정X이 범죄 행위를 계속하도록 내버려 둔다면 인천 연수 경찰서는 업무 태만과 안정권을 비호하고 있다는 의심을 면치 못할 것임을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라고 경고했다.


한편, 안정권의 학력, 경력 사기를 밝혀낸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고문은 “안정권의 학력, 경력 사기가 드러나자 이상하게 친문 어용언론들이 싹다 입을 닫았다”면서 “강용석, 김세의 건도 그렇고, 문재인 세력이 타락한 보수 유투버를 방치하여, 보수 전체를 부패시키려는 술수를 쓰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변 고문은 “이 상황에서도 인천연수경찰서가 안정권에 대한 강제수사를 미룬다면, 문재인의 부패한 보수를 비호하는 술수라 확신, 특검수사까지 들어가야 할 것”이라 강조했다.

안정권 씨에 대해서는 보수진영의 원로들이라고 할 수 있는 정규재 펜앤마이크 주필, 이희범 자유연대 대표 등이 배후에서 안 씨의 학력, 경력 위조 사기를 비호해 빈축을 사고 있기도 하다. 특히 정규재 전 주필은 “왜 서울대 나온 사람들이 안정권의 학력 갖고 괴롭히냐”고 해 궤변 논란이 일기도 했다.

변희재 고문은 “안정권을 법대로 처벌하는 것과 별개로, 뒤에서 안정권의 범죄행위를 비호, 부추긴 보수 원로들도 공동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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