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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재, 최대집, 차명진 등 '박근혜 대통령 석방추진위' 띄운다

안철수, 김동연, 홍준표, 황교안 등에도 참여 요청할 것

김경재, 최대집 대선후보 등이 참여하는 가칭 ‘박근혜 대통령 석방추진위원회’가 내주 발족을 앞두고 있다. 

위원회 발족에 적극 나서고 있는 최대집 후보는 앞서 차명진TV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4년 8개월째 복역 중, 이번 연말이 문재인이 사면석방할 마지막 기회”라며 “문재인이 사면석방할 마지막 기회를 만들어주겠다”는 취지로 위원회 활동의 의미를 밝혔다.



기획에 참여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도 “청와대 측은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박근혜, 이명박 석방을 요구하기는커녕 야당 분열 공작인 듯 폄훼한다며 불만을 제기한다”면서 “국민의힘이 탄핵주범 윤석열에 줄서서 박대통령 석방을 불편해 하니 보수사회와 제3지대 대선후보들이라도 나서 석방에 필요한 명분을 만들어야 한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

향후 위원회는 △ 박근혜 대통령 석방을 위한 보수 지식인 100인 성명서 발표 및 신문광고, △ 문재인 대통령, 박범계 법무장관에 탄원서 전달 및 면담요청, △ 대만, 일본, 미국 등 우방국 지식인 탄원서 요청, △ 연말까지 토요일 서울 집회, 평일 및 일요일 대구, 부산 등 지방 집회, △ 안철수, 김동연 등, 제 3지대 대선후보들에 참여요청 등을 계획하고 있다.

위원회에는 현재 조영환 올인방송 대표, 최락 락TV 대표, 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 공동대표, 차명진 전 의원, 오상종 자유호국단 대표, 강민구 턴라이트 대표, 정희일 박근혜복권운동본부 본부장, 이동환 태블릿 조작 사건 변호사, 이상흔 전 월간조선 기자, 노흥식 빵시기Tv 대표 등이 위원으로서 참여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상황이다.

4년 전 탄핵무효 운동의 주역인 손상대 사회자도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김경혜 교수 등도 섭외가 계획돼 있다. 

위원회 위원장으로서는 전 친박계 국회의원 이규택, 탄핵무효 운동을 이끌었던 정광택 대표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위원회는 또한 홍준표, 황교안 등 박대통령 석방에 의지를 표명한 국민의 힘 인사들에게도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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