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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태블릿 반환 기자회견, 19일 태블릿 보도 수상 취소 촉구 기자회견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앞, 한국프레스센터 앞 ... 다음주초 태블릿 조작 문제 관련 기자회견 연이어 개최될 예정

새해 들어 연일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태블릿 진실을 밝혀내기 위한 박근혜 대통령 명예회복위원회(위원장 이규택, 이하 ‘명예회복위’)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이동환 변호사의 법적투쟁과 여론전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먼저 이동환 변호사는 최서원 씨를 대리해 오는 18일 오후 2시 교대역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서 검찰과 법원을 상대로 앞서 검찰과 법원이 ‘최서원(최순실)의 것’으로 못박아버린 태블릿을 반환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 후 관련 소장을 제출할 계획이다. 

최서원 씨 측이 반환을 요청할 태블릿은 그간 최 씨의 것으로 알려졌던 ‘JTBC 태블릿’과 ‘장시호 태블릿’ 두 대이며, 현재 최 씨는 두 태블릿 모두 점유이전금지 가처분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앞 기자회견에는 현재 관련 태블릿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변희재 고문은 물론 명예회복위 위원들도 함께 할 예정이다.

다음날인 19일 오후 2시, 광화문 프레스센터 앞에서도 태블릿 관련 두 건의 기자회견이 명예회복위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의 명의로 연이어 열린다. 

먼저 명예회복위는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여기자협회를 대상으로 지난 2017년 JTBC 방송사와 심수미 기자에 대한 태블릿 보도 관련 수상을 취소하라는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2016년에 문제의 태블릿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진 JTBC의 조택수 기자는 최근 검찰에 태블릿이 누구의 것인지 모른다는 입장을 밝혔다. 태블릿을 최서원 씨의 것으로 몰아온 JTBC측에서 입장을 뒤집은 이상,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여기자협회가 결자해지 차원에서 2017년의 수상을 취소해야 한다는 것이 명예회복위의 입장이다.

명예회복위와는 별도로 변희재 고문은 같은 장소에서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을 규탄하고 가세연의 유튜브 퇴출을 요구한 한국기자협회의 입장을 지지하는 기자회견도 추가로 연다. 

앞서 한국기자협회는 12일 최근 가세연이 모 매체의 아이카이스트 취재 활동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신상정보를 공개했다며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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