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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주말 대구에서 “윤석열 정권 퇴진” 2차 집회 개최한다

28일 오후 2시, 대구 노보텔 광장 앞에서 ... “윤석열은 거짓 날조 수사를 기반으로 집권한 자로서 일체의 정통성이 없으므로 즉각 퇴진해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오는 28일(토) 오후 2시, 대구 노보텔 광장 앞에서 윤석열 정권 퇴진 투쟁 2차 집회를 연다. 

앞서 21일에 서울에서 열렸던 윤석열 정권 퇴진 1차 집회의 경우, 기존 탄핵무효 집회 때 사용한 피켓과 현수막이 주로 사용됐다. 하지만 이번 2차 집회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윤석열 정권 퇴진”을 직접 명시한 집회용 피켓과 현수막이 보일 예정이다.

윤석열 정권 퇴진 1차 집회 때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최대집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등은 연설을 통해 “윤석열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에 자행했던 거짓 날조 수사를 기반으로 집권한 자로서 일체의 정통성이 없으므로 즉각 퇴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관련 재판 등에서 조만간 태블릿 조작의 실체가 드러날 경우, 이를 주도했던 특검 수사 제4팀의 윤석열은 물론, 한동훈도 역시 법적 책임을 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번 윤석열 정권 퇴진 대구 집회에서도 올인방송 조영환 대표, 태블릿진상규명위의 오영국 공동대표, 턴라이트 강민구 대표, 삐딱선TV 김성철 대표 등은 그대로 참여한다. 

이번 집회에서도 변희재 고문의 '태블릿 반격의 서막' 북 싸인회를 겸해, 인근 교보문고에서 책을 사오면 저자 친필 싸인을 받을 수 있다.

변희재 대표고문은 이번 대구 집회 이후에 김용민 평화나무 이사장과 상의, 6월 말 광주에서 집회를 열고 차례로 서울에서 집회를 기획, 대구와 광주, 좌파와 우파 통합으로 윤석열 정권 퇴진 집회를 대대적으로 확대해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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