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북한군 2군단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과 서부전선 연천 포격 도발로 야기된 남북간 일촉즉발의 첨예한 군사적 긴장 상황을 논의하는 고위급 접촉이 43시간만인 오늘 0시 55분께 극적 타결되자 긴급 논평을 통해 환영을 표하면서도 " 대남도발 재발시 B-52 저승사자 폭격기와 미항공모함,핵잠수함에 의해 평양 섬멸을 각오하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또한 활빈단은 북한이 최근 무력도발 만행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는 내용이 골자인 "합의문이 미흡하다 "며 김정은 명의의 사과를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동족에게 총뿌리를 겨누고 포격을 일삼는 행위야말로 세계인 앞에 민족적 수치이다"며 김정은은 이번 기회에 박근혜 대통령이 대북 문제에 있어선 철저한 원칙 고수의 강성기조를 확실히 깨달아 "이기지도 못할 전투적 행위 벌이다 결국 꼬리내리며 망신살 떤 48시간내 도발 협박 등은 아예 포기하라"고 경고 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백두혈통이 아닌 남한 제주도 피가 섞인 김정은에 "선군절(25일)도 선민절로 바꿔 위군(爲軍) 정치를 위민(爲民) 정치로 전환하라"며 "큰어머니뻘인 박 대통령에게 창조적 자립경제와
권오준 회장이 8월 22일 토요학습에서 ‘윤리경영의 중요성과 위기극복을 위한 리더의 역할과 책임’을 주제로 특강을 하고 ‘포스코그룹 경영의 최우선 순위(top priority)는 윤리’라고 강조했다. 이날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토요학습은 포항∙광양∙송도를 영상으로 연결해 생중계됐으며, 포스코그룹 임원과 직책보임자 등 1300 명이 참석해 권 회장의 윤리특강을 경청했다.취임 후 세 번째로 열린 이날 CEO 특강은 전 임직원이 일상 업무에서부터 윤리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투명하고 깨끗한 경영활동을 전개, 글로벌 경제와 그룹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권 회장은 먼저 지난달 기업설명회에서 발표한 경영쇄신안 ‘혁신포스코 2.0’에는 기존의 경영이념인 화목경영(One POSCO) • 창의경영(New POSCO) • 일류경영(Top POSCO)의 맨 앞자리에 ‘윤리경영(Clean POSCO)’이 더해졌다고 서두를 꺼냈다. 임직원 모두가 윤리를 회사 경영의 1순위(top)로 정착시켜야 하며, 윤리가 경영의 베이스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강한 윤리의식을 갖고 있더라도 ‘너무나 쉽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4일 남북고위급대화 접촉자인 김관진 청와대 안보실장,홍용표 통일부장관에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과 김양건 노동당비서의 술수에 의연하고 당당하게 대처하라”며 북 도발시 가차없이 응징하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결의에 찬 단호한 지시대로 북측에 “목함지뢰 도발및 대북확성기를 겨냥한 포격도발에 대한 사과를 김정은 명의로 받아내라”고 강도높게 요구했다. 또한 활빈단은 한민구 국방부장관,최윤희 합참의장에 북한잠수함의 70%인 50여척이 기지를 이탈해 동서해에서 수중 암약 하고 수륙양육정 급배치,최전방에서는 포병 전력을 증가하며 전쟁을 곧 벌일듯 압박하면서도 대화로 급반전하는 등 대남교란 술책인 이중행태 의도를 철저히 파악해 “무력도발 즉시 동해보복해 섬멸시키라”고 주문했다. 이어 활빈단은 “철통경계와 무모한 도발 즉시 포병화력전에 매우 취약한 북한군을 초전박살로 응징분쇄해 1차로 평양을 수복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일인 9월 9일까지 세차게 북진,3대세습독재폭정치하에서 고통받는 북한동포 를 자유해방시켜 민족의 숙원인 남북통일을 이루라”고 강력하게 촉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10월 10일 노동당 창건 70주년 열병 행사를 중국의
남북 고위급 접촉이 마라톤 협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스텔스 전폭기 등 미군 전략 무기가 한반도 주변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24일 국방부 등 군당국에 따르면, 북한군이 잠수함 등을 이용해 군사위협을 고조시키고 있기 때문에 괌에 배치된 B-2와 B-52 전략 폭격기와 주일 미군의 F-22 스텔스 전투기, 미 태평양 함대 소속의 항공모함 전단과 원자력 잠수함 투입이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런 무기의 표적은 북한군 부대 뿐 아니라 평양 등 주요 도시나 북한의 공업지대 등이 될 수도 있다.이와관련 국방부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북한이 도발하면 후회할 정도로 가혹하게 대응해서 감히 도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그런 차원에서 한미가 협조하고 있다. 현재 한미 양국은 위기 상황을 지속 주시하면서 미군의 전략자산 전개시점을 탄력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국방부 관계자는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진 단계는 아니다"라며 "다만 미군측에서는 상황에 따라 언제든 투입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했다.또 다른 국방 전문가는 “현재 남북 고위급 접촉이 계속되고 있지만 북한의 동태가 심상치 않아 전면전까지 염두에 둔 전략 무기 배치가 검토되고 있는 것”이라고 했
남북무력대치 분위기 고조로 하루가 긴장된 22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시민단체로는 유일하게 북한도발 대비에 맞서 중부전선 일대를 돌며 호국안보 시위를 벌였다.활빈단은 북한 도발이 예정된 22일 오전 11시 파주 판문점 통일 관문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에게 "대남무력 도발을 즉각적으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활빈단은 이날 “김정은이 조부 김일성에 이어 65년만에 또다시 한반도에서 전쟁을 치르고자 한다면 민족의 반역자로 낙인찍힐 것”이라며, 북한 김정은 정권이 무력도발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활빈단은 “이런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도발을 강행한다면 우리 군은 원점 타격은 물론이고 평양까지 수복하자”며 우리 군의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이어 오후 2시께 확성기 타격이 예고된 경기 연천군 중면 사무소를 방문해 내외신기자들 앞에서 현수막 시위를 통해 북한의 무력도발에 맞선 우리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요청했다.이들은 면사무소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 규탄 구호를 외치며 " 김정은 정권이 6.25 남침전쟁에 이어 또다시 전쟁을 발발하고자 한다면, 박 대통령은 이번 기회에 북한을 초전박살 내고 반드시 북진 통일을 이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또, 한민구
포스코패밀리 기술상 시상식도 함께 열려 제 27회 포스코패밀리 기술 콘퍼런스가 8월 20일 포스텍과 RIST에서 개최됐다.지난 1989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포스코패밀리 기술 콘퍼런스는 포스코 그룹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만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기술토론의 장으로 21일까지 이틀간 열린다.올해 콘퍼런스에는 포스코와 출자사, 고객사, 공급사, 외주파트너사, 대학과 연구기관 등 관계자 2300여 명이 참석했다.1일차 콘퍼런스는 권오준 회장 개회사에 이어 산업통상자원부 박희재R&D전략기획단의 기조 강연, 일반 세션(General Session)으로, 2일차는 포스코 세션(POSCO Session)으로 각각 진행된다.모두 40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기술 콘퍼런스에서는 총 234편의 논문이 발표된다.권오준 회장은 개회사에서 “포스코패밀리 기술인들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상황에서 철강본원경쟁력 강화를 통한 세계 최고(World Top)의 수익력 회복, 신성장사업에서의 조기상용화를 통한 성과창출 가시화, 성과창출형 기술개발 인프라 확충 등을 중점 추진, ‘기술 포스코’를 완성해 100년 기업 영속기업의 토대를 놓자”고 당부하고“특히 무(無)에서 유(有)
筆者는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19일 한복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는 한복 명인 김혜순씨가 교육 기부 차원서 순천 청암고에 예정관(藝丁館)을 개장한 것에 대해 시비를 걸 생각이 없다.단지 번지수를 잘못 찾은 전남도 교육청의 교육기부가 개탄스러울 따름이다.기부(寄附)는 그 대상이 기부할만한 가치가 있을 때 그 진가(眞價)를 발휘하지만 이번 경우는 교육기관으로서 존재가치가 없는 학교 재단에 기부활동을 했기 때문에 그 빛을 바랬다.교육 기부는 기업ㆍ대학ㆍ공공기관 등 사회가 보유한 인적ㆍ물적 자원을 유ㆍ초ㆍ중등 교육활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비영리로 다양한 교육 자원을 제공함으로써 공교육의 경쟁력을 향상 할 수 있다.또, 교육기부를 통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배려와 나눔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一石二鳥)의 효과를 갖고 있다.하지만 이번에 기부활동이 이뤄진 청암고를 운영중인 청암재단은 교육기관으로서 존재가치를 상실해 그 모든 게 퇴색됐다.일단 청암재단은 교육의 본질을 논할 가치가 없다.교육의 본질은 무엇인가?교육의 본질은 단순 지식인이나 기술자를 만들어 내는데 있지 않다.단순 지식인이나 기술자를 만들어 내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생산직 근로자 3천300여명 중 3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전남곡성·경기평택공장에서 지난17일 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간 금호타이어노조를 맹성토 했다.활빈단은 2015년 상반기 경영실적이 전년 대비 12.3%, 영업이익은 50% 감소되어 엉망인데도 "노조가 일시금(성과금) 지급 요구를 내걸고 파업을 강행한다"며 "어려운 경영환경은 아랑곳 않고 회사가 쓰러져 쪽밥 신세 되어 봐야 정신차릴 무뇌층 노조이다"고 신랄하게 비난했다.이에따라 활빈단은 "평균임금이 경쟁사와 비교해 최고 수준인 6천380만원인데도 배가 불러 파업을 강행하는 금호노조는 귀태(鬼胎)노조이다 "며 "파업과정에 불순세력 개입이나 관련 법규 위반 한건만 걸려도 광주지검에 긴급 고발하겠다"고 경고했다.이어 활빈단은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헤메는 청년들이 넘치는 현실에서 "회사가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도 최고급 근로자 대우를 해주는데도 무리한 억지성 요구를 관철하려는 금호 노조야말로 반사회적 노조의 전형이다"고 쓴소리를 퍼부었다. 한편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에 법과 원칙을 지킬 황교안 총리가 직접나서 국"민의 소리를 외면하며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이는 철밥통 노조 싹을 시
여수시(시장 주철현)가 발주한 여수시 율촌 2단계 상수도 시설공사 하도급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여수시장 측근 인사 개입 의혹이 일고 있다.여수시는 지난 7월, 30억원 공사비 규모의 여수시 율촌 2단계 상수도 시설공사를 발주했고, 입찰결과 광주의 S 토건이 이 공사를 수주하는데 성공했다.문제는 여수지역 업체들이 낙찰자인 S 업체로부터 시설공사를 하도급 받기 위해 치열한 로비전을 벌이는 상황에서 여수시장의 측근이라 불리우는 K 인사(56)가 개입한 의혹.본보에 제보한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 여수시장 선거과정에서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율촌 출신 K씨가 여수시청 담당 인사들에게 특정 업체에게 하도급공사를 밀어달라며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것.이에대해 여수시 관계자는 “K씨를 알고 있지만, 저에게 특정업체에게 공사를 밀어달라며 압력을 행사한 사실이 없고, 관내 10개 업체를 공평하게 추천한 사실만 있을뿐이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이밖에도 K씨는 지난 2월 여수시가 발주한 70여억원 공사비 규모 여수 율촌 하수도 처리시설공사 하도급업체 선정과정에서도 영향력을 행사한 의혹을 받고 있지만, 여수시 해당부서는 “하도급업체 선정문제는 낙찰업체 고유권
입주자가 없어 예산낭비가 뻔 한 상황에서 추가 사옥 건립을 추진하기도 공사 퇴직자가 운영하는 민간업체에 사옥관리용역 특혜 7,730억 원의 막대한 부채에 허덕이고 있는 여수광양항만공사의 호화 사옥인 월드마린센터가 공사의 부실한 운영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우남(새정치민주연합, 제주시을) 위원장이 해양수산부 산하 공기업인 여수광양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347억 원을 들여 준공한 월드마린센터가 임대가능 면적 중 60.4%가 비어있는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여수광양항만공사(옛 광양컨테이너부두공단)는 2007년 5월 광양시 황길동에 347억 원의 국가예산을 투입해 지하1층~지상19층, 연면적 18,245㎡의 월드마린센터를 준공했다.월드마린센터 4층부터 10층은 항만물류 관련 민·관 업체들의 사무를 위한 임대사무실, 11층부터 17층은 여수광양항만공사 사무실, 18층은 임대오피스텔, 19층은 홍보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런데 공사의 부실한 운영으로 임대사무실 중 4층과 7층을 제외한 사무실 전체 또는 일부가 임대가 안 된 상태로 방치되어 있고, 외국인 투자자의 숙박 및 사무를 위해 7개실로 조성된 오피스텔은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