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7일(일), 국제경찰무도연맹(총재 유준상)은 ‘2015 제5회 국제경찰무도연맹 한미 친선(US & ROK Friendship) 무도 경연대회’를 용산 미8군 영내 청소년체육관(CYSS GYM)에서 개최했다.이 대회는 국제경찰무도연맹이 주최하고 동일건축 등 10여개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로서 국제경찰무도연맹과 주한미군이 공동참여하며, 주한외국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해 매년 개최한다.특히, 올해 대회는 국제경찰무도 등 무술계의 동향 및 향후 전망, 경찰무도 기술개발, ICT를 이용한 스마트 체육관 운영 전략 등 무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공유됐다.국제경찰무도연맹 시범단과 미8군 시범단의 연합시범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태권도․합기도․검도 품새 및 자유대련 등으로 꾸며졌다.이날 특별 이벤트로 유준상 총재는 MARIA EOFF 용산미군기지 사령관과 주한유엔군 사령관 경호팀 대장, 청소년수련관 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지속적으로 한미친선(US & ROK Friendship) 무도 경연대회를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허득무 사무총장은 “이번 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어 무척 기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매주 금요일 ‘설비 총 점검의 날’을 운영하며 설비 강건성 확보 및 돌발장애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설비 총 점검의 날은 일상에서의 설비점검을 통해 설비관리의 기본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설비장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광양제철소는 매주 금요일 운전파트와 정비파트 2개 분야를 중심으로 변압기, 고압차단기, 비상발전기 등 핵심 설비의 가동상태를 점검하고 필수자재의 보유 현황을 점검하는 등 세심한 진단과 사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광양제철소 설비기술부 신입사원 허담 씨(27)는 “설비장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선배들을 보며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지속적인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제철소를 구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다양한 교육, 간담회를 실시하며 설비 경쟁력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이를 통한 고품질 제품 생산과 효율성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스코가 지난 1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제9회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를 개최하고 국가창조경제에 뿌리가 될 다양한 벤처 기업을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준 회장을 비롯해 민관합동 창조경제추진단장인 고형권 단장, 포스코패밀리 사장단, 벤처투자자 관계자들이 참석해 벤처창업 활성화에 깊은 관심을 나타냈다.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는 벤처 아이디어를 공모해 우수한 벤처기업을 투자자에게 연결해주거나 직접 투자하는 포스코의 대표적인 벤처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며, 올해 1월 개소한 포스코창조경제센터와 연계해 벤처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포스코가 선발, 육성한 12개 벤처기업은 △㈜인진 △㈜플렉센스 △엠버저 △㈜바이오필리아 △㈜로빈첨단소재 △알앤씨 △악어스캔 △포셉 △ 기가월렛 △케이조인스 △넥스트랙 등으로 에너지, 바이오, ICT, 농업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했다. 이들 업체는 올해 4월 9기 아이디어 마켓플레이스 프로그램에 선정된 후 외부전문가로부터 멘토링을 받아왔다. 선정된 기업 중에는 20대 청년 창업자뿐만 아니라 은퇴 후 도전하는 60대 창업자도 포함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벤처 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엿볼 수 있었다. 이들 가운데 에너지,
대한체육회는 6월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5년도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 대한체육회는 체육단체 통합과 관련해 정부에서 제시한 안과 다른 자체 추진안을 논의했으나 대의원 합의를 얻어내는데 실패했다. 이기흥 체육회 통합추진위원장은 ‘체육단체의 합리적 통합 방안’을 긴급안건으로 제안했다. 긴급안건에는 정부에서 제시한 통합준비위원회 구성 비율 '3(대한체육회)-3(국민생활체육회)-3(문체부)-2(국회)' 대신 통합 당사자인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가 각각 7명씩 위원회에 들어가는 내용과 함께, 통합회장 선거를 내년 하계올림픽 이후 열리는 대의원총회에서 실시하는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그러나 이기흥 위원장이 제시한 긴급 안건은 충분한 협의가 없이 상정된 안건이라는 일부 대의원들의 반대로 인해 정식 안건으로 채택되지 못했다. 체육회 정관에 따라 긴급 안건은 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의 전원 동의가 있어야 정식 안건으로 상정될 수 있다.이와 관련 김정행 대한체육회장은 새 통합 방안과 관련된 안건은 추후 이사회에서 논의 후 차기 임시대의원총회에서 심의하기로 의결했다.지난 5월부터 국민생활체육회 고문직을 맡아 체육단체 통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불안감이 경기도등 지역 사회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비상사태를 방치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에 발병 병원 이름과 지역 및 최신정보를 보건당국만 알고 있지말고 국민들에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활빈단은 “의료진도 감염될 정도로 무서운 메르스 감염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경기도 화성 동탄 B병원등 발병 지역주민들의 선제적 예방 대응이 필요했다”며 “국민생명 보호는 아랑 곳 않고 혈세로 매달 봉급만 타먹겠다는 심보이냐?”고 분통을 터뜨리는 국민의 소리를 담아 맹성토했다.또 활빈단은 국민들에겐 마스크 쓸 필요 없다고 하더니 자신 몸은 귀해서 마스크를 쓴 문 장관에 메르스 첫 감염 확진판결이 나던 지난달 20일에는 메르스로부터 국민을 지켜야 할 질병관리본부가 체육대회나 하고 있으니“ ‘뻔뻔한 불통정부’ 라는 비난 여론이 거세지지 않느냐?”며 메르스 창궐을 방치한 총체적 부실 투성이인 보건당국을 강력 비난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청와대,정부청사,발병 병원 등지에서 ‘무너진 메르스 방역’자초한 보건당국 규탄 시위를 통해 보건복지부의 각성과 신속한 대응및 대국민사과를 촉구할 계획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9일 오후 청와대ㆍ경찰청ㆍ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13만원 화대 주고 성매수후 성매녀에게 1억원을 요구한 청와대 202경비단 경찰관 엄벌을 요구하며 청와대 내외곽 근무자들 공직기강 확립 촉구 기습 시위를 벌였다. 활빈단은 내달 대통령 방미중 청와대관련 공직자기강 특별 점검 암행 감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대한롤러경기연맹(회장 유준상)이 23일 오후 2시 서울 올림픽 공원서 개최한 어린이 인라인 스케이트 교실 행사장에 참석한 대한체육회 양재완 사무총장과 국민생활체육회 조영호 사무총장. 대한체육회 양재완 사무총장은 이날 국가대표 선수들이 어린이들을 강습지도하는 모습을 보며 "오늘 행사가 변화되는 체육계 풍토를 보여주고 있다"며 재능봉사를 하는 선수들을 칭찬했고, 행사장면을 지켜보던 조영호 국민생활체육회 사무총장도 " 이런 게 바로 생활체육이 나가야 할 방향이고 스포츠 강국에서 선진국으로 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대한롤러경기연맹(회장 유준상)이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과 함께 23일(토) 오후 2시 “제5회 국민체육진흥공단-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팅 교실'을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2011년 하나금융그룹과 대한롤러경기연맹이 스포츠를 통한 건전한 여가 선용과 인라인스케이팅의 저변 확대 및 적극적 홍보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대한롤러경기연맹(회장 유준상)이 국민체육진흥공단과 후원사인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과 함께 23일(토) 오후 2시 “제5회 국민체육진흥공단-하나금융그룹과 함께하는 무료 어린이 인라인스케이팅 교실'을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인 이번 행사는 2011년 하나금융그룹과 대한롤러경기연맹이 스포츠를 통한 건전한 여가 선용과 인라인스케이팅의 저변 확대 및 적극적 홍보의 일환으로 시작했다.어린이와 함께하는 인라인스케이팅 교실은 대한롤러경기연맹이 2000년대 초반부터 롤러 종목 저변확대와 안전하고 올바른 스케이팅 기술 전파 등을 목적으로 배출해 오고 있는 공인지도자(KCI)들과 국가대표선수들이 함께 만든 프로그램이다.이번 인라인스케이팅 교실은 KCI 공인지도자를 통한 세세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유가람, 이명규 등 세계적인 경기력을 보유하고 있는 스피드 국가대표선수들이 각 동작에 대한 시연과 개인별 강습활동을 해주었다.아울러 롤러스포츠 세부종목의 하나로 화려한 기술이 돋보이는 슬라럼과 남성미가 넘치는 인라인하키 선수단의 시범과 국가대표선수들과 참가 어린이들이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도 이어졌다.지체장애인도 초청한 이번 행사에선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되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21일, 광양시, 상공회의소와 함께 ‘동반성장 혁신허브 7기 발대식’을 통해 사업 성공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청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시장, 서경식 시의회의장, 안동일 제철소장, 김효수 상공회의소장을 비롯해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민·관·기업이 협력하여 지역 중소기업 및 기관, 단체, 소상공인 대상 컨설팅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기업과 도시의 동반성장을 위해 2011년 지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작한 이래 현재에는 미용실, 어린이집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 운영 중인 사업이다. 본 동반성장 혁신허브활동은 ‘강한 중소기업 만들기’를 위한 중소기업 혁신활동 및 ‘업무 프로세스 개선’를 위한 공공기관 혁신활동으로 구성되며, 광양제철소는 참여 단체의 경영환경을 진단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점 개선을 위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 제공한다. 금일 시작하는 7기 중소기업 부문에는 ㈜제철세라믹, KST, 호남석회공업을 비롯한 14개 사가 참여해 작업장 환경개선, 업무능률향상 활동을, 공공기관 부문에서는 지역의 행정기관을 중심으로 업무 간소화 및 공공서비스 개선, 시민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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