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0일 오전 10시 30분 전남도청 앞에서 통진당 사수 기자회견에 맞서 통진당 해산 촉구 기자회견을 갖는다.활빈단은 이 자리에서 국가내란선동세력 감히 어디서 민주주의 운운하는가? 라는 제목의 기자회견을 통해통진당 해산 당위성을 역설할 예정이다.활빈단은 지난 11월 27일 전남 여수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통진당 사수 토론회 행사에 앞서 통진당 규탄 행사를 가진 바 있다.특히 8일과 9일 밤 대전과 대구를 돌며 종북 토크쇼로 물의를 빚은 '황선-신은미 토크쇼' 행사를 저지하기 위해 지역애국단체들과 함께 애국혼 행동실천을 감행했다.9일 토크쇼 행사 저지를 위해 대구를 찾은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이날 심야에 기차와 버스를 이용해 대구▶부산▶순천으로 이동한 후, 다시 전남도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홍 대표는 "지역향군ㆍ고엽제전우회ㆍ해병전우회구국결사대ㆍ국민행동지부ㆍ경우회ㆍ자유총연맹회원등 자유수호 애국진영 구국동지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활빈단과 열린세상시민포럼이 통진당이 10일 오전 11시 전남도청에 앞 통진당 사수 기자회견에 맞서 "국가내란 선동세력 감히 어디서 민주주의 운운하는가? "라는 제목으로 통진당 해산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한다.◇다음은 전문통진당이 오늘(10일) 전남도청 앞에서 사실상의 통진당 사수대회를 개최한 것과 관련 시민단체 활빈단과 열린세상시민포럼 광주전남 시민들은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밝힌다. 통진당은 창당이후 처음부터 북한과의 연계성 논란에 휩싸였으며, 외부로부터 종북세력의 온상이라는 따가운 지적을 받아왔다. 이석기와 같은 실세 주역들은 태극기에 대한 경례를 거부하고 심지어 애국가를 선창하지 않고 임을 위한 행진곡을 선택하여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한다는 혐의를 받아왔다.통진당은 북한 체제와 북핵개발의 입장을 옹호하는 대변인 역할을 자처하였다. 심지어 주한미군철수와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했다. 세계 최악에 처한 북한의 인권유린이나 종교탄압의 상황을 외면했고 김정은 3대 독재세습이나 장성택 처형을 비판하는 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그런 통진당이 해산위기에 몰리자 광주전남 지역민들에게 민주주의를 지키자며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정당의 설립과 활동의 자유는 무한정하게
전남도와 광양시가 애써 투자 유치한 광양 덕례리에 들어설 LF아울렛 입점추진을 두고 순천지역 상인들이 뒤늦게 반발하는 이유나 명분은 언듯 일리 있는 듯 보이지만 시기적으로 석연치 않다.전남 광양시 광양읍에 250여개 매장을 갖춘 대형 패션아울렛이 들어선다는 보도는 이미 올초부터 여러 언론을 통해 수십차례 이상 계속 흘러나왔기 때문이다.실제로, 5개월 전인 7월 30일 광양시와 전남도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시청 상황실에서 이낙연 전남지사, 정현복 광양시장, 김유일 LF네트웍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 LF 프리미엄 패션아울렛 건립사업'을 위한 투자이행 협약(MOA)을 체결한다"고 밝혔다.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패션기업인 LF는 LG패션의 새 이름으로 닥스, 헤지스, 타운젠트, 라퓨마, 마에스트로, 질바이질스튜어트, 일꼬르소 등 국내외 브랜드를 소유한 기업으로 연매출은 1조7000억원에 이른다"고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또, 광양 LF 프리미엄 패션아울렛에 대해 “광양읍 덕례지구단위계획 구역 내에 부지면적 9만3088㎡(약 2만8000평), 사업비 1000억원을 투자해 매장수 250여개, 대형 영화관 등을 갖춘 복합아울렛으로 건립된다”고 현황설명
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심판 결정이 임박한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7일 헌법재판관 9명에 보내는 아래 통합진보당 해산청원서를 제출한다.아래는 통합진보당 해산청원문 전문 통합진보당 해산 심판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헌법재판관님 제위께 아래와 같은 사유로 청원을 하오니 국가와 민족을 위해 통합진보당 해산 용단을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헌법재판소의 통합진보당 해산심판이 평의를 끝으로 심리 절차를 마무리했다. 박근혜 정부가 헌정 사상 처음으로 헌재에 정당해산 심판을 청구한 것은 헌정사적으로 의미가 크다. 통진당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는 2000년을 전후로 하여 좌익혁명운동권의 정계침투과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통진당은 전신은 2000년 1월에 창당한 민주노동당이다. 민노당은 민주노총과 PD계가 당의 창당을 주도했는데, 평등사회와 자본주의의 모순을 극복하기 위해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정당으로 출범하였다. 2001년 9월 좌익운동권 출신이 결성한 전국연합이 충북 괴산의 군자산에서 모여 자주, 민주, 통일운동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개해 나가기 위해, 회원들의 민노당 참여를 결의하였다. 이것이 그 유명한 ‘군자산 결의’다. 그 결과 민노당은 주도권이 나중에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8일 오후 6시 대전 하나은행10층 강당에서 열릴 신은미&황선 종북토크문화콘서트에 앞서 주요 도시에서 행사 규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활빈단은 행사 당일 국립현충원이 있는 충국의열사의 고향 대전시민ㆍ충남도민의 애국혼 행동실천을 호소했다.특히 대전지역향군ㆍ고엽제전우회ㆍ해병전우회구국결사대ㆍ국민행동지부ㆍ경우회ㆍ자유총연맹회원등 자유수호 애국진영 구국동지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를 당부했다.
순천경찰서 직원 10명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사건과 관련 직무태만 혐의로 징계처분을 받았다.7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유 전 회장 변사사건을 담당했던 당시 순천경찰서장에 대해 ‘견책’ 처분하고 당시 순천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해 감봉 처분하는 등 경찰관 10명에 대해 감봉·견책·불문경고의 징계를 내렸다.이들이 받은 징계는 감봉(6명)·견책(3명)·불문경고(1명)로 경징계에 해당한다. 경찰관에 대한 징계로는 불문경고, 견책, 감봉, 정직, 강등, 해임, 파면이 있다. 일반적으로 정직 이상이 중징계로 간주된다.경찰 관계자는 “징계 대상자들에 대한 대면 조사와 유씨 시신 발견 장소에서 현장 확인을 통해 직무 태만을 확인했다”면서도 경징계 처분에 그친 것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하지 않았다.순천경찰은 유 전 회장에 대한 검·경의 추적이 한창이던 지난 6월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한 매실밭에서 심하게 부패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를 노숙인으로 간주, 39일 뒤인 7월 21일에야 이 시신의 신원을 확인했다.경찰은 유 전 회장 시신 발견 당시 현장에 폴리스라인도 설치하지 않아 유 전 회장의 목뼈·머리카락 뭉치 등
순천시 연향동 패션상가 상인들이 광양 덕례리에 들어설 LF아울렛 입점 반대 입장을 표명하자 시민단체 활빈단이 “돈 많은 토착부호 순천지역 상인들이 자기 기득권에 집착해 도시소시민들과 노동자의 소비선택권을 박탈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난했다.활빈단(대표 홍정식)은 7일 순천 활빈단 으로부터 "광주·전남 통진당 세력과 토착 기득권 상인들이 결탁해 본인들의 상권을 지키기 위해 남의 자치단체인 광양시 덕례리 일원에 들어설 아울렛 입점 훼방조짐이 있다"는 보고를 접하고 이같이 밝혔다.특히 연향동 상권에서 수억원대 가까운 유명브랜드 점포를 갖고 있거나 부유한 임차상인들이 서민들이 애용할 아울렛을 반대하는 것은 "서민과 도시노동자가 값싼 의류를 구매할 소비선택권을 박탈한 행위로 도덕적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주장했다.게다가 “전남도와 광양시가 그간 공을 들여 애써 투자유치한 아울렛을 이제와서 반대한 이유도 통진당과 좌파시민단체가 부추킨 측면이 있다”면서 “만약 이같이 정황이 사실로 드러난다면 통진당원은 물론 관련자 전원을 검찰에 업무방해죄와 내란가담죄 등으로 고발조치와 더불어 임환수 국세청장을 통해 강력한 세무조사를 시행토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와관련 광양시 부동산업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대통령 당선 2주년일에 즈음해,목불인견의 개난장판 청와대를 이대로 방치할 수 없다며 국기문란범추방-공직기강확립 혁명적 국민운동 전개를 예고했다. 활빈단은 똥개를 끌고 청와대앞 시위에 이어 장막속의 정윤회,문고리 실세3 인방등 십상시 모임 해체와 함께 대통령에게 불충하며 국민 속썩이는 부적격 비서관,행정관 끌어내라고 요구했다. 또 강호제현중 제대로 된 올곧은 유능력 현인들을 추천해 등용시키는등 박근혜 대통령과 국민과의 소통운동도 벌일 계획이다.이어 활빈단은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에 음습하고 기왓장 깨지는 청와대도 남북통일 민족화합시대를 열려면 청화(和)대로 바꾸라고 건의했다.
순천경찰서 직원 10명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 사건과 관련 직무태만 혐의로 징계처분을 받았다.7일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징계위원회를 열어 유 전 회장 변사사건을 담당했던 당시 순천경찰서장에 대해 ‘견책’ 처분하고 당시 순천경찰서 형사과장에 대해 감봉 처분하는 등 경찰관 10명에 대해 감봉·견책·불문경고의 징계를 내렸다.이들이 받은 징계는 감봉(6명)·견책(3명)·불문경고(1명)로 경징계에 해당한다. 경찰관에 대한 징계로는 불문경고, 견책, 감봉, 정직, 강등, 해임, 파면이 있다. 일반적으로 정직 이상이 중징계로 간주된다.경찰 관계자는 “징계 대상자들에 대한 대면 조사와 유씨 시신 발견 장소에서 현장 확인을 통해 직무 태만을 확인했다”면서도 경징계 처분에 그친 것에 대해서는 명확한 답을 하지 않았다.순천경찰은 유 전 회장에 대한 검·경의 추적이 한창이던 지난 6월 12일, 전남 순천시 서면 학구리 한 매실밭에서 심하게 부패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를 노숙인으로 간주, 39일 뒤인 7월 21일에야 이 시신의 신원을 확인했다.경찰은 유 전 회장 시신 발견 당시 현장에 폴리스라인도 설치하지 않아 유 전 회장의 목뼈·머리카락 뭉치 등
활빈단이 대통령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정윤회 보고서’를 만든 것으로 알려진 박관천 경정이 청와대에 들어간 경위를 놓고 관련자 색출작업에 나섰다.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6일 박 경정이 과거 공군사관학교 재학중 절도 등의 혐의로 퇴교조치가 내려졌다는 채널A의 보도와 관련 이런 자가 어떤 경위에서 경찰간부가 되었는지, 누구 추천으로 청와대에 입성했는지 철저히 가려낼 것을 촉구했다. 또한 박 경정이 과거 이명박 정부 당시에도 허위보고서 작성 경력이 있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선 " 이명박 정부 당시에도 똑같은 사안으로 문제가 된 인사가 어떤 경위에서 박근혜 정부 공직기강 비서관실로 파견 근무가 이뤄졌는지, 철저히 규명하라"고 요구했다.특히 박 경정이 정윤회 문건 작성경위에 관한 제보자 등에 대해서도 "국기를 흔든 이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자료를 계속 함구하고 있다면 주리를 틀어서라도 철저히 수사하라"고 했다.활빈단은 만약 조사결과 혐의가 드러나면 경찰청, 정부기관, 청와대에서 추천에 개입한 인사에 대해선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관련자 전원을 국기문란과 국가전복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조치 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채널A는 ‘정윤회 문건’의 작성자이자 유출자로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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