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3일 개천절을 맞아 순천시에 ‘순천(順天)에서 역천(逆天)하지 않기 운동‘을 긴급 제안했다.활빈단은 "개천절과 동일한 지명 의미를 담고 있는 순천에서 하늘의 뜻에 따라 사는 것이 도리며 이런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이 같은 운동을 제안한다"고 밝혔다.이에따라 전국에 '순천'이란 상호를 쓴 모든 업소에 10월중 순천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하늘의 뜻에 살자는 취지의 이른바 ‘順天운동’을 벌일 것을 제안했다.아울러 이런 업소에 순천시가 나서 순천관광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순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순천방문 운동도 함께 펼칠 것도 요청했다.조충훈 순천시장이 과거 JC중앙회장 재임시 국제이사로 JC활동을 같이 한 홍 단장은 조 시장에 “순천은 지명그대로 하늘에 뜻에 따라 사는 사람들이 모인 도시로서, 아예 개천절인 10월 3일을 '순천시민의 날'로 정해 전국적인 운동과 함께 지명도를 높이자”고 제의했다.활빈단은 필요시 관광조합을 만들어 서울 수도권 소재 순천 상호 각종단체와 업소주인을 조합원으로 가입시킬 예정이다.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문제를 둘러싼 가장 큰 논란은 백운산이 국립공원 지정요건에 맞지 않음에도 일부 시민단체가 이를 억지로 우긴다는 데 있다.주지하다시피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기 위해선 ▲자연의 보존상태가 양호하고 훼손 또는 오염이 적으며▲야생동물이 서식하고 희귀식물이 식생하거나 지형의 경관이 수려해야 하고 ▲문화재 또는 역사적 유물이 있으며 자연경관과 조화되어 보존의 가치가 있어야 하며▲ 각종 산업개발에 의하여 지형의 경관이 파괴되지 아니하였거나 파괴될 우려가 없는 곳이어야 하며 ▲국유지 또는 공유지 면적보다 사유지가 비교적 적은 곳이어야 하는 등의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대체로 이런 5가지 요건을 골고루 갖추어야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입장이다.그런데 백운산의 경우, 이 가운데 희귀식물이 식생 하는 것 외에 별다른 해당사항이 없다는 게 용역을 수행한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결론이다.이런 지정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해선 廣백운산권, 즉 섬진강 수계와 백운산 인근 지역을 포함시켜야 하는데, 그렇게되면 사유지가 대거 포함될 수밖에 없다. 사유지가 포함된다면 이로인해 재산상 손실을 입은 소유주들의 반발은 불을 보듯 뻔하다.筆者가 접한 환경부나 국립공
대한롤러경기연맹 유준상 회장은 지난 1일, 인천 오크우드 호텔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세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 회장을 만나 2018년 아시안게임에 롤러스포츠를 정식종목으로 채택하는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알사바 OCA 회장은 2012년 중국 하이양에서 개최된 제3회 아시안비치게임에서 롤러스포츠 경기를 직접 관람하고 시상식에 참여하여, 이미 롤러 종목에 관해 자세히 알고 있었다. 롤러스포츠는 지난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정식종목으로 포함되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한국이 종합 2위를 차지하는데 효자종목 역할을 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종목 수가 42개에서 36개로 줄었고, 이로 인해 롤러 종목이 정식종목에서 빠지는 상황이 발생했다. 당초 차기 아시안게임은 베트남에서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베트남 정부가 재정난을 이유로 아시안게임 유치를 철회하면서 인도네시아가 이를 대체하게 되었다. 인도네시아는 동남아 국가 중에서 롤러스포츠를 즐기고 있는 인구가 많은 곳으로 이미 자국에서 열린 국제 대회에서 인라인롤러 경기를 치른바 있다. 유준상 회장은 “알사바 OCA 회장도 롤러 종목에 관심
1일 익산시청에서 원광대학교 총장 출마를 선언한 이남기 전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이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전북 김제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 제7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경제기획원 공정거래 총괄과장, 제네바 대표부 경제협력관 등을 역임한 이 전 위원장은 국제협력과 무역분야에 있어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 전문가다.33년간 공직생활 대부분도 경제관료로 지냈다. 특히 지난 1992년 우루과이 라운드 당시 한국대표를 맡아 성공적인 국제협상을 이끌어낸 경험도 있다.장관 재임 당시에는 미국 뉴욕대 코헨 교수 초청으로 강단에서 1시간 연설에 이어 학생들과 2시간에 걸쳐 영어로 토론을 할 정도로 영어구사 실력이 완벽하다.공직생활 이후에는 재임중 인연을 맺어 구축한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량 역할을 자임해 '글로벌산업협력협회'를 이끌기도 했다.그는 본지와 인터뷰에서 “원광대 총장의 역할은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낸 매니지먼트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학교 재정확보와 학생들 취업률 제고에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이와관련 그는 “백제문화권에 위치한 원광대를 한중일을 연계한 핵심 거점대학으로 육성하겠다”고 덧붙였다.특히 국제무역 분야에 특화시
서울시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서울동자초등학교(학교장 이종숙).記者가 인성교육 연구학교로 지정된 이 학교 운영보고회를 찾은 시각은 1일 오후 1시 30분학교 측은 100여명의 서울시교육청 산하 외부 교사들을 초청해 ‘학교 가정 지역사회가 바른 인성을 키움·채움·틔움의 교육’ 이라는 주제로 인성교육 운영사례 전시회와 시범교실을 선보이고 있었다.학교 입구 곳곳에는 인성교육 홍보물이 전시되어 있었고, 초청된 외부교사들도 학교에서 진행중인 인성교육 현황에 귀를 기울였다.이 학교의 인성교육시스템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와 공조학습 체제로 이뤄지고 있다.수업은 소통,용기,책임,인류애,배려,나눔 등 인성덕목을 정해 협력수업 형태로 진행되고 있었다.이 날도 전체 24학급이 학급별로 다양한 인성덕목을 정해 사례수업을 보여주었다.1학년 7반 수업현장에선 협력수업을 통해 수학시간에도 학생들이 서로 협력해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한탁자에 모여든 4명의 어린 학생들이 협력해서 문제를 푸는 장면이 정겨롭게 느낄 정도였다.행사가 마칠 무렵인 오후 3시께는 1학년 7반 이현주 교사가 방과하는 학생 20여명 전원을 일일이 포옹하는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이 교사는 학생들에
지난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중국 하이닝에서 개최된 ‘제16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종합 2위라는 쾌거를 달성한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이 29일 오후 5시 인천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대한롤러경기연맹은 이번 대회에 스피드(트랙, 로드), 인라인하키, 프리스타일(슬라럼) 3개 종목에 총 45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한국이 전통적으로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스피드 트랙 부문에서는 대회 첫날부터 3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대표팀의 기분 좋은 출발을 보여줬다. 트랙 경기에서는 금메달 3개를 획득한 시니어 남자 이명규(안동시청)와 주니어남자 홍승기(안동시청)의 활약에 힘입어 한국이 대만을 제치고 트랙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국제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한 홍승기는 로드에서 금메달 1개를 추가하여 이번 대회에서 4관왕을 차지하며, 한국 대표팀 선수 중 가장 많은 금메달을 획득하는 이변을 연출했다.이번 대회에서는 4관왕을 차지한 주니어남자 홍승기를 비롯하여, 이명규, 손근성(경남도청), 장수철(경남도청) 등 시니어남자 선수들의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한국 대표팀이 부진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다르게 스피드 로드 부문에서도 선전하며, 최종결과 금메달 1개 차
시민단체 활빈단 (대표 홍정식)은 9ㆍ28서울수복 64주년일에 고속터미널 대합실,고속도로 휴게소,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인민군,좌익이 패주하며 대학살한 500여명 전북지역인사들이 묻힌 전북 전주시 콩쥐팥쥐길 효자공원 애국지사 묘역을 참배했다.이어 전남 순천시 조례사거리,서울시청 서울광장,청와대 앞에서 6ㆍ25 남침 전쟁 위기속에서 9.15인천상륙작전 성공으로 우리나라를 구해준 맥아더 장군에 국민 수은불망(受恩不忘) 운동과 수도서울 총력 안보 켐페인을 벌였다.이날 홍정식 대표는 청와대 앞 호국총력 촉구 시위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국정원,검경등 공안당국에 특명을 내려 사회 각 분야 곳곳에 파고 든 종북세력 뿌리척결,가지치기를 촉구했다.특히 전남동부지역 등지에서 민간공안특무대 활동을 사비를 털어가며 묵묵히 행동으로 실천하는 계급장 없는 종북세력 척결 운동가,대통령 국민경호 자원봉사 활동하는 인사들을 돕자고 제안했다.이를위해 사회지도층과 애국기업에서 사회공헌 차원의 장의(奬義)재단을 만들어 의롭지만 외롭게 적수공권속에서도 고군분투하는 애국행동가들에 일본대기업의 극우세력에 물심양면으로 적극 후원하듯 관심과 성원을 호소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7일-28일 전북 전주시 풍남문 광장 세월호 특검법 추진 농성장,전남 순천시 조례사거리,서울시청 광장,광화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 앞,청와대앞을 돌며 세월호 특별법은 떼법이라면서 초법적 투쟁을 이젠 그만하고 농성장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 달라는 시위를 벌였다. 지난 24일 부산UN기념공원에서 나라 망신 시키는 미국 뉴욕 UN본부앞 반정부시위대의 종북성향 교민들을 강도높게 규탄한 활빈단은 이날 청와대 앞 시위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민국 의정발전을 위해 세월호에 발목잡혀 지방의회만도 못할 정도로 민생입법은 0점인 무능한 식물 국회 해산 촉구 시위와 함께 64년전 9.28서울수복으로 대통령 집무처인 경무대(현 청와대)탈환을 상기해 총력안보로 북의 남침 침탈 야욕을 분쇄하길 주장했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8일 오전 유관순 애국열사 순국일과 9.28 서울수복 기념일을 맞아 애국정신을 기리고 안보의식을 다지는 행사를 순천 조례사거리에서 가졌다. 홍정식 대표는 순천시민에게 " 오늘은 유관순 열사 순국일임과 동시에 9.28 서울수복 기념일을 잊지말라"고 당부했다. 앞서 활빈단은 27일 오후 전북 효자공원에 안치되어 있는 애국지사묘를 찾아 6.25당시 패주하는 인민군과 좌익에 의해 잔혹하게 집단학살된 500여명 애국인사들의 넋을 달랬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28일 오전 순천시 조례 사거리에서 대리기사 폭행에 가담한 정황이 있는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 사퇴촉구 시위를 했다. 또한 민생외면하고 정치싸움만 일삼는 식물국회 해산 촉구 시위도 같이 했다. 홍정식 대표는 이날 1인 시위를 통해 "순천시의회만도 못한 식물국회는 즉각 해산하라! "고 촉구했다. 최근 국회해산 전국순회 행사에 돌입한 활빈단은 부산에 이어 전주와 순천 등 호남권역을 돌며 식물국회 해산과 김현 의원 사퇴촉구 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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