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대표 홍정식)이 15일 오후 6시 30분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의 세월호 진상규명 촉구 단식기도회 및 시국미사에 맞서 세월호 참사 빙자 국민선동 반정부세력 규탄 및 종북세력 척결 활빈단 기자회견/30여명내외)을 갖는다.이어 활빈단 전북지부(종북세력척결국민행동 전북지부 결성 겸) 창립식를 모처에서 갖는다.또 "시국미사 내용중 대통령 모독, 北 찬양 고무,이적 행위등 국보법 위반외 위법행위 발견시 전주지검ㆍ전북지방경찰청에 고발예정"이라고 밝혔다.
밥값 안하는 국회의원 추방 유권자 운동을 벌이는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세월호로 꽉막힌 의회 정상화를 위한 국회의장단ㆍ상임위원장단 연석 공개회의중 ' 박근혜 대통령 연애..'등 저속한 막말로 회의를 난장판으로 만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 위원장인 새정치연합 설훈(경기부천 원미을)의원에 상임위원장 사퇴로 끝날일이 아니라며 국회의원직 사퇴를 강도높게 촉구했다.한편 활빈단은 이번주 에도 국회가 교착상태로 민생법안처리 등 입법기능이 마비되면 국회본회의장에 황소를 풀어 경종을 울리고 '국회해산 국민행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국회의장·상임위원장 연석회의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과 관련, "대통령이 연애했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반어법을 구사하는등 막말 수준의 저급한 발언을 한 설훈 의원(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경기부천 遠美乙)에 "상임위원장직 사퇴로 끝날 일 아니니 의원직까지 사퇴하라"고 맹성토했다.또한 활빈단은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이완구 원내대표에 "논란을 제공한 설 의원을 즉각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라"고 강력 요구했다.활빈단은 대통령을 흠집 내려는 설훈 의원에 "우리의 국회의원격인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급 대의원 이라면, 아마 김정은 연애 운운 했다간 장성택처럼 즉각 처형 되었을 것이다"고 강도높게 비난했다.활빈단은 교육문화 위원장급 중진의원이 자신의 맑은대쑥 薛 성 이름 답지 않게 저질 막말등 점잖지 못한 언행을 보다 못한 국회의장까지 나서서 발언을 제지했음에도 이에 아랑곳않고 막말을 퍼부어 국민의 대표인 국회의원의 품위 손상을 자초한 설 의원에 "막말 퍼붓지 않으면 입술 어디 부르튼더냐?혓바닥을 똑바로 놀려, 막말 뱉어내지 말라"며 구강청정제,마스크등 경종품을 보내고 국회앞에서 규탄
뉴욕증시에 상장예정인 중국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뉴욕증시에 상장할 알리바바는 공모가 상한을 적용할 경우 시가총액이 무려 1698억달러(174조원)로 평가되기 때문이다. 이는 미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1582억달러)을 뛰어넘는 것으로 삼성전자(176조9060억원)에 육박한다.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애플(5890억달러)의 29% 수준으로 구글, 페이스북에 이어 미국 내 시가총액 4위에 오르게 된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알리바바 최대주주는 소프트뱅크다. 소프트뱅크가 2000년도 이 회사에 투자한 돈은 205억원이다.알리바바 최대주주로 재일동포 손정의 회장이 경영하는 소프트뱅크는 이 회사 상장 후 지분율이 32.4%, 주식 평가액은 550억달러(56조원)에 달할 전망이다.205억원의 투자금이 56조원으로 불어났으니, 15년만에 무려 3000배 투자수익을 거둔 셈이다. 우리 광양만권 지역에도 손정의의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회사가 있었다. 광양항에 위치한 RFID칩 제조회사로, 소프트뱅크는 이 회사 중국 상해 법인에 투자했다. 하지만 주력업종인 RFID시장이 열리지 않아 아직 고전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그런데 이 회사와 RFI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에 국내 최초로 3만톤 규모의 해수담수화 상용화 시설이 준공됐다.광양제철소 우측에 위치한 설비확장부지에 포스코건설과 KDB산업은행 등 민간자본 500억원을 투자해 2013년 1월말에 착공한 본 시설은 18개월여의 공사기간을 마치고 3일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포스코건설, 투자에 참여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해수담수화 사업은 광양제철소가 SNG(합성천연가스, Synthetic Natural Gas), SNNC(페로니켈 생산업체) 등 공장 신증설로 인해 다량의 산업용수가 필요함에 따라 양질(良質)의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광양 지역의 부족한 수자원 확보에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해수담수화 사업은 바닷물을 민물로 만든 뒤 여러 공정을 거쳐 산업용수로 활용하는 것으로 광양제철소의 1일 산업용수 소요량 26만톤 가운데 약 11%인 3만톤 가량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된다. 금번 해수담수화 설비는 공사비와 운영비를 절약할 수 있는 최적의 공정시스템을 갖춘 에너지 절감 形 설비로서 버려지는 빗물까지 블렌딩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차별화 된 신기술로 완성됐다.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준공기념사를 통해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북한정권수립 66주년 9ㆍ9절인 9일 오후 서울 은평구 북한산 등산로에서 호화판 경축 행사비 아껴 굶어 죽는 북한동포 살리라며 겨레사랑 애민 시위를 벌였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UN총회에 참석하는 대통령을 망신 주려는 일부 재미동포들에 국위손상 행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활빈단은 '세월호 유족 먼저 만나라’ 며 대규모 규탄시위를 준비중인 김모목사등 ‘세월호를 잊지 않는 사람들’을 비롯한 동포사회 관계자들에 "청와대에 자신들의 뜻을 전달하면 될 일이지 자국 대통령 규탄 행진 시위로 해외에서 나라망신 꼭 시켜야만 되겠느냐"며 반국익(反國益) 시위 중단을 요구했다. 이어 활빈단은 교민사회까지 침투해 이들의 박근혜 대통령 사진을 걸어놓고 숙소인 호텔앞,UN본부앞에서 벌일 기습시위 뒷켠에 “도사리고 있는 반정부투쟁 조정 배후 세력이 주목된다”고 말했다. 또한 활빈단은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UN총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北외교부장인 리수용이 북 외교수장으로는 15년 만에 유엔총회에 참석하게 되어 세계적관심을 받게하는 국제외교 무대에서 “볼성사나운 반정부 시위대의 소란스러운 몰골이 어글리코리안으로 각인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에따라 지난해 12월 청와대 앞에서 대통령국민경호홍보켐페인단을 결성한 활빈단은 미국 뉴욕 현지에서 반정부 시위대에 맞서 애국을 행동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청ㆍ일 간도협약 105주년일인 4일 오후 서울중구 명동 주한중국대사관 앞에서 중국정부를 향해 '우리땅 간도 반환'을 정식 요구했다.활빈단은 이날 행사장에서 성명서 낭독을 통해 "간도협약은 지난 1909년 일본이 남만주철도 부설권과 탄광채굴권 등을 받고 당시 청나라에 간도의 소유권을 넘겨준 협약으로 1909년 9월 4일 일본이 불법적으로 청과 간도협약을 체결하여 간도를 중국에 넘겨준 간도협약 105년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또 "영토 문제에는 시효가 없다지만 100년 넘게 간도를 실효적으로 지배한 중국의 간도에 대한 권원(title)이 정당화될 수 있는 반면 한국의 영유권 주장이 약화될 것이 자명하다"고 주장했다.간도에 대한 중국의 실효적 지배 기간이 길어질수록 최초의 청-일 협약의 불법성과 하자가 사후적으로 보정된다는 응고이론이나 현상유지를 중시하는 현대 국제법의 흐름 등의 측면에서도 간도=우리 땅 주장이 매우 불리하다는 것이다.또한 "간도관련 일부 학술단체가 ‘100년 시효설’을 선정적으로 주장하다간 민족의 영토인 간도 수복을 위해 전개될 피끓는 노력도 무위에 그치고 우리 땅을 고스란히 넘겨줘야하는 자가당착에 빠질 수 있음
대한롤러경기연맹은 3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제16회 아시아선수권대회 및 2014 세계선수권대회’ 국가대표선수단 결단식을 가졌다.이번 결단식에는 제16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스피드, 인라인하키, 슬라럼 종목 선수단과, 2014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스피드 종목 선수단 등 총 56명이 참석했다.유준상 대한롤러경기연맹 회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한때 세계 정상을 차지했던 한국 인라인롤러가 최근 각종 국제대회에서 초라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이번 대회에서는 선수단 모두 국가대표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책임과 의무를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결단식에 참여한 선수단은 제16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제8회 세계프리스타일선수권대회, 2014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 에서의 선전을 기원하며 결전의 의지를 다졌다. 이상구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장은 “다시 한 번 한국 롤러 종목의 부흥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선수단 모두 이번 대회에서 필승의 각오로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오겠다”는 약속했다.한편, 대한롤러경기연맹은 오는 9월 19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하이닝에서 열리는 제16회 아시아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의
28일부터 1박2일간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를 방문, 캠퍼스 연구현황과 여러 현안을 청취했습니다. 대학이 지자체와 힘을 합쳐 세계초일류 연구중심산학협력대학을 만든 것은 서울대 평창캠퍼스가 사실상 처음입니다.지금까지 약 3천억원 가깝게 투입된 이 캠퍼스는 2004년 서울대와 평창군이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올해 6월 준공되기까지 지금까지 평창군이 300억원, 강원도가 600억원을 지원하고 서울대학교 농생명과학대도 수원의 기존 캠퍼스 부지를 팔아 자금을 조달했다고 합니다.부지규모도 여의도 부지면적에 해당되는 84만평에 건물도 각종 연구시설, 목장용지, 주거근린시설 등을 포함해 80동이나 됩니다. 또한 캠퍼스 앞에는 2017년 서울에서 KTX로 불과 57분만에 도달할 고속철이 준공예정입니다.평창 캠퍼스는 그린바이오 과학기술연구원과 서울대 농생명과학대를 중심으로 5개 연구소(친환경경제동물연구소,식품산업화연구소,종자생명과학연구소,그린에코공학연구소, 디자인동물 이식연구소)와 실험목장을 운영중이며, 해외에서 한국농업을 배우기 위해 찾아온 유학생을 위해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실치 돼 교육중입니다.이밖에도 미니돼지 150마리, 영장류 300여마리,설치류 2500cage 규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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