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에 기여하는 소마 생명 공학 연구소 원장 이 경란 CEO는 3대 째 내려오는 장인정신이 꽃피운 건강 기능성 식품인 혈기 환을 출시하여 국민건강 복지 향상에 이바지 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 경란 CEO는 현재 소마 생명 공학 연구소 원장이자 여성 CEO이다. 병원에 근무하다 일본에 진출 하여 의류무역업을 하면서 수십 명의 직원까지 거느리며 승승장구하던 그녀는 국민 모두가 겪은 아이엠에프 때 도산의 위기를 맞게 된다. 서슬서 글한 눈매와 따스한 품성 과단성 있는 추진력을 겸비한 그녀는 더 이상 일본에서 사업을 진행 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국내에 정착하여 국민건강에 기여 할 수 있는 혈 기환 사업에 손을 대게 된다. 병원에 근무했던 그녀는 병원에서 신음하고 있는 환자들을 보면서 언젠가는 저분들의 건강을 시킬 수 있는 약품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는데 그 꿈 을 십 수 년이 지나서 일구게 된 것이다. 개인의 이익보다는 사회공헌 사업에 뜻을 두고 있는 이경 란 CEO의 행보가 각별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예로부터 혈기환은 혈액순환에 좋은 우리나라 전통 기능성 식품이다. 지금까지 서너 개의 혈기 환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나 소마 생명공
주간미디어워치 3호에 실린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진중권 등 한예종 30억대 부실사업' 기사입니다. 주간미디어워치 서울지역 지하철 전역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 주간미디어워치 3호에는 한예종 부실사업 관련 기사 이외에, . 김미화 불리한 기사 모두 삭제하라. 신문위기 주범 방치하고 "국민세금 내놔라?". 미디어위원회를 정치투쟁장으로 왜곡하는 언론. 정부지원도 받고 돈도 벌고 연합뉴스 논란 점화. 언론이 만들어낸 9월 위기설과 3월 위기설 . 진보좌파와 보수우파 서로 통하였느냐 등등의 기사가 실려있습니다.* 진중권씨가 주간미디어워치가 발간되자, 또다시 아워뉴스 측에 검찰 고소를 하겠다는 의사를 전해왔습니다. 이미 이번 취재를 총괄 관리하는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에서는 진중권씨에게 하루라도 빨리 검찰 고소를 하여, 법정에서 판가름을 내자고 제안했습니다. 진중권씨가 아워뉴스 등을 고소하는 즉시, 소장을 검토하여, 한줄이라도 허위사실이 명기되어있다면 무고죄로 맞고소를 하여 검찰이 한예종 전반을 수사하도록 촉구할 것이며, 한예종 측이 부실사업 관련 은폐를 기도하는 조짐이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한예종 황지우 총장, 심광현 교수, 진중권 객원교수 등을 검찰에 고발할 뜻을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성명서심광현, 황지우 등 서울대 미학과 인맥패거리들과 함께 한국예술종합학교의 30억 원대 통섭과정 부실사업 및 공금유용 혐의를 받고 있는 진중권씨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온갖 협박을 해대고 있다. 진중권씨는 의혹 관련 보도를 한 인미협 회원사에 전화를 걸어 “이제 곧 형사가 들이닥쳐 체포할 테니 각오 단단히 하라”며 공갈 협박을 한 것.인미협은 이미 첫 성명서에 입장을 밝혔듯이 이미 자체 취재만으로도 부실사업은 입증이 되었고 공금유용 의혹 등을 해명하기 위해서 보강 취재를 하고 있지만, 책임자인 심광현 교수 등 실무자들이 모두 피하고 있어 후속 기사 게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예종 측은 취재 창구를 대외협력과로 단일화시켰지만, 이 사업은 심광현 교수가 총책임을 지고 있는 별도의 프로젝트이므로 한예종 대외협력과가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사실 확인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다.특히 인미협의 변희재 정책위원장의 보강취재 과정에서 한예종 측은 부실사이트에 대해 “이것은 애초에 기획한 웹솔루션 사이트가 아니라 단지 학생들의 커뮤니티일 뿐이다”고 해명, 이에 “그럼 웹솔루션 사이트는 어디 있느냐”는 질문에 “이미 답변했
소통포럼 4차 세미나 기획: 노무현 정권에 이어 이명박 정부 들어서도 극심한 좌우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좌우갈등 해소에 나서야할 학자, 언론, 시민사회단체마저도 편을 갈라 오히려 갈등을 증폭시키고 있는 구도를 유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통포럼에서는 이에 학자, 언론인, 그리고 사회평론가가 중심이 되어 진보와 보수 양 진영의 공유지점을 찾아보는 세미나를 기획했습니다. 자신이 위치한 정치적 지평을 유지한 채 상대방과의 차이를 확인하면서도 상호 교감할 수 있는 중간지대가 과연 가능한 것인지를 이론과 실천의 관점에서 치열하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라는 제목으로 개최될 소통포럼 제 4차 세미나에 여러분의 많은 성원이 있기를 바랍니다. 주최: 소통포럼 주관: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대중문화연구소 일시: 3월 27일(금) 오후 3시 장소: 동국대학교 다향관 세미나실 보도후원: 디지틀조선일보, 주간미디어워치 단체후원: 한국인터넷기자협회,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실크로드CEO포럼 기업후원: 인터리치 주제: 진보와 보수의 공유지대를 찾아서 사회: 조흡 (동국대 대중문화연구소 소장)발제: 이론적 접근을 통한 공유지대 모색 3:10 조희연 (성공회대 교수) 3:40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김미화씨가 지난 18일 에 "기사삭제 요청과 함께 소송을 하겠다"며 신문사를 협박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김미화씨는 "독립신문은 그동안 줄곧 나에 대해 좌파, 반미, 빨갱이라는 논조의 기사로 매도하면서 안좋은 소문을 생산해 냈던 진원지"라며 "그동안 여러 차례 기사에 관해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나에 대한 기사를 반복적으로 내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며 전화를 걸어왔다. 그는 또 “내가 독립신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만약 다음번에도 팩트가 아닌 부분, 예를 들어 좌파, 반미, 빨갱이식의 나에 관한 기사가 독립신문에 한번만 더 올라오면 고소로 갈 것”이라며 “그동안의 보도 내용도 다 지우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소송을 하겠다”며 협박성 멘트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김 씨는 ´반(反)이명박이 아니다´, ´친노가 아니다´ 라며 문제를 제기 하고 있는 상황에서 은 그동안 그가 걸어왔던 행적에 대해 되돌아보기로 했다. 방송인 김미화, "순악질 여사"? 방송인 김미화는 1964년 서울 출신으로 고교 졸업 후 1983년 KBS 개그콘테스트를 통해 데뷔했다. 에서 김한국과 콤비를 이뤄 연기한 〈쓰리랑 부부〉, 일명 ´순악질 여사´라는 캐릭터
자신을 ‘반MB’, ‘좌파’ 인사로 몰아가는 기사를 생산해 낸다며 독립신문에 소송 의사를 밝힌 김미화씨가 자신에 대해 비판적 기사를 보도한 보수성향의 타 매체에 대해서는 이의제기나 삭제요구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이번 사건을 지켜본 언론관계자들은 본 매체를 상대로 소송에 나서겠다는 김씨의 태도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 매체 뉴데일리의 이진우 편집국장은 19일 본 매체와의 통화에서 “단 한번도 항의나 삭제요청이 들어온 적이 없었다. 김미화씨의 독립신문 소송건은 전혀 납득이 안가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 편집국장은 “해명을 하거나, 정정보도, 반론보도를 요구할 수는 있어도 바로 다짜고짜 기사를 삭제 해달라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설령 팩트가 명백하게 문제가 있더라도 언론중재위를 거쳐야 하는 것이지 당사자가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만약 방송이나 종이신문이었다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김씨의 그런 태도 일면에는 인터넷 신문에 대한 폄훼나 경시(輕視)가 있지 않나 싶다. 인터넷 신문을 언론으로 인정하지 않는 측면이 강하다고 본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리존뉴스의 김주년 기자는
MBC 라디오 프로그램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진행자로 유명한 방송인 김미화씨가 18일 인터넷 독립신문에 대해 “나와 관련된 기사를 다 내리지(삭제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씨는 이날 독립신문과의 통화에서 “독립신문은 그동안 줄곧 나에 대해 좌파, 반미, 빨갱이라는 논조의 기사로 매도하면서 안좋은 소문을 생산해 냈던 진원지”라며 “그동안 여러 차례 기사에 관해 문제를 지적했음에도 나에 대한 기사를 반복적으로 내는 것을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고 격앙된 어조로 비난했다. 김씨는 “독립신문에서 김미화를 쳐보니 완전히 빨갱이인 것처럼 기사의 논조나 사생활 부분이나 완전히 인격을 침해 하고 있다”며 “내가 노무현씨를 지지해서 방송을 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반미나 좌파가 아니라고 몇 번을 얘기 했는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독립신문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만약 다음번에도 팩트가 아닌 부분, 예를 들어 좌파, 반미, 빨갱이식의 나에 관한 기사가 독립신문에 한번만 더 올라오면 고소로 갈 것”이라며 “그동안의 보도 내용도 다 지우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소송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씨는 또 "방송을 떠나서 이런 행위는 한 여성을 짓
주간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가 MBC 뉴스데스크 신경민 앵커에게 한국과 미국 등의 앵커시스템에 대해 공개토론할 것을 제안했다. 변대표는 3월 16일자로 발행한 주간미디어워치 창간호에 '신경민 앵커님, 미국 방송의 앵커가 부럽습니까?"라는 글을 기고, " 한국과 미국의 앵커시스템, 그리고 과연 한국 방송의 앵커가 어떠한 역할을 해야하는지 저와 공개토론을 할 것을 제안드립니다"라며 전격 제안했다. 변희재 대표는 최근 방통심의위에서 중징계를 내린 뉴스데스크 박혜진 앵커의 노조 지지 발언을 심의요청한 당사자로서, 이에 대해 진보좌파 진영의 비판에 반박한 것. 변대표는 "한국 방송의 앵커들이 미국 방송의 앵커들에 비해 자율권이 제한되는 이유는 군사독재정권 시절 구축된 다공영체제의 산물", "신경민 앵커와 한겨레, 프레시안 등 진보좌파 언론들이 미국 CBS와 FOX의 예를 들어 방송 앵커의 자율성을 주장하는 것은 자가당착"이라 주장했다. 또한 앵커의 자율권을 보장하는 대신 철저히 시장에서 책임을 묻는 미국식 앵커시스템이라면 뉴스데스크 진행을 맡은 뒤 시청률이 한자리수에서 헤매고 있는 신경민 앵커는 일찌감치 물러났어야 했을 것이라는 지적도 했다. 한편 박혜진 앵커 관련 "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에 참여하는 민주당 측 8명의 인사들이 공동기자 회견을 연 것에 대해 미디어발전국민연합(공동대표 강길모)에서 비판하고 나섰다.미발연은 "정당 추천으로 구성되는 그 어떤 위원회도 일단 추천을 받아 위원회가 가동되면, 각각 정당의 이해를 벗어나 독립된 위원으로 자율적인 활동을 해야 한다며, "한나라당이 추천한 인사들끼리 패거리 짓고, 민주당 추천 위원들끼리 패거리를 짓기 시작하면, 대부분의 언론이 걱정하는 대로 여야의 대리전, 정당의 하부 투쟁기구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우려했다.미발연 측이 문제삼은 민주당 측 인사들의 기자회견문 내용은 회의를 비공개로 하자 주장하는 다른 위원을 8명이 “위원회의 권위를 초장부터 실추시키는, 자기 얼굴에 침을 뱉는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 공격한 부분.미발연은 "생각이 다르다고 벌써부터 같은 정당 추천위원들끼리 똘똘 뭉쳐 상대 정당이 추천한 위원들을 비난해대면서 어떻게 사회적 합의를 이루겠다는 말인가?"라며 민주당 측 인사들을 비판했다.미발연은 한겨레신문은 라는 칼럼을 기고한 숙명여대 언론정부학부 강형철 교수의 글을 인용, "민주당 추천위원들이 이런 식으로 ‘정치’를 하겠다면 과 강형철 교수의 의견대로 첫 회
미디어발전국민연합이 MBC에 고강도 징계를 내린 방통심의위 결정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미발연은 "MBC뉴스데스크의 신경민, 박혜진 앵커는 이러한 정파 싸움의 최전방 공격수로 활약하고 있다"며 이들의 돌출 멘트에 대해 "자신들의 정파적 일탈을 감행할 수 있는 이유는 MBC 경영진들의 묵인 때문이다"며 경영진을 비판했다. 특히 박혜진 앵커에 대해 "방송사의 최약자나 다름없는 젊은 아나운서 박혜진 스스로 노조 파업 지지 발언을 했을 거라 믿을 수 없다"고 전제한 뒤,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MBC 경영진은 원칙적으로 뉴스데스크를 진흙탕 정치판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신경민과 박혜진 앵커를 당장 교체해야 한다", "이를 하지 않는다면 신경민과 박혜진 앵커의 돌출 멘트는 모두 경영진의 지시로 이루어진 것이라 볼 수밖에 없다"며 재차 경영진의 책임을 물었다. 또한 미발연은 "MBC 경영진의 후속조치를 예의주시할 것이며, 만약 또 다시 이를 덮고 넘어간다면, MBC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버리고, 모든 법적 수단을 강구하여 MBC 해체 작업을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한다"고 성명서를 마무리했다.다음은 미디어발전국민연합 성명서 전문방통심의위는 4일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해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