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신문 김기백 대표가 수일전에 트윗으로 공언해온대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석직전이었던 9.28서울수복 기념식에 본인은 물론, 서울시관계자가 단 1명도 참석하지 못하게 지시했다고 볼수 밖에 없는 의혹에 대해 박원순서울시장에게 조목조목 따지는 엄중한 내용증명을 어제 오후에 발송했다고 알려왔다.아래는 김기백 대표가 보내온 내용증명 전문이다.||||||||||내 용 증 명 100-744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시장 박원순 귀하 '9.28서울수복 기념식 보이콧 사건'에 대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명쾌한 해명을 요구함! 박원순-대한민국 서울특별시장 귀하! 나는 수일 전에 이미 인터넷과 트윗으로 공언한 바대로, 작년 10월13일에 이미 아름다운 재단과 당시 서울시장 후보였던 귀하를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고발한 적이 있는 당사자로서, 귀하의 책임및 관장하에 마땅히 거행해야 할 책무가 있는 9.28 서울수복 기념식을, 도저히 납득할 수없는 치졸한 이유를 빙자하여 귀하가 사실상 고의적으로 보이콧을 지시했다고 볼 수 밖에 없는 사상 초유의 대단히 고약한 사건이 발생한 사실을 결단코-절대로 수수방관-용인할수 없는 바, 귀하에게 이공개 내용증명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가 안철수씨에게 불법사전선거운동 혐의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요구하는 강력한 내용증명을 발송하는 것과 동시에 별도로, 어제 오후4시경 현직 권재진 법무장관등 14명의 전 법무장관들을 서울중앙지검에 '직무유기죄'로 고발하였다.김대표에 의하면 지난 주말 이틀에 걸쳐, 안철수씨에게 보내는 대단히 이례적인 장문의 내용증명과 전.현직 법무장관들을 '직무유기죄'로 고발하는 고발장을 작성하여, 어제 오후에 서울중앙지법내의 우체국에서 안교수에게 내용증명을 보낸데 이어, 바로 옆에 있는 서울중앙지검에 법무장관들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 했다고 한다.김대표는 이어서 "사안의 성격이 얼핏 크게 다른것 같지만 나라와 사회가 이제부터라도 올곧은 길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른 어느분야보다 정치와 사법체계부터 바로 세워져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국민과 역사를 기망-호도하는 사이비 정치인들이 응징-퇴출되어야 하는 것과동시에 나라의 기강과 질서가 바로 잡혀야 하고 ,법률체계와 집행이 보다 엄정해야 한다는 측면에서 두가지 사안은 동전의 앞뒤처럼 상호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대한민국의 장래를 좌우하게 될 대단히 중차대하고 엄중한 본질적 문제라고 이라고 힘주
내 용 증 명 151-742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599번지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원장 안철수 안철수 원장귀하! 귀하의 우레와도 같은 尊姓大名은 진작부터 익히 알고 있었으나 작년 이맘때 이래 수많은 국민 대중으로부터, 사상 유례없는 신망과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오고 있는 귀하에게 결례를 무릅쓰고 이런 내용증명을 보내게 된 것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수일 전에 이미 '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에서 귀하를 비롯하여 귀하의 공식대변인 유민영과 귀하의 최측근 법률가로 회자되고 있는 금태섭 변호사를 '불법사전선거운동에 의한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중앙선관위에 신고해둔 상태에서 귀하가 임명한 유민영 대변인은 그 같은 신고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일축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귀하를 비롯한 3인방의 그 같은 불법선거운동혐의에 대한 논란이 과연, 일고의 가치도 없을 만큼 의문의 여지가 전혀 없는 합법적 활동인지에 관해서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라도 의문을 제기하고 귀하의 직접적 답변과 해명을 요구할 '알권리'가 있는 것입니다. 나는 '인미협'에서 제기한 중대한 문제점에 적극 공감-동의하는 또 다른 인터넷 신문 대표이자 국민-시민-유권자의
여수세계박람회가 유엔의 날을 맞아 10일 모의유엔총회, 박칼린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7일 유엔관에 따르면 10일 오전 10시 여수엑스포조직위원회와 함께 유엔기 게양 등 공식행사에 이어서 박칼린, 최재림, 리투아니아 색소폰주자, 말레이시아, 루마니아 전통무용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오후 3시에는 '박칼린과 친구들' 뮤지컬 갈라쇼가 엑스포홀에서 1시간동안 진행된다. 음악감독 박칼린이 직접 기획한 공연으로, 특별게스트 정명화의 첼로연주를 시작으로 뮤지컬스타 최재림, 선우와 소프라노 박혜진, 팝핀댄스팀 BWB, 윤자경의 검무 등 국내 외 다수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이 갈라쇼를 통해 여러 장르의 음악, 여러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하나의 세계, 하나의 유엔' 이라는 유엔의 정신을 담아낼 예정이다.한편, 여수엑스포 유엔관은 10일부터 12일까지 경희대학교와 함께 모의유엔총회를 개최한다. 고등학생 이상 150명이 참가하는 이 행사에서는 여수엑스포 주제인 바다와 연안을 주제로 한 토론을 벌이고 환경, 개발, 인권, 평화 부분으로 나눠 시상도 하게 된다. 부상으로는 유엔기구 인턴십 등 다양한 기회가 제공된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 정말 좋아요!” 여수엑스포 공식 페이스북의 팬 수를 의미하는 ‘좋아요’ 클릭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2011년 3월 오픈한 여수세계박람회 공식 페이스북의 ‘좋아요’ 클릭 수가 22일(일)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현재 국문,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총 4개 언어 18개의 공식 SNS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SNS를 통해 생생한 엑스포 현장 소식과 전시관 실시간 대기시간 등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관람객들 사이에 엑스포 가기 전에 반드시 봐야 하는 필독 인터넷 사이트로 자리 잡았다.최근 엑스포 팝 페스티벌의 출연진 스타들이 트위터, 미투데이 등으로 여수엑스포 SNS채널과 적극 소통하면서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조직위 장수환 뉴미디어과장은 “페이스북 팬 수가 5만 명을 돌파했다는 것은 그만큼 여수세계박람회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뜨겁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제 엑스포 폐막도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더 많은 국민들과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여수세계박람회가 결혼이민자를 비롯하여, 주한외국인을 대상으로 문턱을 대폭 낮춘다.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오는 22일(일)부터 28일(토)까지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간’을 지정해 이들을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특별입장권을 3천원에 제공한다고 19일(목) 밝혔다. 여수세계박람회가 104개국이 자국의 문화와 기술을 전시하는 만큼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찾아 서로의 문화 이해하는 교류의 장으로 삼도록 하겠다는 취지다.이번 초청행사는 여수세계박람회 참가국 전시관을 통해 다문화가정이 엄마나 아빠의 모국에 대해 이해하고, 주한 외국인은 친구들과 함께 자국의 문화를 생생하게 소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간’에 참여하려면 외국인등록증이나 여권과 주민등록등본, 한국 국적을 취득한 경우 국적취득사유가 기재된 가족관계 기본증명서 등 매표소에서 외국인이었음을 확인하면 된다.최근 5년간 혼인 중 10.7%가 외국인과의 결혼이 차지하고, 국내거주 등록외국인이 100만 명에 달하는 등 대한민국이 빠르게 다문화사회로 진입하는 가운데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주간’ 행사는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해양을 주제로 세계가 함께 노
안전전문 케이블채널 사회안전방송(대표: 이용원, www.safetv.co.kr)과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변희재)는 7월 17일(화), 유기적인 협력을 통하여 상호 우호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사회안전방송 세이프TV는 국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안전을 생활화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작 및 편성하여 재난, 사건, 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방법을 방송을 통해 널리 알리고 뉴스, 실종자 찾기, 유괴방지, 생활사고 예방캠페인 등을 통하여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하는 24시간 안전전문 채널방송국이다.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KIMA)는 인터넷 언론의 품질향상 및 위상제고, 법·제도 정비 등을 통한 환경 개선, 그리고 국가정체성 확립을 위해 2007년 출범한 단체로 현재, 뉴데일리, 빅뉴스, 프런티어타임즈, 독립신문, 올인코리아 등의 인터넷신문·뉴미디어매체가 참여하고 있다.우선, 사회안전방송 세이프TV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 KIMA는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방송 및 인터넷 컨텐츠를 교환하고, 뉴미디어의 활성화를 위한 컨텐츠 공동제작 등을 통해 상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 미디어산업과 국가의 발전을 위한 협력 사업을
MBC공정방송노동조합 이상로 위원장이 사직결의서를 제출했다며 1인 시위에 나선 김주하 기자에 대해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상로 위원장은 공정방송노동조합 일일보고에서"사직결의서와 사직서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사직결의서를 접수시킨 곳이 어디냐"고 따져물었다. 이 위원장은 "만약 사직결의서와 사직서의 법률적인 효력이 같다면, 또 사직결의서를 접수시킨 곳이 회사라면 회사는 즉각 김주하기자의 사직을 받아들이고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방문진을 통해 임명된 사장 중에 유독 김재철 사장만 낙하산이며, 김재철 사장이 유독 불공정한 사장이냐"며 김주하 기자에게 답변을 촉구했다. 이 위원장은 "문화방송은 사규를 통해 구성원들의 정치행위를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며 "정치파업중인 700여명의 정치적 언론인은 모두 해고돼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상로 공정방송노동조합 위원장의 글 전문①사직결의서를 낸 사실을 공개했다. 이 문장에 두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첫째, 사직결의서와 사직서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둘째, 사직결의서를 접수시킨 곳이 어디인지? 만약 사직결의서와 사직서의 법률적인 효력이 같다면, 또 사직결의서를 접수시킨 곳이 회사라면 회사는 즉각 김주
한 달여를 남겨놓은 여수세계박람회의 열기가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달 28일 관람객 편의 증진방안 시행 이후 방문자수가 꾸준히 늘어 지난 주말(7월 7일) 11만 명이 찾은데 이어, 9일에도 15시 기준 5만 4천 여 명이 방문하는 등 평일 동 시간 대비 최대 인원이 박람회장을 찾았다.이런 가운데 조직위가 문자메시지 보내기, 소외계층 관람지원, 지자체 방문의 날 등을 잇달아 개최하며 박람회 방문 열기고조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박람회 기간 3분의 1을 남겨놓고, 여름휴가와 방학기간 ‘엑스포 방문 캠페인’을 벌인다고 9일(월) 밝혔다.우선 조직위 직원들은 지인에게 문자메시지 보내기 등 운동을 벌이고 있다. 김근수 사무총장을 비롯한 조직위 직원들은 최근 자신의 휴대폰에 연락처가 있는 지인들에게 “엑스포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안보시면 평생을 후회할지도 모릅니다”는 요지의 메시지를 발송하고 있다. 여수세계박람회는 근 20년 만에 열린 엑스포이고, 한세대 이내에 다시 열리기 힘든 국제행사인 만큼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당부다. 여기에는 안정된 회장운영과 호평을 받고 있는 콘텐츠에 대한 자신감도 뒷받
공영방송정상화국민행동(공동대표 최인식, 이상로, 변희재, 진용옥, 이하 국민행동)에서 방문진과 KBS 신임 이사 선임에 대한 원칙을 제시했다. '국민행동' 측은 3일 발표한 성명서에서 방문진과 KBS 이사 선임 조건으로 첫째, 활동계획서 공개, 둘째, 향후 5년 간 정치활동 금지, 셋째, 300만원대의 자료조사비 사용내역 공개 등을 내세웠다. 이는 그간 방문진과 KBS 이사진이 3년 간 급여만 받으며 아무런 개혁과제도 수행하지 못했다는 데에 반성의 차원에서 최소한의 기준 조건을 제시한 것이다. 활동계획서는 이사 지원 시 방통위에 제출하게 되어있으나, 이를 공개하지 않아 대체 무엇 때문에 방문진과 KBS 이사회에 지원했는지 외부에서 평가와 검증할 길이 없었다. 이것이 공개가 되면 3년의 임기 동안 수시로 평가를 하여, 만약 개혁과제 수행 미달시 교체할 수 있는 근거로 활용될 수도 있다. 둘째, 향후 5년 간 정치활동 금지는 방문진과 KBS 이사직을 자신의 정치적 자산으로 이용하는 것을 원천적으로 막기 위한 것. 선거를 염두에 두면 MBC와 친노종북 노조와의 싸움을 기피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론을 감안한 것. 셋째, 자료조사비 투명 공개는, 자료조사비로 지급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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