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노원갑에 출마한 나꼼수의 김용민이 또 다시 막말 시비에 걸렸다. 그는 라디오21 시절 테러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유영철을 풀어 부시, 럼스펠트, 라이스는 아예 강간을 해가지고 죽이는거에요"라고 주장했다.이외에도 라디오21에서, 노무현 반대세력을 비판하여 친노세력에 눈도장 찍은 김구라와 함께 "지상파 텔레비전 sbs, mbc, kbs가 밤 12시에 무조건 떡영화를 두세시간씩 상영을 하는 겁니다"라며 온갖 음담패설을 늘어놓아 눈쌀을 찌푸리게 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은 3일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서울 노원갑)의 과거 인터넷 라디오 방송 내용과 관련 "이런 사람이 국회에 진출해 국민의 의사를 대변한다면 대한민국 국회는 얼마나 저질스러운 꼴불견을 연출하겠냐"며 사퇴를 촉구했다.김용민은 "성누리당, 드디어 제게 네거티브를 했는데 실패! 네거티브를 하는 이유 여러분들이 다 잘 아실 겁니다. 격차가 1.4%로 급격하게 줄어드니, 노원에서 부는 정권교체 바람이 무섭죠? "쫄리면 죽으시던가~" 라며 정당성을 주장하다, 트윗상에서 여론이 안 좋아지자 "연기이자 개그였을 뿐"이라고 사과했다.
만지락(대표 김성만)의 친환경 점토인 ‘비경화개질전분조소재료’가 지식경제부(이하 지경부)가 주관하는 ‘2011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21일 선정됐다. ‘세계일류상품’은 대한민국 수출 산업을 주도할 대표 상품 육성을 위해 지경부 주관으로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향후 5년 이내에 시장 점유율 5위 내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고려해 수출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되는 제품에 수여된다. 식품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어 인체에 무해하며, 굳지 않아 재사용이 가능한 신기술을 적용한 점토다. 만지락 관계자는 "물자를 절약하고 폐기물까지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효과도 있다"고 밝혔다. 만지락은 친환경 점토 연구를 통해 2006년 우수특허등록을 시작으로 NEP인증, 조달우수제품, 성능인증등 각종 기술 인증을 획득해 왔으며, 최근에는 해외시장을 겨냥한 수출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성만 대표이사는 “이번 차세대 일류 상품 선정으로 당사의 기술력과 경쟁력이 재확인됐으며,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을 통한 해외 시장 수출에 집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대 법대 조국 교수와 노무현 재단, 민주당 등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입장에 대해 각기 다른 해석을 하고 있다. 노대통령의 한미FTA에 대한 최종적인 입장은 2008년 11월 10일 민주주의2.0에 올린 글이다. 이 글의 원제는 ‘한미FTA 서둘러야 할 일일까요?’이고, 당시 오마이뉴스, 민중의소리 등 언론들은 “한미FTA 살리려면 미국의 재협상 응하라” 등으로 소개한 바 있다. 조국 교수와, 친노좌파 언론들의 거짓왜곡과 달리 노 전 대통령은 이 글에서 "미국의 재협상 요구에 응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있다. 그 이후 민주당 역시 미국과 재협상을 해야한다 촉구하며, 국회 비준을 거부했다. 노무현 대통령이 체결한 한미FTA 그대로 비준을 추진하던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결국 노대통령의 제안대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과 재협상을 하여, 한미FTA를 살려낼 수 있었다. 노대통령의 2008년 11월 10일자 칼럼 전문한미 FTA 국내 비준을 놓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신중한 대응이 필요한 때입니다. 비준을 하기 전에 두 가지 문제를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하나는 비준을 서두르는 것이 외교 전략으로 적절한 것인가? 하는 문제이고. 하나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재협상이 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이명박 정부의 한미FTA 광고에 전격 등장했다. 노 전 대통령은 "국민 여러분, 오로지 경제적 실익을 놓고 협상을 진행했습니다"라는 멘트로 첫 장면에 등장한다. 그 뒤 광고에서는 "FTA를 하는 나라들은 잘살고 하지 않는 나라들은 못 산다"는 2006년 8월 25일 노 전 대통령의 멘트가 인용된다. 또한 노 전 대통령의 "한미FTA는 다음 세대를 고민하고 내린 결단"이라는 신문 기사가 인용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시작한 한미FTA, 이명박 대통령이 마무리하겠습니다"며, 한미FTA가 노 전 대통령의 업적임을 분명히 했다.
제2회는 프로그램 명을 로 바꿔 방송한다. 출연자들이 좀 더 격의없이 속을 툭 터놓고 이야기하자는 의미에서 푼수와 수다의 이미지를 합쳤다. 2회 방송의 주제는 시민단체와 돈. 연간 무려 백 억 대의 돈을 모금한 노하우는 무엇인지, 시민단체가 왜 그렇게 많은 돈을 필요로 하는지, 모금의 방식은 정당한지, 도대체 그 많은 돈을 어디다 썼는지를, 출연자들은 자신들이 취득한 정보를 토대로 유쾌하게 분석한다. 모금과 삥뜯기의 차이는 무엇이며, 적법과 불법의 경계는 어디일까. 좌우와 노소를 넘어, 활동비의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여러분들의 청취를 기대한다. 참조: '명품수다'는 뉴데일리 서버에 올려집니다. 다른 매체나, 블로그에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 및 포스팅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명푼수다 제 2 화] 시민단체와 돈에 관한 포복절도 수다"모금과 삥뜯기의 차이는?" 명품수다 2화 듣기
1 박원순 후보가 아름다운재단의 불법모금 관련 K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명백한 거짓말로 답변했다. 박원순 후보는 21일 오전 KBS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은 문답을 주고받았다. “홍지명: 근거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직접 박 후보께 묻고 싶은 것이 한나라당에서 제기한 것 가운데 아름다운 재단이 기부금을 모금하면서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것입니까? 박원순: 저는 등록 시기 확인해보시면 다 아실 수 있는데요. 행정안전부에 저희들이 공익 법인으로 등록을 했죠. 등록 안 하고 어떻게 모금을 합니까. 저는 누가 문제를 제기 하면, 무조건 언론에서 보도 하는 것, 이것이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미국 같으면, 엄청난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을 물게 됩니다. 확인해보셨나요?“ 박원순 후보와 아름다운재단 측의 불법모금 건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민족신문 김기백 대표의 고소 취지, 이 의혹을 제기한 뉴스타운과 빅뉴스 등에서 문제삼은 것은 아름다운재단이 행안부 상에 공익법인으로 등록되어있느냐가 아니다. 기부금품모집 관련 법에 의해 1천만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할 때 서울시나 행안부에 기부금 모집 건 자체를 등록해야 하는데
박원순 후보와 참여연대 활동을 함께 해왔던 김기식 '혁신과통합' 공동대표가 11월 초에 신당창당 제안을 할 것이라 공언했다. 김기식 대표는 '시사인'과의 인터뷰에서 "현실 정치 일정상으로 보면 12월 안에 통합 정당의 꼴을 만들어야 하는 건 맞다. 민주당 단독 전당대회가 되고 나면 통합 흐름은 힘들어진다"며 "정당 바깥 큰 흐름의 대중적 기반을 고려한다면, 민주당 중심의 통합 논의나 흡수 통합은 이미 넘어선 수준이다"며 신당 창당 성공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기식 대표는 "서울시장 선거가 끝나고 11월 초에는 혁신적 통합 정당을 제안할 것"이라면서 " 민주당 내에서도 저항은 있겠지만, 통합의 흐름이 가시화되어 흘러가면 저항할 명분도 실리도 없다"며 민주당에 경고를 하기도 했다.박원순 후보에 대해서도 "시민정치의 흐름이 결국 정당정치로 수렴되어야 한다고 하는 점에서도 확고한 인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박원순으로 상징되는 이 흐름이 기존 정당 바깥에서 지속될 가능성은 없고 본인도 그럴 생각이 없다"며 박후보가 신당창당에 적극 참여할 것을 시사했다. 이미 박원순 후보 역시 민주당 입당을 거부하면서, 선거 이후 신당이 창당될 경우 입당하겠다는 뜻을 간접적으로 내비쳤
'아름다운재단 검찰수사를 촉구하는 시민단체연대'에서 21일(금요일) 오전 11시,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검찰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박원순 후보가 기부금품법 위반으로 시민에 의해 고발당한 아름다운재단은 검찰에 고발당하였다. 기부금품법에 의하면 10억 이상 기부금품을 받고자 하면 행안부에 반드시 등록해야 하며, 10억 미만 1000만원 이상 일 때는 해당 지역 자치단체에 모금 사실을 등록해야 하지만, 아름다운재단은 이를 알고도 기부금품법을 철저히 무시하였다. 기부금품법을 위반할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진다. 아무것도 모르는 선량한 시민단체들은 이러한 기부금품법을 모르고 기부금품을 받았다가 징역 또는 벌금형을 받았으나, 깨끗하며 아름답다고 자타가 공인한 아름다운재단은 편법과 불법으로 기부금품을 거둬들여 대한민국을 무법천지로 만들어도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고 있다. 언론에서 제기된 아름다운재단의 모금 행위는 상식을 초월한 조직폭력배 수준이었다. 아름다운재단은 론스타와 같은 대기업 등에서 온갖 편법과 불법을 동원하여 대기업 年순수익액 보다 더 많은 기부금품을 ‘아름다운, 나눔‘ 등
대한민국은 갈등공화국이다.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거칠고 투박하다는 뜻이다. 사회 불만세력들은 투표로 잃은 것을 데모로 얻으려하고, 촛불과 죽창, 화염병과 확성기를 앞세워 자신의 생각을 남에게 강요한다. 꼬인 생각 비틀린 심성을 가진 자들은 이러한 폭력을 동반한 주장을 증폭하고 반복한다. 광신과 무지, 맹종과 무법이 널리 용인되는 사회는 미래가 없을 터이다. 비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데모는 비용이 많이 드는 이벤트다. 데모 진압 역시 그에 상응하는 경비가 드는 작업이다. 소수의 이익실현을 위해 다수의 권리가 상시적으로 침해되는 사회가, 말을 바꾸면, 민관 양측에서 사회적 낭비가 일상화된 나라가, 국제경쟁력을 갖추기란 쉬운 일이 아닐 터이다.그래서 우리는 재미에 목마르다. 다른 이들의 주장을 들어주면서도 나의 말과 언어를 부드럽게 전달하는 통로를 만들고 싶다. 재미는 문명인이 추구해야할 21세기의 화두다. 갈등과 이견을 가장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2011년 가을에 인터넷 토크쇼 하나를 새롭게 시작하는 이유다.는 모든 사회현안을 다룬다. 정치 경제 문화 연예 국제문제를 모두 논할 예정이다. 날카롭되 무례하지 않고 진지하되
박원순 후보 측이 영국 런던 정경대 디플로마 수료증을 공개했으나, 과연 이 디플로마가 무엇인지에 대한 해명은 전혀 하지 않고 있다. 박원순 후보는 1999년 그의 저서 '내 목은 매우 짧으니 조심스럽게 자르게'(한겨레신문사) 저자소개에서 "런던대학 정경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했다"고 기록한 바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디플로마는 학부와 희망하는 대학원의 과정이 다를 때, 1년 이하 단기로 공부하는 과정이다. 그러므로 디플로마는 정규 석사나 박사 과정이 될 수 없다. 박원순 후보는 외국 학력 서류를 공개했지만, 선관위에 제출한 공식 서류는 단국대 사학과 졸업 이외의 여타의 외국 학력에 대해서는 전혀 기록하지 않았다. 최소한 런던 정경대의 디플로마 과정이 정규학력이 될 수는 없다는 점을 시사하는 것이다. 공직선거법 관련 2009년도 5월 28일 대법원 판례 역시, "외국의 비정규 학위가 한국 고등교육법 상 석사학위, 박사학위와 같은 정규 과정으로 오인하도록 할 경우 허위 학력 게재에 해당한다"고 기록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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