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권 당시 노 전 대통령이 "대학은 산업이다"라고 발언한 뒤, 경제 관료 출신인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를 교육부총리로 임명하여 논란이 되었다.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이러한 정환에 대해 정리한 이미지표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미지표에는 당시 관련 기사 제목이 소개되어있고, 김진표 교육부총리 임명 관련 반대여론도 소개되었다. 또한 노무현 정권 당시 김진표 교육부총리 재직 시절 대학 등록금이 가파르게 상승한 내용도 도표로 상세히 알리고 있다.
한국국가정보학회(회장 송대성)는 5월 26일 10시 서울 중구 소재 코리아나호텔 7층 글로리아 홀에서 ‘정보환경 변화와 국가정보 발전전략’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세미나는 ‘국가정보원 창설 50주년 기념 학술회의’ 를 표방하여 관심을 끌고 있는데 대내외 정보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부응하기 위한 주제발표와 토론이 이루어진다. 국내외적으로 국가정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대한민국의 안보현실과 정보환경을 짚어보고 세계속의 국가위상에 걸맞은 국가정보기관의 발전방향과 비전을 논의하는 공감대 형성의 장은 매우 시의적절한 계기가 될 것이다. 첫 주제발표에 나설 국가정보학회장 송대성(세종연구소 소장)은 '이스라엘 국가안보: 지혜와 경험 그리고 교훈'을 주제로 최근 이스라엘을 방문한 생생한 경험을 토대로 한 연구결과를 주제발표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또한 성균관대 염돈재 교수의 '한반도 안보환경 전망과 국가정보의 과제'로 주제발표 하는 등 국가정보의 과거, 현재, 미래가 망라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오후에 진행되는 종합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중앙대 제성호 교수의 '정보환경 변화에 따른 국가정보원의 직무범위 확대문제'와 외국어대 남
'다문화콘텐츠협회'의 소속 다문화 가수로 활약 중인 아니베스 미나가 지난달 30일 주한 필리핀 대사관에서 주최한 필리핀 리더 포럼에 참석했다.이날 미나는 행사 시작에 앞서 필리핀 국가를 불렀으며, 말미에는 필리핀 전통 가요를 열창해 참가자들을 열광시켰다.루이스 크루즈 주한 필리핀 대사는 이날 축사에서 한국전에 참전했던 필리핀과 한국의 깊은 인연을 언급하며 필리핀이 1950년대 당시 거액이었던 200만달러를 한국에 지원했다는 사실을 강조했다.또 참가자들은 북한의 도발로 인한 급변사태 발생시 대피 요령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한국에 거주 중인 필리핀인들 중 오피니언 리더급의 인사들로 구성된 '필리핀 리더 포럼'은 매 4분기마다 한번씩 개최되며, 필리핀 대사관에서도 큰 비중을 두고 있는 행사다. 한편, 아니베스는 오는 5월 29일에도 여의도에서 대사관이 주최하는 문화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를 예정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 홈페이지 '한나라발언대'를 통해'한나라당이 사는 길'이란 주제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김 지사는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이 헤쳐나가야할 과제로 안보와 통일의 위기, 성장과 복지의 위기, 국민통합의 위기 등 3가지로 정리하고 해법을 제시했다.다음은 김문수 지사가 한나라당 홈페이지에 올린 전문이다. 한나라당이 사는 길 한나라당은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공산 침략에 맞서 나라를 지키고, 눈부신 경제 성장과 민주화를 이룩한 세력이다. 대한민국의 성공과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선진 통일 강대국으로 도약시킬 책임도 집권당인 한나라당에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중진국의 늪에 빠져 민생도 어렵고, 국론분열 속에서 국가의 목표도 분명치 못하다. 집권당 한나라당은 자신의 시대적 과제와 가치를 분명히 하고 국민속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당으로 거듭나야 한다.나는 대한민국의 당면한 위기를 3가지로 본다. 첫째, 안보와 통일의 위기, 둘째, 성장과 복지의 위기, 셋째, 국민통합의 위기이다. 안보와 통일의 위기는 북한과 중국으로부터 오고 있다. 선군정치노선으로 핵과 미사일을 흔들며 평화를 위협하는 북한과 조중 동맹 조약으
인터넷 민족신문 김기백발행인은 5월8일자로 프레시안에 게재된"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부제 [김기협-한홍구] , 역사에 '가정'은 있다!라는 기사에 대해 세칭 굴지의 좌파-진보성향의 인터넷 매체인 프레시안과 역사학자로 알려져있는 김기협.한홍구씨에 대해 분노에 찬 7가지 공개질문을 민족신문을 통해 공식제기하였다.프레시안이 5월6일자 기사형식으로 크게 보도한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광화문에서 열렸다면…"라는 김기협-한홍구씨의 특별 대담형식의 기사에 의하면 "흔히들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지만역사에 '가정'은 있다!고 전제하면서 1945년 해방직후 당시 북한지역을 점령-통치하였던 스탈린 휘하의 소련군장성들의 강력한 지원과비호아래 평양에서 개최되었던 소위 "김일성 장군 환영 대회"가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다면..." 그리하여 "김일성 장군만세"를 연호하면서 열렬히 환영하는 서울시민들에게 손이라도 한번 흔들어 주고 동아일보사도 방문하고..."그랬더라면 한국현대사가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까"라는 것이 핵심내용이었다.그같은 내용의 프레시안 기사를 5월8일새벽에 확인하고 격분을 금치못한 민족신문 발행인 김기백씨에 의하면 , 그러한 내용의 프레시안기사는
‘이주여성의 모국 문화 콘텐츠를 국내에 유통해 이주여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대한민국의 문화의 폭을 넓히겠다’는 취지로 창립한 다문화콘텐츠협회 장원재 회장의 취임식이 13일 오후 여의도 렉싱턴 호텔에서 열렸다. 인터넷미디어협회 신혜식 신임 회장 취임에 이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을 비롯해 유연채 경기도 정무부지사, 루이스 티 크루즈 주한 필리핀 대사, 전진국 KBS 예능국장, 김동률 서강대학교 교수, 이준희 인터넷기자협회 수석부회장, 박명규 전 MBC 아카데미 대표, 정광일 안중근아카데미 대표, 변희재 콘텐츠유통기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첫 번째 축사자로 나선 진성호 의원은 “이렇게 훌륭한 자리에 초청해 주신 장원재 회장에게 감사드린다. 정치권에 입문하기 전부터 잘 알고 지내던 장원재 회장이 이런 뜻깊은 단체를 만든다고 하니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이어 진 의원은 “우리가 못살때 미국이나 유럽에서 우리 국민들이 고생하던 기억은 잊어버리고, 지금 외국에서 오신 분들을 우리 국민들이 어떻게 대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부끄러운 마음이 앞선다”며 “장원재 회장이 이런 훌륭한 협회를 만들어서 문화운동을 시작하는 것은 매
고승우 미디어오늘 논설실장은 ‘아프간 납치사건, 언론이여 자제하라!’라는 칼럼에서 민간인 납치사건 때 언론이 어떻게 보도해야하는지 훌륭한 지침을 내려놓았다. 이번 소말리아 해적 소탕작전을 보도한 미디어오늘, 부산일보는 물론 대한민국의 모든 기자들이 곰곰이 읽어봐야 할 내용이라 판단해 전문을 인용한다.미디어오늘 고승우 실장의 '아프간 납치사건,언론이여 자제하라' 칼럼 전문“아프가니스탄에서 피랍된 한국인 1명이 희생당하고 나머지 인질들에 대해서도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무고한 민간인 희생은 인질 일부 석방 소식이 보도됐던 상황에서 나와 더 충격을 주고 있다. 확인되지 않은 보도가 얼마나 위험한 것인가를 확인케 한 사례다. 신중한 보도 아쉬워이번 납치 사건에 대해 우리 정부나 아프가니스탄 등 해당 국가 정부로부터 나오는 관련 정보는 극히 드물다. 책임있는 당국의 공식확인이 없는 상태에서 '카더라' 식의 외신 등에 대한 사실관계의 확인이 불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우리 정부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입을 다물고 있는 것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언론은 외신 보도에 의존하고 시시각각 그것을 전달하기에 바쁘다. 일부 우리 언론은 탈레반 대변인을
20대 매체비평 경연대회 접수가 시작되었습니다. 접수 아이디는 'suohg95@hanmail.net'으로 단일화 합니다. 특히 'bignews@bignews.co.kr'는 휴면 중이니, 절대 이리로 접수하지 않기 바랍니다. 접수가 되면 답메일을 보내드리니 반드시 확인하시고, 답메일을 못 받은 분은 사무실로 확인 전화 부탁드립니다.
우리 영화인들은 문화부가 조희문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을 해임하겠다고 하는 것에 대해 , 이 일이 심각하게 부당하며, 문화부가 영화진흥위원회의 위상을 흔들고 영화계의 분란과 혼란을 더욱 조장하는 것이므로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촉구한바 있다. 다시한번 우리 영화인들은 이 일이 부당하는 것을 천명하며, 해임 절차의 요건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청문회를 공개할 것을 요구한다. 문화부가 임기를 보장하며 임명한 영진위원장을, 납득할 수 없는 이유를 들어 해임하겠다고 나서는 것은 지금의 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는 회의와 불신만 키우는 일이다. 우리 영화인들은 이 일이 심하게 부당하며, 문화부가 영진위를 흔드는 것이며 영화계를 더욱 혼란에 빠트리는 일이라고 거듭 단정한다. 더구나 문화부가 위원장 해임의 사유라고 내세우고 있는 핑계들을 보면, 이것이 과연 정부 수준의 고민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것인가를 의심케 한다. 어느 부분에서도 위원장이 법적, 행정적으로 책임져야할 구체적인 사실이 드러나지 않을 뿐 아니라, 어떻게든 시비를 걸려는 특정 단체의 마구잡이 주장과 그것을 부풀리는 야당 의원들의 주장을 나열하고 있다. 진위와 경중을 가리지 않은 채 근거가 드러나지 않는 의혹을 모
MBC정상화추진국민연합(상임집행위원장 최인식, 이하 MBC국민연합)이 김미화의 KBS블랙리스트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MBC국민연합은 "김미화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을 통해 노무현 정권 당시 승승장구한 인물로서 친노세력을 위한 편파진행으로 물의를 빚은 인물"이라며, " KBS는 물론 MBC와 같은 공영방송이라면 이런 정치적인 인물은 일체 시사프로에 캐스팅하면 안 되는 일이다"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미화에 대해서도 "방송의 커튼 뒤에 숨어 어설픈 정치선동 그만하고, 당장 방송계를 떠나 민주당에 입당하여 당당히 여성 정치인의 길을 걸을 걷을 주문한다"라고 자성을 촉구했다.다음은 MBC국민연합 측의 성명서 전문 코메디언 김미화가 트위터에 “KBS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하여 출연할 수 없다”고 발언하여 파문이 일고 있다. 김미화는 마치 KBS가 블랙리스트를 작성하여 출연을 금지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적시했다. KBS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미화는 지난해 MBC 봄개편 때, 친노성향의 엄기영 사장으로부터도 MBC ‘세계는 우리는’ 퇴출 위기에 처했다. 방송 진행의 전문성이 떨어지고 고액 출연료자라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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