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군수 황주홍)과 광주 동구청(청장 유태명)이 지난 18일 동구청 3층 상황실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양 자치단체는 황주홍 강진군수, 유태명 동구청장을 비롯한 양 지역 지방의원, 강진군번영회장, 사회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을 가졌다.이 날 자매결연 체결식을 통해 행정, 경제, 문화, 예술, 관광, 체육 등 다방면에 걸쳐 활발한 교류를 통하여 호혜적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약속했다.또, 양 자치단체 학교 및 민간단체의 교류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상호간의 이해와 협력의 증진에 기여하기로 했다.특히 강진군은 강진청자축제와 충장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로 도시와 농촌지역을 대표하는 견인차 역할과 농산물 직거래와 상호 관광홍보를 위한 연계 상품 개발 등 양 지역의 번영과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동반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황주홍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유태명 동구청장과의 인연을 강조하며 환대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전형적인 농업군인 강진군에서 정직한 영농으로 생산된 농산물 판로에 많은 도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특히 "이번 자매결연이 모범적이고 충실한 우호관계를 만들어 자매결
조선시대 중기와 후기의 변환기, 시대의 변혁을 꿈꾸었던 조선의 천재화가 공재 윤두서.그는 결국 자신의 초상화를 통해 자신의 숨겨진 내면의 세계를 그 그림 속에 표현한다.그리고, 그의 ‘자화상’에서 변혁을 기대했던 그의 강한 힘과 생기를 본다.이와는 별도로 또 다른 모습의 공재 윤두서의 초상화를 평양서 보게 된다. 2003년 남북화해의 시대였던 당시 전라남도의 남북교류 협의회의 이름으로 해남군수와 군의회의장 일행이 평양을 방문 했다.일행으로 방북한 당시 군의회 전문위원이었던 윤주연 현 해남군청 기업도시지원사업소 소장은 평양의 미술관에서 공재 윤두서의 산수화 두점을 관람하게 되고, 해남윤씨인 윤 소장은 자신의 조상인 윤두서의 초상화가 보관되어 있다는 말에 간곡히 부탁하거나 억지를 부려 창고에 보관된 공재 윤두서의 '평양 자화상'을 보고 감격에 겨워 사진기에 담아왔다.북한에서는 인물사진이나 그림은 일체 전시하지 않기때문에 인물화는 모두 창고에 그냥 방치하다시피 한다고 한다. 윤두서의 또다른 자화상이 평양의 박물관 창고에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사진속에 있는 평양의 윤두서 자화상은 현재 해남 연동에 소재한 윤선도 유물관의 공재 초상화 즉, 자화상 보다 다소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전라도라이온스클럽은 17일 19시 광주상록회관에서 2010-2011 전병환 회장과 2011-2012 박용운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이취임식은 박영화 총재와 지구임원 및 스폰서 클럽인 첨단라이온스클럽과 자매클럽인 해남라이온스클럽을 비롯 각 클럽 회장단 및 회뤈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이취임식을 축하했다.박영화 지구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구회원이 명실상부한 2,500여명이 되기까지 전병환 회장을 비롯한 전라도클럽에서 큰 몫을 다 해 줬다”며 치하하고 전라도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전병환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클럽을 위해 힘써주신 집행부를 비롯한 전 회원에게 감사드리며, 이임하지만 본 클럽의 발전을 위해서 더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박용운 취임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본 클럽을 한층 더 단단한 반석위에 올려놓은 전병환 회장님과 집행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저는 ‘하나는 우리를, 우리는 하나로’라는 주제아래 주어진 회장의 책무에 충실히 임할 것”을 다짐 했다.한편, 이 날 행사는 자매클럽인 해남클럽 소속 국제라리온스협회 355-B2지구 2011-2012 양옥년 당선 총재도 참석하여 더욱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 전라도라이온스클럽은 17일 19시 광주상록회관에서 2010-2011 전병환 회장과 2011-2012 박용운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이날 이취임식은 박영화 총재와 지구임원 및 스폰서 클럽인 첨단라이온스클럽과 자매클럽인 해남라이온스클럽을 비롯 각 클럽 회장단 및 회뤈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이취임식을 축하했다.박영화 지구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구회원이 명실상부한 2,500여명이 되기까지 전병환 회장을 비롯한 전라도클럽에서 큰 몫을 다 해 줬다”며 치하하고 전라도클럽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전병환 회장은 이임사에서 “그동안 클럽을 위해 힘써주신 집행부를 비롯한 전 회원에게 감사드리며, 이임하지만 본 클럽의 발전을 위해서 더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박용운 취임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본 클럽을 한층 더 단단한 반석위에 올려놓은 전병환 회장님과 집행단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저는 ‘하나는 우리를, 우리는 하나로’라는 주제아래 주어진 회장의 책무에 충실히 임할 것”을 다짐 했다.한편, 이 날 행사는 자매클럽인 해남클럽 소속 국제라리온스협회 355-B2지구 2011-2012 양옥년 당선 총재도 참석하여 더욱
도서문화연구원의 정기적인 마을 워크숍을 통해 도서 해안 지역과 함께 호흡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현장연구를 확대하기 위한 ‘2011년 도서문화연구원 제1차 마을워크숍’ 오는 7월1일 해남군 송지면 어란 마을회관에서 열린다.이번 워크숍을 주관한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강봉룡 원장은 “HK연구교수단, 박세나 실장과 나승만 목포대 대학원장과 어란여인을 발굴한 어란현창회 박승룡 회장, 김광호 해남군번영회장, 박상일 해남포럼 대표, 해남우리신문 관계자도 워크숍에 참여한다”고 밝혔다.또한, 목포MBC 장용기 부장팀의 취재가 이뤄지며 어란리 박주정 이장과 마을주민, 소설가 주미숙씨도 함께하게 되며 진도 왜덕산 답사에는 박주언 향토사학가, 곽의진 소설가도 동참하여 현장 설명을 진행한다고 전했다.이 번 워크숍은 해남군 송지면 어란진과 지속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어란 이야기의 현장을 답사하고 박승룡씨의 ‘어란 이야기의 출처와 현재’, 강봉룡 원장의 ‘어란 이야기에 대한 단상’, 이윤선 교수의 ‘어란 창조 스토리텔링과 명량의 길 구상’이라는 주제 발표와 더불어 지역 활성화 논의를 함께 벌인다.또한, 어란 이야기를 비롯해 임진왜란시 이후 해남의 왜군 포로수용소, 왜군들의 무덤이
2011-2012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해남클럽과 해남여성클럽 이·취임식이 16일 오전 11시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거행됐다.이 날 이·취임식에는 김재훈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총재를 비롯, 양옥년 당선총재와 지구임원 등이 초청되었으며 해남클럽의 자매클럽인 광주 전라도클럽과 영광정주클럽을 포함 지구 전 클럽 회장단 등 회원 500여명이 축하객으로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 명현관 전남도의원과 기관 단체장, 국제로타리 해남공룡클럽 이승용 회장 등 지역 내 사회단체장들이 함께 자리하여 이임하는 해남클럽 이화봉 회장·여성클럽 정춘임 회장과 취임하는 해남클럽 39대 윤진하 회장과 여성클럽 김성희 6대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윤진하 취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라이온의 위상에 맞는 투철하고 빛나는 봉사정신을 발휘하여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더 큰 봉사가 되도록 임기 내내 회원들을 독려하고 지역사회의 발전에 초석이 되는 참봉사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김성희 여성클럽회장은 취임사에서 “여성의 작은 힘이지만 봉사를 통해 큰 힘이 되어 그 힘이 이웃에 전달되어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사회를 이룩하는데 여성라이온의 단
'제 2의 장영자'라 불리는 40대 여자가 투자자들로부터 십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수십억원대의 돈을 빌려 가로챈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97년 은행직원과 결탁 648억여원의 돈을 빼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제2의 장영자'로 불린 L모(여·48)씨가 이번에는 경찰 고위층과 긴밀한 관계를 과시하며 수십명으로부터 돈을 빌려 가로챈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최근 검찰과 서울 수서경찰서 등에 접수된 고소장에 따르면 L씨는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수십명으로부터 적게는 200만원에서부터 수억원에 이르는 돈을 가로챘다는 혐의로 경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이렇듯 수년동안에 걸쳐 채무와 관련된 수차례의 경찰 조사에도 교묘히 빠져나가고 있는 L씨는 사기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도 복부인 행세를 하며 CD자금과 상장회사에 투자한다며 돈을 빌려 피해자들을 양산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L씨는 돈을 돌려달라는 피해자들을 수시로 만나 다른 곳에 투자된 곳에서 돈을 회수해 갚을 것처럼 안심시키는 수법으로 시간을 끌며 또 다른 곳에서 높은 이자를 미끼로 돈을 끌어들이는 수법을 쓰고 있고, 상습사기가 들통
16일 전남도의회 제260회 임시회에서 명현관 (해남1)도의원은 “F1이 과연 J-프로젝트의 선도 사업인가 !”라며 따지며 집중 질의를 펼쳐 이목을 집중 시켰다.명 의원은 질의를 통해 “지난 8년간 J-프로젝트 사업이 착공도 못하고 지지부진함으로써 토지거래허가제에 묶여 재산권 행사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며, 지금까지도 토지보상도 이루어지지 않아 지역 주민들의 고통이 심화되고 있다고 성토했다.또한, 명현관 의원은 그동안 “전남도가 F1대회는 J-프로젝트의 선도사업이라고 하여 J-프로젝트 지역 출신으로서 F1 대회에 대하여 긍정적인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그러나 그동안 지켜본 결과 “말로만 선도사업이지 J-프로젝트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는 요원하다”라고 강하게 질타하며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다.이어 명의원은 “F1과 연계하여 J-프로젝트를 조속히 병행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하고 오랜 숙원을 풀어줄 것”을 요구하고 “J-프로젝트가 지연되면 될수록 새만금보다 유리 할게 없다”고 강조하고 조속한 사업 실시로 지역발전을 가져와야한다고 요구했다.한편, 명 의원은 또 다른 질의에서 “전남도는 스포츠 전지훈련유치의 활성화 지원 조례가 필요하다”고 제안하고 더불어 자
김대식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은 “국민의 고충, 기업의 애로, 행정의 불합리 등을 국민의 편에 서서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15일 광주 서부교육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광주·전남지역 명예국민권익상담위원 워크숍에서 이 같이 밝히고 “현장의 목소리를 국민의 편에 서서 들을 수 있는 위원여러분의 경륜과 경험을 통해 국민에 봉사한다면, 그 이름 석자는 반드시 기록에 남을 것”이라고 격려했다.또한, 김 부위원장은 “이 정부는 뭘 했느냐? 서민들은 다 죽어가는데” 반문하고 이 정부를 생각하면 4대강 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토지·주택공사 통합, 30년만에 이룬 농협법 개정, 노동법 개정, 4대 권역별 선두산업 지정을 통한 국가경제 발전을 이룩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워크숍은 ‘공정한 사회 청렴한 세상’이란 주제로 광주·전남지역 명예국민권익상담위원을 대상으로 열렸으며 김대식 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현정부는 현장에 답이 있고 현장을 중시하는 입안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덧 붙였다.
오는 17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강우현 남이섬 대표가 제233회 강진다산강좌에 초청돼 강진을 찾는다.강우현 대표는 경기도자비엔날레 이사장의 자격으로 군청 대회의실에서 강진청자축제와 경기도자비엔날레 간의 MOU체결을 마치고, 강진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내 맘대로 하니 네 맘에도 들더라’ 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이날 강 대표는 남이섬이 여의도 면적의 5분의 1밖에 되지 않는 작은 섬임에도 불구하고, 한 해 다녀간 관광객 수가 200만이 넘는 한국의 대표관광지로 거듭난 원동력이 무엇인지 비법을 공개한다고 밝혔다.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을 졸업한 강 대표는 한국출판미술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남이섬 대표이사, 그래픽 디자이너, 그림동화작가, 일러스트레이터,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강 대표의 저서로는 '컴퓨터그래픽 디자인 테크닉스' , '멀티캐릭터 디자인', '클릭, 내머리 속의 아이디어 터치', '여섯색깔 무지개' 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한국디자이너 대상 국무총리상, 한국어린이도서상 문화관광부장관상, '92 좋은아버지상' 등을 수상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