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문(대표이사 이승찬)은 호남지사(지사장 장철호) 개설 2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17일 전남대학교 체육관에서 2000여 배구 동호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무등산기남녀클럽배구최강초청전’을 갖는다.이번 대회는 동호인 배구의 최강을 가리는 자리로, 남자 18개팀 여자 9개 팀 등 총 27개 팀이 참가한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규모 대회 우승 경력이 많은 남자클럽부 광주빛고을과 배사모, 무등클럽, 무진클럽, 광주클럽, 올코트클럽, 그린비클럽 등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또 여자클럽부에서는 SUN클럽과 무진클럽, 그린비, 광주클럽, 풍영클럽 등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뽐낼 계획이다.예선 경기는 3팀이 1조로 편성돼 풀리그전을 벌여 1, 2위 팀을 가리고, 본선 12강(남)과 6강(여)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승자를 가린다.지난 2005년 창간한 프라임경제신문은 국내외 주요 이슈를 심층 취재 보도하고 있는 탐사보도전문 매체로 온・오프라인에서 발간되고 있다.이승찬 프라임경제신문 대표이사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배구동호인들이 뉴스의 주인공이다”면서 “힘찬 에너지와 따뜻한 친교의 마음, 그리고 뜨거운 배구 사랑 열정이 전국 독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수백 년 마을을 지키고 주민들과 희로애락을 같이 해온 보호수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군은 올 한해 1억9천2백만원을 투입해 현재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는 느티나무 등 총19종 294그루의 지키기에 나섰다.이에 따라 지난 2월과 3월 느티나무와 팽나무, 소나무 등 지정 보호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지난 5월 정비 사업을 실시했다.군은 생육상황 점검결과 전년도에 비해 수세가 약해진 수목이나 수령이 오래되고 자연재해나 병충해에 쉽게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생육환경에 처한 60여 주에 대해 정비 사업을 했다.보호수 정비사업은 수간(나무줄기) 부패로 발생된 동공(텅 빈 공간) 부위에 빗물 등 이물질이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는 외과수술과 수형 조절, 영양제 투입 등 주변 생육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하게 된다.군은 그동안 품종과 형질이 뛰어나고 마을의 상징과 역사성을 지녀 산림자원으로 집중 육성할 가치가 있는 나무에 대해 군 보호수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또 매년 순차적으로 외과수술과 주변정리, 안내판설치 등 보호수 보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보호수는 우리 민족과 역사를 같이 해온 살아있는 자연유산”이라며, “보호수를 소중히
강운태 광주시장은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미국 뉴욕, 워싱턴, LA 등 5개 도시를 방문하는 해외도시 순방길에 오른다고 14일 밝혔다.순방기간 동안 'RIO+20 특별세션 기조연설, 리우데자이루시와 우호협력 MOU체결, 월드뱅크 직원 특강, LA시장 면담 및 양 시간 상호협력 MOU체결, 투자및수출협약 체결 등의 주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강 시장은 공식일정 첫날인 18일 RIO+20 특별세션 기조연설을 통해 광주시와 UNEP가 전 지구적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공동개발 중인 도시 CDM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2016년 하계 올림픽 개최도시인 리우데자네이루시(시장: 애드아르도 패스/Eduardo Paes)와 우호협력 협약을 체결해 리오 올림픽에 참여하는 대학생 선수들이 2015년 광주에서 개최되는 하계 U대회에 많이 참여하도록 하는 등 양시간의 스포츠, 문화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이어 미국을 방문하는 강 시장은 20일 뉴욕시에서 투자협약 및 수출 MOU를 체결하며, 21일 워싱턴 소재 월드뱅크 초청 특별강연을 가질 예정이다.이 자리에서 강 시장은 UEA광주정상회의 성과, 광주시의 저탄소 녹색도시
강운태 광주시장은 지난 8일 지식경제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4개 중앙부처 장관을 만나 20건의 국비 지원사업을 건의한 지 1주일도 채 되지 않아 14일 기획재정부와 국무총리실을 방문하는 등 2013년도 국비확보활동에 온 힘을 쏟고 있다.이는 6월말까지 각 중앙부처에서 제출된 국비 지원사업을 7월부터 8월까지 기획재정부에서 심의하게 됨에 따라 지역별 예산배분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기 위함이다.강 시장은 이날 오전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을 면담하고 2019 세계수영선수권 대회가 광주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국제행사 승인 등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지역 향토은행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광주은행의 분리매각과 대통령 공약으로 제시되었던 동북아 상품거래소 광주설립을 비롯해, 광주․대구 협력사업이자 정부의 국책사업으로 추진중인 미래형 치과산업벨트 구축사업 등 9건의 국비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심의과정에서 정부안에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했다.특히, 정부와 광주시간 운영비 부담비율 문제로 공사가 중단된 국립광주과학관에 대해서는 대전․과천 국립과학관, 부산 국립해양 박물관과 동일하게 운영비
박철환 해남군수가 국제라이온스협회 국제회장 감사장을 수상했다.8일 열린 2012-2013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해남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박철환 군수는 평소 보람으로 느껴왔던 봉사정신으로 해남클럽이 지역 내 최고의 봉사단체로 거듭나게 한 공로가 인정돼 이번 감사장을 받았다.이 날 양옥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총재로부터 국제회장 감사장을 수여받은 박철환 군수는 해남클럽 소속회원으로 특히, 이번 상은 지난해 11월12일 해남에서 개최되었던 제6지역 합동라이온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데 해남군의 전폭적인 협조에 대한 감사가 덧붙여졌다.박철환 군수는 소감에서 “세계 최고인 국제봉사단체의 회원으로서 묵묵히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모든 회원들의 노고를 대신하여 주신 상으로 알고 봉사단체들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데 해남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3천여 회원을 이끌고 있는 양옥년 총재와 이철 1부총재를 비롯 해남클럽과 자매클럽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 지구 광주 전라도클럽 박용문 회장과 회원, 6지역 22개클럽 회장단 등 500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해남클럽 이·취임식이 8일 오전 11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 날 이·취임식에는 양옥년 국제라이온스협회 355-B2지구 총재를 비롯, 이철 1부총재와 지구임원, 6지역 22개클럽 회장단과 해남클럽의 자매클럽인 광주 전라도클럽(국제라이온스협회 355-B1지구·회장 박용운)과 등 회원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또한, 박철환 해남군수를 비롯 국제로타리 해남공룡클럽 등 사회 단체장 등이 함께 자리하여 39대 해남클럽 윤진하 회장과 해남클럽 40대 박순태 회장의 이·취임을 축하했다.윤진하 이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우리 클럽에서 창단 40여년만의 총재를 배출한 호스트 클럽을 이끌 수 있다는데 매우 영광스런 한해였지만, 지구 총재님의 크고 작은 행사에 협조를 다하지 못한 것은 지금도 아쉬움으로 남아 호스트클럽의 회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이어 윤 회장은 “지난해 11월 해남에서 개최한 라이온스대회와 우슬라이온스클럽 창단, 지난해 태풍 무이파에 고초를 겪은 어민들에게 펼쳤던 봉사활동 등은 지난 1년의 보람으로 느낀다”고 전했다. 또한, 윤 회장은 “이번에 취임하는 박순태 회장님은 연륜
제22회 도민합창경연대회가 8일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을 이뤘다.이번 대회는 도내 각 시·군에서 추천·선발된 초·중·고등부 6개팀과 일반부 8개팀 등 총 14개팀의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해 대공연장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 냈다.이 날 대회에서 함평고등학교 합창단, 벌교어머니합창단, 순천레이디스싱어즈합창단 등 5개팀이 우수·최우수상 등을 수상한 가운데 하순여미합창단이 도민의 노래, 꽃구름 속에, 밀양아리랑 등 지정곡과 자유곡을 불러 대상을 수상했다.참가팀은 초등부에 해남군립소년소녀합창단, 신기초등학교, 남평초등학교, 중·고등부에는 목포정명여자고등학교, 함평고등학교, 목표해인여자중학교, 일반부는 벌교어머니합창단, 담양군여성합창단, 여미합창단, 목포여성합창단, 강진합창단, 순천레이디스싱어즈합창단, 진도군여성합창단, 해남군립성인합창단 등이 참가했다.이번 입상한 학생부와 일반부에게는 각각 전남교육감과 전라남도지사 상장과 부상이 수여됐으며 대상을 수상한 여미합창단은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을 부여받고 출전준비금을 지원받는다. 한편, 전라남도가 주초하고 한국음악협회 전라남도지회에서 주관하여 매년 열리는 ‘도민합창경연대회’는 지난 1991년에
강운태 광주시장은 제19대 국회개원 및 대선정국 등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상경해 중앙부처 대상 국비확보 활동을 적극 전개하는 등 대형 국책사업 유치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강 시장은 6월 8일 지식경제부를 시작으로 법무부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과학기술부 등 4개 중앙부처 장관을 차례로 면담한 자리에서 미래형 치과산업벨트 구축사업, 아리랑 종합센터 건립 등 20건의 국비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과 지원을 요청했다.6월 중순에는 국토해양부, 환경부 등을 추가로 방문해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먼저,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광주시와 대구시가 연계 협력사업으로 추진중인 미래형 치과산업벨트 구축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과 기반구축 사업비 지원을 요청하는 등 9건의 국비지원 사업을 건의했다.이어서 권재진 법무부 장관을 면담한 자리에서는 2014년에 이전하게 될 광주교도소 부지를 광주시에 무상 양여하여 5․18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인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오후에는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만나 문화산업의 연구, 제작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이 6월 4일 충남도청 공직자들을 상대로 한 특강에서 원-코리아(하나의 한국), 원-드림(하나의 꿈)운동을 제창했다.강 시장은 이날 강연에서 우리사회의 오늘과 내일을 가로막고 있는 최대의 현안 과제는 남·북간, 계층간, 지역간 갈등과 대립이라고 지적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충남과 광주에서부터 원-코리아, 원-드림운동을 선도해 나가자고 주장했다.강 시장은 이제는 우리 한국이 인류문명사에 보다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등불국가로 도약할 때라고 지적하면서, 바로 원-코리아, 원-드림운동을 통해 그 바탕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강 시장이 제안한 원-코리아, 원-드림운동은 남북평화통일운동, 코리아희망봉사운동, 원-패밀리운동, 지역분권과 균형운동 등 4가지이다.강 시장은'남북평화통일운동'과 관련해서는 광주에서 추진 중인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남북단일팀 구성”이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 하고, '코리아희망봉사운동'은 미국 평화봉사단의 예처럼 제 3세계 저개발 국가들이 겪고 있는 기아, 질병, 인권 문제 등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기여가 필요함을 지적하고, 최근 광주에서 추진한 아프리카 “어린이 모기장 보내기 운동”(Nets Go
김봉호(80세) 전 국회부의장(제15대, 민주당 해남진도)의 공적비 제막식이 지난 1일 해남군 해남읍 신안리 만남의 광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이번 제막식은 공적비건립추진위원회에서 김 전 국회부의장이 지난 1979년 제10대부터 15대까지 연5선 국회의원 재임(20년)시 수많은 국책사업과 지역구 현안사업, 그리고 노동자, 농어민, 등 주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입법과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적을 높이 기리고자 김 전부의장의 생전에 제막식을 추진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민동석 외교통일부차관(해남 마산)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종회의장 보선스님, 정창호 재중국한인회부회장 겸 동북3성(요령,흑룡,길림성)연합회장, 박흥석 광주상공회소장, 등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유명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주의의 시선을 모았다.또한 박철환 해남군수, 이종록 해남군의회의장, 김영록(해남완도진도)민주당 국회의원 및 인근 지역의 전․현직 국회의원, 군수, 기관 단체장, 지역민 등 약 6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은 "저의 행장과 국회재직시의 의정활동 내용을 비에 새겨서 제막식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여러분께 저와 가족들의 다시없는 영광과 기쁨으로 여기고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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