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가 지난 11월 1일 순천대에서 '20~30대를 위한 통일과 성장을 위한 희망토크쇼’에서 상영한 동영상이 화제가 됐다.이날 식전 행사에 상영된 동영상은 성상훈 사무국장이 제작한 것으로 청년들의 현재 슬픈 자화상을 표현해 행사장에 참여한 순천대 학생들과 시민들의 심금을 울렸다.'토크쇼'을 마련한 박종덕 대표는 " 당장의 취업이나 창업도 중요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분주한 순천대학교 청년학생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이런 동영상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목포가 배출한 세계적인 귀국 독주회가 오는 16일 오후 7시 목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귀국 독주회의 연주 레퍼토리는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62번 작품번호 52, 리스트의 발라드 2번 프로코 피에프 소나타 6번 등이다. 국립 목포대학교를 수석으로 입학하고 졸업한 은 경희대학원 음악과에서 실기장학금을 받으며 석사과정을 졸업한 뒤 독일로 유학해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전문연주자 과정, 트로싱엔 국립음대에서 피아노 솔리스트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김현정은 불가리아 제16회 Dobrich-Albena Festival 국제콩쿨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철저한 음악적 분석과 감성에 의한 생동감있는 열정의 프로패셔녈 피아니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정통 독일 유학파인 김현정은 독일 Duessel, Krefeld, Gevelsberg, Messkirch, Gailingen에서 다수초청 독주회 및 이태리 밀라노에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반주자를 역임하고 독일 Marktoberdorfer와 Hammelburg에서 2013년 마스터클래스 초청교수로 결정된 김현정은 현재 초당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은 오는 11일 목포 필오케스트라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가 주최한 20~30대를 위한 ‘통일과 성장을 위한 희망토크쇼’ 가 11월 1일 오후 5시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 개최됐다.이날 토크쇼는 박종덕 대표가 행사기획을 통해 영호남과 서울 지역 주요 대학 순회일정 가운데 첫번째 치러진 행사로 국내 대표적인 보수논객들이 출연해 전국적인 이목을 집중시킨 행사였다.120여명의 순천대학교 학생들과 시민들이 참여한 이번 토크쇼 행사는 팟캐스트 ‘강태호의 4차원 라디오’ 의 진행자인 강태호 씨와 박종덕 대표의 공동 사회로 진행됐으며,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 이문원 문화평론가, 통일 전문 김필재 기자가 토론자로 나섰다.토크쇼에 참석한 순천대학교 학생들은 청년들의 진로와 창업, 취업,일자리창출,등록금 등 정치·사회· 교육·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토론 막판에는 자살문제를 갖고 방청객들과 출연진 사이에 열띤 공방이 이어지기도 했다.본 토론에 앞서 박종덕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여야를 막론하고 경제민주화가 대선주자들의 최고 화두로 등장하면서 무차별적인 '대기업때리기'가 난무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순천대학교 토론을 통해 20~30대 청년들이 분배와 복지문제뿐
전남 신안군 신의면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특별한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신안군에 따르면 신의면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위안잔치가 지난 30일 신의여성단체협의회(회장 박현숙) 주관으로 신의중학교 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노인의 날을 기념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조광석 신의면 노인회장, 박충기 전라남도의회 소방건설위원장, 박용찬 신안군의회 부의장, 전경선 목포시의회 의원을 비롯한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어르신 등 6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로 모듬북(신의초등학교), 사물놀이(신의중학교)로 흥을 돋웠고 식후행사로 해품달(신의초병설유치원생), 실버댄스(신의생활체조팀), 강남스타일공연(신의중학교) 등을 펼쳐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 품바공연, 신의 출신 가수인 김해정씨를 비롯한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졌다. 이날 기념식에서 모범어르신과 모범단체에 대한 군수 표창과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가 큰 조광석 신의면 노인회장에 대한 감사패도 전달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르신들이 농사지어서 외지에 있는 자녀들에게 농산물을 보내주는 것 보다 고향에서 건강히 잘 지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가 주최한 20~30대를 위한 ‘통일과 성장을 위한 희망토크쇼’ 가 11월 1일 오후 5시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 열린다. 이날 토크쇼는 본보 박종덕 본부장이 행사기획을 통해 광주전남 주요 대학과 영남권 및 서울 지역 주요 대학 순회일정 가운데 첫번째 치러진 행사다. 순천 행사는 팟캐스트 ‘강태호의 4차원 라디오’ 의 사회자인 강태호씨의 사회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 이문원 문화평론가, 통일 전문 김필재 기자 등이 출연해 청년들의 진로와 창업, 일자리,등록금 등 정치ㆍ사회ㆍ 교육ㆍ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변 대표는 청년세대의 창업과 해외진출을 위해 71년 생 이하 개인사업자 및 법인 이상 이상의 기업인들과, 변호사, 학자, 언론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방위적 세대 조직인 실크로드CEO포럼 회장을 역임했다. 이를 통해 인터넷시장의 공정화 정책, 다문화정책 등에 관심을 갖고 홍보와 지원에 앞장섰으며, 미디어 비평 전문가이기도 하다. 변 대표는 최근 TV조선,JTBC 등 종편에도 잇따라 출연, 청년층의 시대적 역할과 청년 세대를 위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왔고, 정치 사회 여
전남 신안군이 내달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신안 압해면 분재공원 밑에서 5번째 낙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사물놀이, 활어잡기체험, 낙지 비빔밥 만들기, 낙지 가요제 등 관광객과 함께 하는 시간을 준비한다. 특히 낙지 축제가 열리는 송공산 일대는 바다와 섬 그리고 분재공원이 자리 잡고 있어 가족과 함께 가을 경치를 만끽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높지도 험하지도 않은 송공산(230m) 정상에서 멀리 바라보면 타 지역에서 볼 수 없는 점점이 떠있는 섬 풍경과 비행기 활주로처럼 반듯하게 설치된 지주식 김 양식장을 볼 수 있다. 신안군관계자는 "분재공원에는 우리나라 분재의 거목 최병철 박사가 한 평생 가꾼 명품 분재가 전시되어 있으며, 축제 기간 중에 가을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국화작품이 전시되어 추억이 남는 가을여행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1004개의 섬과 광활한 바다 그리고 드넓은 갯벌을 보유하고 있는 신안군 뻘낙지는 질 좋은 갯벌을 먹고 살아 맛이 연하면서 담백하고 입안에 착 감기는 느낌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신안낙지는 연간 200억원의 판매 수익을 올리는 등 전국 각지의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순천대학교 '희망의 토크쇼'에 순천지역 애국시민들을 초대합니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가 주최한 20~30대를 위한 ‘통일과 성장을 위한 희망토크쇼’ 가 11월 1일 오후 5시 순천대학교 70주년 기념관 우석홀에서 열린다. 이날 토크쇼는 본보 박종덕 본부장이 행사기획을 통해 광주전남 주요 대학과 영남권 및 서울 지역 주요 대학 순회일정 가운데 첫번째 치러진 행사다. 순천 행사는 팟캐스트 ‘강태호의 4차원 라디오’ 의 사회자인 강태호씨의 사회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와 이문원 문화평론가, 통일 전문 김필재 기자 등이 출연해 청년들의 진로와 창업, 일자리,등록금 등 정치ㆍ사회ㆍ 교육ㆍ 문화 등 전반에 걸쳐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변 대표는 청년세대의 창업과 해외진출을 위해 71년 생 이하 개인사업자 및 법인 이상 이상의 기업인들과, 변호사, 학자, 언론인 등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방위적 세대 조직인 실크로드CEO포럼 회장을 역임했다. 이를 통해 인터넷시장의 공정화 정책, 다문화정책 등에 관심을 갖고 홍보와 지원에 앞장섰으며, 미디어 비평 전문가이기도 하다. 변 대표는 최근 TV조선,JTBC 등 종편에도 잇따라 출연, 청년층의 시대적
"교통사고와 산업재해, 각종 안전사고의 대폭적인 감소를 위해 재임 기간동안 각계각층과 연대해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사진.신안 1)이 지난 26일 목포샹그리아비치호텔에서 (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신안군 지부 창립대회 및 교통사고 제로 비젼 선포식에서 신임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안실련 대표인 주승용 의원과 함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목포대학교 박석호 교수를 비롯해 전남안실련 이근배 사무총장, 이원우 사무처장, 전남안실련 각 시군지부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 문상옥 신안교육장, 신안군의회 박삼성 의원, 안실련 목포시지부 강찬배(목포시의원) 최 일(목포시의원) 공동대표, 목포신안 관내 모범운전자, 녹색어머니회,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안실련 신안군지부 새 회장으로 선출된 은 군민 한사람 한사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포부를 밝혔다. 임흥빈 회장은 "매년 교통사고 등으로 부모를 잃고 실의에 빠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많아 아픔이 크다"며 "앞으로 정기적인 사랑나누기를 통해 고충을 나눌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임회장은 "어머니 안전지도자들을 활성화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
전남 이 목포시 대표 시민사회단체로 자리매김한 오피니언리더클럽 목포 청년 100인 포럼이 선정한 '참 시상식'에서 참 의원상을 수여했다. 26일 목포청년100인포럼은 "지난 18일 수여한 제1회 목포청년100인포럼 선정 참 의원상은 지난 2년 동안의 목포시의회 의정활동에 대해서 목포 시민들이 냉철하고 긍정적으로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100인 포럼의 엄정한 자체 심사를 통해 수여한 결과물이다"고 밝혔다. 또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보여줌으로써 주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최홍림의원은 지난 2010년 6.2지방선거에 당선된 초선의원으로 현장중심의 상임위원회 활동과 시정질문, 행정사무감사 및 의원발의 조례제정을 통해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데 앞장서 왔다. 또한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현안사업에 대해 예리한 판단과 분석력을 발휘, 문제점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민의 입장을 대변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최 의원은 목포시의회 초선의원의 연구모임인 목포클린의정발전연구회 회장으로 지난 2010년 8월 부터 활동중이다. 클린연구회는 늘어가는 복지수요에 대비해 지역 특성과 실정에 맞는 복지
올해로 43년 된 전남 목포시의 1호 아파트인 용해동 시민아파트. 이곳은 아직도 층간 재래식 공동화장실을 사용하고 겨울철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어김없이 단수의 고통을 겪는다. 현재 소유주 등이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사업성과 인근 주민들 간 재산권 보상 등의 벽에 봉착해 난관을 겪고 있다. 목포 시민들이라면 아파트가 처음 들어설 때 가장 살고 싶었던 집이였다는 추억을 떠올리고 있지만, 지금은 처치 곤란한 골칫거리로 전락한 상태. 이러다보니 시민아파트의 가장 큰 특징 가운데 하나는 대부분의 세대가 소유주와 실거주자가 다르다는 기이한 점이다. 3층 건물로 약 40여평방미터(12평)인 이 아파트는 거래가 중단된 지 오래고 수요자가 없다보니 한 채에 고작 1천 500만원에서 2000만원 선에 내놔도 찾는 사람이 없는 상태다. 십수년 전부터 재건축이 추진돼 왔지만 5층 이상 건축할 수 없다는 한계로 사업 타당성에 걸려 무산되곤 했다. 최근에 아파트 소유주와 일부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주민들과 공동체 형식의 시행사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아파트와 인근 노후 주택들에 대해 재개발과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지만 난관은 여전하다. 현재 도시정비 예정구역 기본계획에 포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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