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와 스피드.파이브돌스.더씨야가 9일 오후 6시 티아라가 모델인 기발한 치킨 부천본점에서 떡국 1,000인분 서빙 이벤트를 가져 화제다.티아라는 떡국 이벤트 당일 부천의 한 보육원에 쌀 100포대를 전달하고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12명의 보육원생을 초대해 떡국을 대접하게 됐다. 또 보육원 친구들에게 추억에 남을 수 있도록 함께 사진도 찍고 사인 CD도 전달했다.이날 티아라는 그동안 팬들에게 받은 기부 쌀 100포대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분들한테 전달하고 싶다고 의사를 밝혔다.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응원을 와서 팬들과의 따뜻한 시간도 함께 가졌다.
포사모(포스코 광양제철소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설 연휴를 앞두고 순천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쌀을 전달해 지역에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포사모는 포사모 회원들로부터 기부 받은 270여 만원의 돈으로 쌀을 구매해 6일과 7일 순천지역 불우 청소년과 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순천시 관내 복지기관을 방문해 쌀을 전달했다.이날 포사모가 방문한 복지기관은 순천장애인 사랑봉사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순천지소, 전남지적장애인복지협회, 미혼모 쉼터, 다산의 집, 가정폭력피해자 쉼터, 순천 여성인권지원센터,가정폭력 피해자 쉼터, 순천조례사회복지관과 순천시가 추천한 10여 명의 불우 이웃으로 총 200여 포(싯가 270만원 상당)의 쌀을 직접 전달했다.당초 이 운동은 지난해 11월 포사모 월례 회의 때 결의한 내용으로 이 운동에는 총 27명의 포사모 회원들이 현금으로 동참했다.포사모 회원들이 7일 순천여성인권지원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순심 소장은 순천지역 결손 가정의 심각한 실태를 전했다.그는 “결손가정이 불우 청소년들을 낳고 불우 청소년이 학교폭력을 야기하며 학교폭력이 결국 사회폭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며, 하영철 부회장을 비롯한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배우 최윤영이 ‘내 딸 서영이’에 통 큰 선물을 했다.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 출연 중인 배우 최윤영이 1일 제작진과 출연진 70여명에게 통닭을 돌려 촬영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에게 사기를 불어 넣었다.현재 ‘내 딸 서영이’에서 최윤영은 이상우(박해진 분)에게 푹 빠진 엉뚱하고 귀여운 새댁 최호정 역을 맡아 많은 시청자들의 귀여움과 사랑을 받고 있다.이에 최윤영은 계속되는 고된 촬영으로 고생하고 있는 제작진과 출연진들에게 깜짝 선물을 해 촬영장에 활력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특히 최윤영은 작년 12월 말에도 추위에 고생하는 제작진과 출연진들을 위해 팀 복 100벌을 선물하는 등 통큰 배려를 보여주었기에 더욱이 눈길을 끌고 있다.한편, 최윤영이 호연을 펼치고 있는 KBS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시청률 45%에 육박하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스피드가 설날을 맞아 팬들을 위해 1000인분 떡국을 만들어 대접한다.스피드 멤버들은 '슬픈약속'과 'It's over(잇츠오버)' 뮤직비디오와 노래에 대해 생각지도 못하게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그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떡국을 만들어 대접하기로 했다.스피드는 2월 9일(토) 기발한 치킨 부천본점에서 6시부터 9시까지 오시는 모든 분들께 직접 떡국을 만들어 서빙도 한다.스피드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자리니 만큼 선물은 받지 않겠다. 마음만 감사히 받겠다"고 전하면서 "선물 지참한 팬은 입장 불가를 명하노라"라며 깜찍 명령을 내렸다.스피드는 현재 공식 팬카페를 포함하여 8000명 이상의 팬들이 있으나 장소 관계상 1000인분의 떡국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양해를 구했다.팬들을 위한 스피드의 떡국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스피드 채널(http://speed.ccment.com) 오른쪽 하단에 있는 팬카페 배너를 클릭하면 확인 할 수 있다.한편 스피드는 데뷔앨범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혀 '개념돌'로 화제를 모았고, 데뷔무대에서 킹텃칼 군무와 LED 장갑 퍼포먼스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모으고 있다.
종북세력척결이 새해 벽두부터 한국사회에 화두로 등장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 등을 거론하며 ‘종북성향’이라고 규정하며 지방선거를 통해 퇴출시킬 것을 주장하면서, 종북세력척결이 정치적 이슈로 떠올랐다. 박원순과 이재명 시장은 트워터를 가장 활발하게 하는 좌익성향의 광역단체장들이다. 조선닷컴은 정미홍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naya2816)에 “서울시장, 성남시장, 노원구청장 외 종북 성향의 지자체장들 모두 기억해서 내년에 있을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퇴출해야 합니다. 기억합시다”라며 “국익에 반하는 행동, 헌법에 저촉되는 활동하는 자들, 김일성 사상을 퍼뜨리고, 왜곡된 역사를 확산시켜 사회혼란을 만드는 자들을 모두 최고형으로 엄벌하고, 국외 추방하는 법을 만들어야 한다”는 글을 올렸다고 전했다. 이에 조선닷컴의 일부 네티즌들은 정미홍 대표를 비난했지만 다수의 네티즌들은 그를 극찬했다. 이참에 정관계에 침투한 종북좌익분자들을 색출·척결해야 한다.해당 트위터 글에 대해 트위터 사용자들이 ‘무슨 근거로 종북 성향을 단정 짓느냐’, ‘최고형이라는 말은 지나치다’ 등의 의견을 내며 반발하자, 정 대표는 “자질이
▶남성연대 성재기 대표, “더 이상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다”라며 남성 역차별 조장하는 여성가족부 폐지 주장!▶영화평론가 심영섭 교수, “2012년 세계 성격차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08위!” 파격과 도발로 논란 몰고 다니는 마광수 교수도 출연해 여가부 폐지 주장에 한 표!시사평론가 변희재, 김종현 한국예술원 교수 등 출연해 ‘여성 문제’ 놓고 치열한 공방 펼쳐. 두 사람이 격론을 벌인 주제는 성재기 대표가 제안한 ‘남성역차별금지법-여성가족부 폐지’! 성 대표는 “더 이상 여성은 사회적 약자가 아니”기 때문에 남성 역차별을 조장하는 여성가족부를 폐지해야 한다며 토론의 문을 열었다.이에 심영섭 교수는 “세계경제포럼의 2012년 ‘세계 성격차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108위를 기록해 OECD 꼴찌 수준이었다”며, “명시적인 법과 제도적 차별은 아니더라도 여전히 현실은 여성에게 가혹하기 때문에 여성가족부는 존치되어야 한다”며 맞섰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은 “뭘 좀 알고 말하세요!” vs “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까!“ 등 거센말을 주고받으며 일촉즉발의 상황을 연출해 스태프들을 긴장하게 했다.두 사람의 날 선 공방은 녹화 후 트위터에서도 이어졌다
【서울=빅뉴스】본지의 고정 칼럼니스트 김휘영 문화평론가가 12월 13일 고려대학교에서 란 주제로 강연을 갖는다. F세대는 2012년 신년 헤럴드 경제 신문 기획특집에서 고성국 정치학 박사, 신율 교수(명지대 정치학), 신진욱 교수(중앙대 사회학) 등과 함께 참여한 F세대 진단과 전망 시리즈로 열린 F세대 담론은 이후 신문기사에서 꾸준히 다루어져 왔고 이를 전문적으로 다룬 책도 발간되어 화제의 중심세대가 되었다. F세대에 관련한 책으로는 와 등이 있다.베이비 붐 세대보다 50만 명이나 많은 750만명으로 2012년 서울시장 선거의 향방을 좌우했고 또 2013년 체제를 열 대선을 좌우할 가공할(Formiddable)세대지만 잊혀져(Forgotten) 있었다는 의미에서 명명된 F세대, 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주제 : F세대의 현재, 그리고 미래◈ 장소 : 고려대학교 서관 132호◈ 일시 : 2012년 12월 13일 오후 5시 - 7시이하 팜플렛 참조(고려대학교 대학원 학술국 제공). ◇ F세대를 다룬 책 소개 - 『이런 나라 물려줘서 정말 미안해』- "격변하는 정치의 해, “이것이 민심이다!”베이비부머를 뛰어넘은 대한민국 최다 인구층
치킨 프렌차이즈 업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기발한치킨' 이 50여개의 프렌차이즈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베리웰 치킨”을 인수 완료 했다고 10일 밝혔다.업계에선 이번 “베리웰 치킨” 을 인수 함으로써 기존 60개 매장에서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평이다.이와 관련 기발한치킨의 최재호 대표는 '베리웰 치킨' 점주들에게 보낸 DM 발송을 통해 "'기발한치킨' 으로 상호변경을 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며 내년 3월까지는 모든 '베리웰 치킨' 점주님들이 '기발한 치킨' 을 신뢰하고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기발한 치킨' 은 2010년 8월에 브랜드 런칭후 걸그룹 티아라를 전속모델로 내세우고 스포츠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하면서 급성장 했으며 탄탄한 물류 가공 공장을 직영으로 운영함으로써 가맹점들에 신뢰를 얻으면서 2년도 안돼 100호점 돌파를 함으로써 초고속 성장을 이루고 있는 업체다
12월은 연말 모임 준비로 분주한 시기이다.어려워진 경기상황을 반영하듯 회식규모와 비용 줄이기에 관심이 높아지고있다.이런 가운데 부천에 자리잡고 있는 800평 규모의 세상에서 가장 큰 치킨전문점이 연말연시 모임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어서 눈길을 끈다. 총 600석 규모의 웅장함과 마치 독일 마리엔광장에서 맥주를 즐기는 것 처럼 느껴질 정도로 분위기에 흠뻑 젖고 공연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어서 이 매장을 찾는 사람들은 감탄한다. 또한 입소문을 타고 드라마나 영화 촬영 장소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기발한치킨 측은 연말연시 모임 예약으로 분주하다고 하면서도 본점으로서의 써비스와 맛에 신경을 쓰고 손님을 맞이한 게 인기를 끌수 있는 비결이라고 한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많은 이벤트와 공연을 항상 준비중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치맥을 저렴한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실력파 신인그룹 ‘지아이엠(G.IAM)’이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신인가수상을 받았다.지난 6일 63시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한국연예정보신문사 주최,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조직위 주관)에서 지아이엠(G.IAM)은 일생에 단 한 번의 수상기회가 주어지는 신인가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내활동 보다는 해외활동에 전념했던 지아이엠은 다른 신인그룹에 비해 상대적으로 국내활동 비율이 적었지만, 특히 월등한 실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더욱더 주목을 받았다.지아이엠은 보컬과 댄스, 연기, 발레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6인조 남성댄스그룹으로 한국은 물론 일본에서도 100여회 이상 라이브 무대를 소화한 실력파 그룹이다.지아이엠은 그간 다양한 무대경험을 바탕으로 한 화려하고 다채로운 공연내용을 펼쳐와 관계자들로부터 ‘준비된 신인’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개성 넘치는 보이스와 뛰어난 가창력, 그리고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기존 아이돌 그룹들보다 한층 성숙된 무대매너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런 이유 등으로 그룹명 'G.IAM'(‘Global I AM’의 줄임말)처럼 앞으로 한류의 중심이 되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G.IAM 음악과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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