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손자병법을 300회 이상 읽어 ‘손자병법의 달인’으로 불렸던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가 박영준 전 차관이 관여하였던 KMDC 주식 750주를 지인의 권유로 주당 4만원씩, 3000만원에 샀다가 휴지조각이 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 측은 ‘아는 지인이 자원개발 주는 개발하는데 장기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냥 없는 돈 셈 치고 묻어두면 차후에 노후자금 마련하는데 좋을 거라고 권유해서 샀으며, 산 이후 계속 안 좋은 소식만 들리고 주가가 떨어지는 바람에 속이 쓰려서 그냥 잊어버리기로 하고 신경을 쓰지 않아 재산신고 시에 누락되었다.“ 고 밝혔다. 증권계 작전관, 사회경험 없는 퇴직 군인들은 작전주 매복에 100% 당해! 이에 김병관 내정자와 같은 수법으로 주식사기에 당한 경험이 있는 S씨는 “원래 작전주들이 자신들이 털고 나갈 때, 인터넷 언론 및 온 종류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좋은 소문을 퍼뜨리고 투자자들을 끌어들이는데, 이 때는 피도 눈물도 없으며, 특히 사회물정이 어두운 장기복무 퇴직 군인들과 같은 부류의 인사들이 주된 목표가 된다. 이 경우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의 경우는 선·후배의 권유를 뿌리치기 어려운 상황에서, 각종 언론에서 흘러나오는 자료들을 접하게 되면 꼼짝없이 당할 수 밖에 없다.” 고 밝혔다. 국방부, 퇴직군인들 사회정착을 위해서 ‘경제교육’에 신경써야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처럼 장기 복무한 퇴역 군인들에 대한 지인들의 투자 권유들이 대부분 실패하는 등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며, 생활고에 못 이긴 퇴역 군인들이 사채를 끌어다 쓰거나 다단계에 빠지는 등 범죄의 대상으로 전락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것으로 알려져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장기복무한 퇴직 군인들의 조기 사회정착을 위한 경제교육에 국방부가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는 여론이 일고 있어, 김병관 국방장관 내정자가 장관으로 임명되고서 퇴역 군인들에 대해서 어떤 정책을 내 놓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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