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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 오늘부터 MBC 사장 공모 절차 돌입

17일 3배수 압축 뒤 21일 면접 후 확정

MBC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이사장 김문환, 방문진)가 오늘(3일)부터 12일까지 열흘 동안 MBC 신임 사장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방문진은 17일 지원자들 가운데 후보군을 3배수로 압축한 뒤 21일 이사회에서 신임 사장 후보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사장 후보는 주주총회를 통해 사장으로 최종 선임된다.

한편 김종국 현 MBC 사장은 이번 공모에 지원, 연임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