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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윤석열, 한동훈과 어울린 검사 김웅이 왜 탄핵에 책임없나”

박대통령 사면 여론 방해하는 이준석, 김재섭 등은 정치생명 끝날 것 경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이 최근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출마 선언한 김웅 의원에게 ‘태블릿사용설명서’ 책을 발송했다. 김웅 의원은 김무성 전 의원이 운영하는 마포포럼에서, “박대통령 사면석방은 민생 문제 아니다”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또한 김웅 의원은 “자신과 같이 탄핵에 책임이 없는 세대가 전면에 나서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대해 변 고문은 “김웅 의원은 1970년생을 탄핵 당시 40대 후반이었는데, 탄핵 관련 판단도 하지 않았단 말인가. 특히 김웅 의원은 당시 탄핵과 태블릿을 조작한 검사 출신으로 검찰청에서 일하고 있었다. 퇴직할 때는 윤석열, 한동훈과의 관계도 과시하지 않았던가. 사기탄핵의 주범들이 윤석열, 한동훈 등 검사들인데, 당시 이들과 검사로 재직한 김웅이 왜 탄핵의 책임이 없나”고 반문했다.

변 고문은 책에 “태블릿 조작, 사기탄핵의 주범은 검찰입니다”라고 적어주기도 했다. 변 고문은 “박대통령 사면 석방 전후로, 검찰의 사기탄해 전모가 다 드러날 텐데, 과연 아무런 반성과 성찰도 하지 못하는 검사 출신이 보수의 리더가 될 수 있겠냐”며 부정적 판단을 내렸다.



변 고문은 이외에 박대통령 사면 여론을 방해하러 나선 이준석, 김재섭 등에 대해서도 “조중동과 김종인에 충성심 보이려는 정치적 계산밖에 없어, 정치에서 최소한의 인간적 도리도 내던진 자들, 조만간 벼랑으로 떨어질 것”이라 전망하기도 했다.

아울러 변 고문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윤석민 교수, 성공회대 신방과 최영묵 교수에게도 ‘태블릿사용설명서’ 책을 발송했다.

한편, 변 고문은 오는 24일(토), 오후 1시부터 대구 한일극장 앞에서 박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를 열기로 했다. 최근 ‘탄핵백서’를 출간한 우종창 기자의 사인회도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우종창 기자의 '탄핵백서'에는 특검 수사팀장 당시 윤석열이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관련, 국민연금관리공단의 입장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시켰다고 진술하라”며 사기탄핵을 위해 위증을 교사한 대목이 소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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