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민주당(당대표 김상균)이 경상남도 창원시의 창원시청(성산구 중앙대로 151) 앞과 경남도청(의창구 중앙대로 300) 앞에 각각 “한동훈 장관은 태블릿 태블릿 조작, 즉각 해명하라”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게시했다. 열린민주당은 지난 5일부터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타워팰리스 자택 앞과 법무부 과천청사 앞 등에 이같은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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