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잇=백소영 기자 ㅣ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 교육감 단일화를 위한 후보 토론회가 개최된다.
대한민국자유유튜브총연합회(이하 대자유총)는 오는 5일 오후 7시 ‘서울시 교육감 단일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유튜브 채널 강용석의 <인싸it>과 <KNL>에서 대자유총 공동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토론회에는 김영배·류수노·신평·윤호상·이건주·임해규 등 총 6명의 후보가 참석하며, 다양한 주제로 후보 간 교육 비전 제시와 정책 검증이 이뤄질 예정이다.
아울러 보수 성향의 교육감 후보들이 참여하는 단일화 토론회라는 점에서 6·3 지방선거를 앞둔 서울 교육감 선거 구도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토론회는 강용석 전 변호사와 윤석열 정부 대통령비서실의 임헌조 시민소통비서관이 공동 사회를 맡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제3대·제8대 산업자원부 차관을 역임한 이희범 부영그룹 전 회장이 대표로 있는 시민회가 주관하고, 대자유총의 주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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