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사건이 사법부에 의해 단죄된 직후 전남 순천을 거점으로 활동한 통진당 세력이 대대적으로 반발했다.50여명의 통진당원들은 사법부의 이날 유죄 판결을 미리 예상이라도 한 듯 ‘국정원 해체’ ‘박근혜 정권 퇴진’ 이라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미리 준비해 사법부의 이석기 선고 직후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위력시위를 했다.이들은 언론에 배포한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으며, 오로지 박근혜 독재만 존재할 뿐이다.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투쟁본부로 단결하여 국정원을 해체하고 박근혜 독재정권을 해체하기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투쟁할 것이다"고 선언했다.이석기 의원과 RO조직원들이 무장혁명을 통해 국가내란을 획책한 사실이 사법부의 판결로 명백히 입증됐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수용할 수 없다며 사법부는 물론이고 대한민국 정부에 정면으로 도전을 선포한 것이다.이들의 이런 도전행위는 이번만이 아니다.지난해 8월 이석기 의원 RO사건이 불거지자마자, 이들은 순천시청 앞에서 국정원의 이석기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을 규탄하며 기자회견을 가진 바 있다.이 때도 이들은 “해체 위기에 내몰린 국정원을 유지하기 위해 통진당 주요 간부들에게 ‘내란예비음모’와 ‘
통진당 전남도당이 사법부의 이석기 의원 유죄판결에 강력 반발했다.통진당 전남도당은 이석기 의원에 대해 유죄 판결이 내려진 17일 오후 5시께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사법부의 이번 판결을 강력 규탄하며 국정원 해체와 박근혜 대통령 퇴진 투쟁을 선언했다.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내란음모조작선거 1심 선거를 앞두고 재판부가 정치적 외압을 이겨내고 법리대로 양심대로 판결해주길 바랬지만 기대는 참담했다"고 밝혔다.이어 "국정원의 조작, 날조된 증거들이 재판과정에 밝혀졌고 검찰에서 조차 제대로 밝혀내지 못한 RO의 실체는 무시무시한 내란음모의 유죄로 사법부의에 의해 완결되었다"고 주장했다아울러 "대한민국의 법치는 죽었으며, 오로지 박근혜 독재만 존재할 뿐이다. 통합진보당 전남도당은 투쟁본부로 단결하여 국정원을 해체하고 박근혜 독재정권을 해체하기 위해 사즉생의 각오로 투쟁할 것이다"며 투쟁의지를 밝혔다.한편 순천ㆍ광양 활빈단과 열린세상시민포럼 등 지역의 애국단체들은 사법부의 이번 판결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검찰과 사법부에도 대한민국 내란음모를 획책한 이석기 RO일당을 이번 기회에 완전 '일망타진' 할 것을 촉구했다.
백운산 국립공원 추진한답시고 광양시민을 선동한 세력들이 지난 14일 여수mbc방송에 출연해 또다시 선동을 부추켰다.환경부가 백운산 국립공원 추진세력에 사실상의 불가방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여지껏 광양시민을 거짓 선동한 사실을 면피하기 위해 방송까지 출연해 거짓말을 늘어논 이유는 다름아닌 6월 지방선거에서 정치적 이득을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여지껏 시민들을 현혹시킨 것도 모자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또다시 백운산 국립공원을 추진한 선동세력을 규합해 시장 혹은 의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이와관련 광양 백운산 국립공원을 추진한답시고 허황된 논리로 광양시민을 선동했거나 여기에 가담한 자는 광양시장 출마자격 없다는 筆者의 지난 경고를 다시한번 게재한다.여지껏 허황된 억지논리로 지역민을 선동하는 것도 모자라 지역을 분열시킨 자는 광양시장 출마 자격이 없다.주지하다시피, 광양 백운산 문제는 서울대가 법인화가 되면서 법인화된 서울대로 지역민의 애한이 깃든 광양 백운산을 넘겨줄 수 없다는 애향운동 차원에서 시작됐다.서울대 역시 지역민의 이런 반대 입장을 감안해 광양시민과 서울대가 같이 갈수 있는 상생방안을 제시했다.서울대 남부학술림 캠퍼스 건립, 서울대학교 평
포스코 광양제철소 주요 보직 간부들이 15일 본원경쟁력 재무장을 위해 백운산 산행에 나섰다고 한다.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을 비롯한 직책보임자들은 15일 백운산 수련관에서 노랭이봉에 이르는 산행(山行)을 실시하고 불황극복을 위해 ‘한마음·한뜻’이 되어 혼신의 힘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는 것이다.그 자리에서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철강업 불황이라는 외부 악재로 부터 벗어나는 길은 ‘저(低)원가,고(高)품질, 고(高)효율’을 원칙으로 내부환경을 더욱 강화해 나가는 것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여기서 말한 '본원경쟁력'이란 아마도 제철산업 자체에 충실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전임 정준양 회장 재임시 계열사수를 늘려 사업을 벌였지만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로도 풀이된다.주지하다시피 전임 정준양 회장 체제는 철강산업에 집중하기 보다 인수합병(M&A)을 통한 사업다각화를 시도하였지만 결과는 신통치 않았다.2009년 취임시 36개이던 계열사가 2010년 48개, 2011년 61개, 2012년에는 무려 71개에 달할 정도로 역대 그 어떤 포스코 회장도 하지 못했던 몸집불리기에 나섰지만 아직 구체화된 성과는 드러나지 않고 있다.광양제철소가 위치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이 '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 의 이사장으로 선출됐다.새누리당 이주영 의원과 이운룡 의원이 14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주최한 '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 창립총회에서 참석한 발기인들과 회원들은 유준상 발기인 공동대표를 포럼 이사장으로 공식 추대했다.정보보안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창립한 포럼의 공동대표로는 해수부 장관으로 내정된 이주영 새무리당 의원, 조경태 민주당 최고위원,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장,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이사가 선출됐다.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과 이운룡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 후원한 정보보안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1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K-BOB포럼' 창립대회에서 축사하는 목요상 국회 헌정회장.포럼은 이날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을 이사장으로, 해수부 장관으로 내정된 새누리당 이주영 국회의원과 민주당의 조경태 최고위원,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이사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목요상 헌정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이번 카드유출사건의 문제점을 거론하며 "정보유출사고가 비번하게 발생하는 이유는 미국 등과 달리 회사가 문 닫을 정도의 강력한 제재 없이 미봉책에 그쳤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이제 우리나라도 관리감독 기준을 높이고 엄격한 기준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1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K-BOB포럼' 창립대회에서 축사 도중 활짝웃는 민주당 정세균 의원. 정 의원은 이날 창립대회에서 공동대표로 선임된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에게 해수부 장관 내정과 관련 축하덕담을 건네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이번 포럼은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과 이운룡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유준상)과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 후원한 행사로 정보보안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정보보안 관련 전문가와 보안관련 각계각층 인사 4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
새누리당 이주영 의원과 이운룡 의원이 1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주최하고 한국정보기술연구원과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 후원한 'K-BOB포럼' 창립대회에서 축사하는 한선교 국회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장. 한선교 위원장은 축사에서 "정보보호산업은 창조경제의 성장동력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보안에 대해 인색하고 국민들 역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창립을 계기로 앞으로 국회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회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이날은 정월 대보름에도 불구하고 여야 국회의원 50여명이 발기인으로 참석했고 학계·산업계 등 각계각층 인사들이 행사장을 방문해 270석 규모의 좌석을 가득 메웠다.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이 정보보호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주제로 14일 오후2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K-BOB포럼 창립대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새누리당 이주영 의원, 민주당의 조경태 최고위원,고려대학교 정보보호 대학원 임종인 원장,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이사는 공동대표로 선출됐다.유준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K-BoB Security Forum이 국회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산업계와 학계 등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신규사업 발굴, 인재양성, 네트워크 형성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문기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 창립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14일 오후 2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포럼은 정보보안산업 육성과 인재양성을 주제로 개최됐고 포럼 이사장으로 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을, 공동대표로 해수부 장관으로 내정된 새누리당 이주영 국회의원과 민주당의 조경태 최고위원,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이사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 이날 창립대회장에는 국회의원 50여명, 학계, 산업계, 보안전문가 그룹 200여명, 차세대 보안리더 60여명과 정보보안에 관심있는 일반인들까지 찾아와 280석 규모의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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