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안보의 중요성과 청년창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교육센터는 오는 4일(수) 오후 2시 서울 강남교육센터(미림타워 3층)에서 '사이버안보중요성과 청년창업' 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서 변희재 청년창업가포럼 (미디어워치 대표)는 '사이버안보의 중요성과 청년창업'에 관해 주제발표 할 예정이다.또 스타트업 포럼 김형주 전문위원과 DeWorlder ICT담당 배건규씨가 관련 토론에 나선다.보수논객으로만 알려진 변희재 대표는 수년전부터 청년창업 포럼을 이끌었으며, 20~30대 청년실업을 해결할 창업정책을 준비한 청년창업 전문가이기도 하다.이번 토론회에선 이른바 댓글로 정치적논란이 되고 있는 사이버안보 문제의 중요성도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한국정보기술연구원 BoB교육프로그램은 사이버보안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해진 지난 2011년 국내 최초로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차세대 정보보안인재 양성이 시급하다는 정책적 판단에 의해 도입됐다.이번 토론회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든지 참석할 수 있다.
회생절차가 진행중인 전북 익산 소재 베어리버 골프장은 회생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파산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베어리버 골프장 회원권 피해자 모임인 비상대책위원회(대표 임환식)150여명이 27일 오후 4시 골프장내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대책회의에 참석한 최세영 변호사는 (대책위 법률고문) "부도덕한 경영진을 위해 채권자가 더 이상 희생되어선 안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최 변호사는 "기업회생제도는 채권자의 희생을 통해 채무자를 회생시키는 제도지만 제가 알기로는 '보해' 만을 제외하곤 대다수 기업들은 회생한 사례가 드물다"며 "특히 이번 웅포관광개발 회생안은 부도덕한 경영자가 향후 10년 동안 경영권 연장를 위한 것이니만큼 회생에 동의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최 변호사는 "경기가 안좋고 다른 수입원이 없는 상황에서 그린피가 대폭 인상되지 않고선 정상화는 요원할 수밖에 없지만 요즘처럼 스크린 골프장도 많은 시대에 누가 그런 비싼 그린피를 내고 공을 치겠냐"며 회생이 힘든 이유를 설명했다.그러면서 "부도덕한 경영진이 기업회생을 통해 10년 동안 경영권을 유지하는 것보다 지금이라도 파산으로 가는 게 맞으며 실제 기업회생으로 가다가 10년뒤 약속한 이행을 못해도 별
회생절차가 진행중인 전북 익산 소재 웅포골프장은 회생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파산으로 가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웅포골프장 회원권 피해자 모임인 비상대책위원회(대표 임환식)150여명은 27일 오후 4시 골프장내 클럽하우스에서 가진 대책회의 참석한 최세영 변호사는 (대책위 법률고문) "부도덕한 경영진을 위해 채권자가 더 이상 희생되어선 안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최 변호사는 "기업회생제도는 채권자의 희생을 통해 채무자를 회생시키는 제도지만 제가 알기로는 '보해' 만을 제외하곤 대다수 기업들은 회생한 사례가 드물다"며 "특히 이번 웅포관광개발 회생안은 부도덕한 경영자가 향후 10년 동안 경영권 연장를 위한 것이니만큼 회생에 동의해선 안된다"고 주장했다.최 변호사는 "경기가 안좋고 다른 수입원이 없는 상황에서 그린피가 대폭 인상되지 않고선 정상화는 요원할 수밖에 없지만 요즘처럼 스크린 골프장도 많은 시대에 누가 그런 비싼 그린피를 내고 공을 치겠냐"며 회생이 힘든 이유를 설명했다.그러면서 "부도덕한 경영진이 기업회생을 통해 10년 동안 경영권을 유지하는 것보다 지금이라도 파산으로 가는 게 맞으며 실제 기업회생으로 가다가 10년뒤 약속한 이행을 못해도 별다른 제재수단
전라북도 익산시 웅포면에 위치한 한 유명 골프장이 도산하면서 수천여명에 달하는 피해자가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이 골프장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해 2007년 18홀 규모로 개장했고 2012년 4월에는 36홀 규모로 확장하며 전라북도에 체육시설업 등록까지 마쳤으나, 경기침체에 따른 이용객 급감 등으로 해마다 수백원의 적자를 기록한 끝에 마침내 올해 들어 사실상 파산상태에 이른 것으로 밝혀졌다.법원에 제출된 회사 조사보고서 등에 따르면 골프장 회원숫자는 올 6월 기준으로 1100여명, 회원권 금액은 총 1770억 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신탁회사 채권 710억과 금융기관 채권 326억 원 등을 포함하면 이 회사는 총 3000억 원을 훌쩍 넘는 빚을 안고 있다.반면 신탁자산을 포함한 남은 자산은 1848억 원 이지만, 신탁회사에 넘긴 부동산자산을 제외하면 실제 이 회사의 자산은 64억 원 에 불과하고 그나마 43억 원 대여금을 제외하면 이 회사는 사실상 깡통이나 다름없다.초기 설립자본금은 불과 50억 원밖에 안된 회사가 은행차입금이나 회원권 판매 등을 통해 무려 3000억 원의 자금을 외부로부터 조달한 것이다.이 회사는 그 와중에 무려 3000억 원에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5일 오후 5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를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국가보안법 위반과 내란선동혐의로 전격 고발했다. 보수단체의 고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관할관서인 군산지청까지 내려와 고발조치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홍정식 단장은 24일 저녁 7시 박 신부가 봉직하고 있는 전북 익산의 모현동 성당을 찾아가 박 신부에게 박근혜 대통령 퇴진요구 발언 취소와 연평도 포격도발 및 천안함 폭침발언에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24일 저녁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는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원로신부를 찾아가 강력하게 항의했다.홍 단장은 이날 오후 2시께 전구교구청을 항의 방문 시위를 벌인데 이어 오후엔 정의구현사제단의 미사장소였던 군산 수송동 성당을 항의 방문해 시위를 벌였다.군산 신도시에 위치한 수송당 성당은 경찰관들로 분주해 보였다.다음날(25일) 한국자유총연맹과 어버이연합 등 보수단체의 집회신고가 예정돼 있어 익산경찰서 경찰관들이 현장상황을 점검하고 있었다.그런데, 그곳에서 놀라운 정보가 흘러나왔다. 박창신 신부가 익산 성당에서 미사에 참여한다는 정보였다.이미 한바탕 홍역을 치러 당분간 대외활동을 자제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박 신부는 예고한대로 익산성당에서 미사에 참여키로 했다는 것이었다.박창신 원로신부가 저녁 미사에 강론한다는 조식을 접하고 미사에 직접 참석하기로 하고 홍 단장 일행은 저녁 6시쯤 급히 익산 모현동 성당으로 이동했다. 24일 저녁 7시 30분 전북 익산 모현동 성당에 들어섰다.당시 성당내 예배당엔 일반 성도 30여명과 익산경찰서 소속 정보과 경찰(3명)과 중앙일보 기자와 섞여 있었고 박 신부는 미사를 직접 주관했다.미사시작 직전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5일 오후 5시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신부를 전주지검 군산지청에 국가보안법 위반과 내란선동혐의로 전격 고발했다. 보수단체의 고발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관할관서인 군산지청까지 내려와 고발조치를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앞서 홍정식 단장은 24일 저녁 7시 박 신부가 봉직하고 있는 전북 익산의 모현동 성당을 찾아가 박 신부에게 박근혜 대통령 퇴진요구 발언 취소와 연평도 포격도발 및 천안함 폭침발언에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저녁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군산시 미사 현장 방문에 이어 23일엔 연평도 포격 도발 3주년을 맞아 연평도 안보교육장 등을 찾아 안보 강화 호국캠페인을 벌였다.홍 단장은 그 자리에서 전날 천주교 전주교구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 원로신부가 연평도 포격도발에 대해 북한 측 입장을 옹호한 발언과 관련, 국가보안법 고발조치는 물론이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응징하겠다고 밝혔다.홍 단장은 이날 현장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이 사진이 걸린 피켓 현수막을 들고 연평도내에서 NLL사수와 북한의 무력도발시 초전박살 의지를 대내외에 과시했다.홍 단장은 24일 다시 전북 전주 등을 찾아 정의구현사제단의 선동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항의서한을 천주교 등 주요 관계자들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22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북한 김정은의 지시를 받아 대한민국 전복지시 내린 김양건 응징분쇄 하자' 는 구호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북한 김정은 정권 규탄시위를 벌였다. 홍 단장은 이날 청와대 앞 시위에서 북한의 서울 불바다 협박에 맞서 평양 쑥대밭으로 응징하겠다고 선언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22일 오전 안중근 항일의사를 범죄자로 격하시켜 망언 발언자인 일본 관방장관을 응징하겠다는 현수막을 내걸고 청와대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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