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3일 오전 관악산 입구에서 국정원해체와 박근혜 정부를 규탄하는 정의당 선전차량 인근에서 등산객과 청년들을 대상으로 종북세력척결 등 호국안보시위를 벌였다.이어 홍 대표는 서울대로 이동,대학생들에 조국의 미래는 청년의 책임이라며 학생의 날(11월3일)을 기해 학업 정진과 불순세력과 연대한 시국 투쟁 대신 애국운동 전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순천시는 박근혜 대통령을 벌거벗은 대통령으로 비하한 순천YMCA에 대한 지원을 즉각 중단하라!!!지난달 31일자 ‘전남진보연대 순천경찰서 앞 시위’ 기사에 등장한 순천YMCA 신임숙 사무총장의 발언이 주목된다.전남진보연대는 새마을 전국지도자대회가 열린 순천 팔마체육관앞 도로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불법시위를 벌인 괴청년들을 수사중인 순천경찰의 소환장발부에 항의하며 10월 31일 순천경찰서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지난달 31일자 지역 언론보도에 따르면, 신 사무총장은 전남진보연대와 함께 순천경찰서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이 순천에 왔을때 벌거벗은 대통령이라는 것을 알리려했다”며 “현 정권만 비단옷을 걸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을뿐 벌거벗은 대통령이라는 것을 아이들은 물론 전 국민이 알고 있다“고 발언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신 사무총장의 이날 발언은 사실관계를 속인 허위선동성 '모욕발언' 으로 그에따른 법적 책임을 져야 한다.순천YMCA의 정체성은 진작부터 간파하고 있었지만, 순천시로부터 지원을 받은 시민단체 핵심인사가 일국의 대통령을 이런 식으로 비하한 것에 대해선 대통령을 모욕한 것일 뿐만아니라, 대통령을 초청한 순천시의 명예를 위해서도 응당 책임을 물어야
코스트코가 들어오면 땅값이 오르고 집값이 오르니 무조건적으로 찬성하는 순천시 신대지구 주민들이 코스트코 입주를 주장하기에 앞서 알아야 할 사실들이 있다.신대지구 주민들은 지역의 영세상인들이나 다른 지역의 상공인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이 자기들의 실리만 챙기는 천박한 '잇속심리'만을 챙기고 있는지 스스로 살펴봐야 한다.筆者 역시 상황이 이러하다면, 코스트코 신대지구 유치에 굳이 찬성해야 할 이유가 없다는 점도 이 자리에서 분명하게 밝힌다.筆者가 순천에 코스트코 입점을 찬성한 본질적인 이유는, 말로만 자유시장 경제질서를 존중한다고 하면서도 실제로는 각종 규제를 들이대며 폐쇄적인 경제정책을 옹호하는 정치세력에 대한 반발 때문이었다.특히 코스트코 입점으로 소상공인들에 대한 권리침해가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특정정치세력이 정치적이득을 목적으로 ‘경제민주화’ 라는 용어를 이용해 막무가내로 규제에 앞장선 위선적 경제정책에 대해선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느꼈다.코스트코 입점으로 인한 지역 중소상인들의 경제적 손실규모와 순천사회 전체의 이익을 비교해 보건대, 입점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소비주권 확보, 지역소상인들의 물품공급라인 확대, 그로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남 순천,광양시민들로 결성된 순천·광양 활빈단 단원들이 강화도평화전망대 안보강화 결의후 강화역사박물관과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2일 유럽으로 출국하는 박근혜 대통령에 외교 순방 성공을 기원했다.이에 앞서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후 판문점과 DMZ지역을 견학하며 호국 의지를 다졌다.
박근혜 대통령 순천팔마체육관 방문 행사장 앞에서 불법집회를 한 전남지역 진보좌파단체들이 10월 31일 순천경찰서(서장 박승주) 앞에서 집회를 열고 경찰의 소환장 발부를 거세게 비판했다고 한다.이날 '전남진보연대' 라는 단체는 순천경찰서 앞에서 “전남지역 시민사회 단체들은 시내 곳곳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국정원 불법 대선개입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하는 선전활동을 진행했다”며 “이 과정에서 농민회 방송차량을 경찰들이 억류하고, 단체 회원 10여 명을 수백 명의 전경이 둘러싸고 선전활동을 방해했다”고 주장했다.筆者는 당시 그 현장에 있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그 상황을 정확히 알고 있다. 이들의 주장은 한마디로 억지고 적반하장이다.주지하다시피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0월 20일 순천시를 방문한 것은 순천시나 순천지역 원로들이 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 박근혜 대통령을 초청했기 때문이다.순천시는 청와대에 여러 경로를 통해 정원박람회 개막식행사 참석을 타진했으나, 박 대통령은 여러 일정 등을 이유로 방문을 미루다가 지난 8월에서야 방문하기로 결정했다.당시 청와대는 순천시의 방문 요청을 받아들여 대통령의 정원박람회 방문일정을 잡고 경호팀까지 파견해 정원박람회장 곳곳을 살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1일 서부전선 DMZ 도라선역,제3땅굴과 임진각 망배단,평화의 종각 등지를 돌며 국군포로와 납북자,통영의 딸 송환을 요구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에 안보강화로 北 도발시 초전 박살 분쇄를, 김정은에 정전 60주년해에 종전선언후 통일에 대비해 남북 평화 공존을 촉구했다. 한편 활빈단은 전국 가장들에 주말에 처자 등 가족들과 함께 안보관광에 나서 호국의지를 가정에서 부터 실천해 볼 것을 당부했다.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단장이 1일 오후 서울 종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반도 유사시 일본 개입을 정당화 빌미를 제공하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반대 문구가 새겨진 현수막 시위를 하고 있다. 홍 단장은 또한 일본은 침략사 반성과 독도억지 주장부터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전남 순천,광양시민들로 결성된 순천ㆍ광양 활빈단 단원들이 1일 오전 강화도 평화전망대 안보강화 결의후 강화역사박물관과 청와대 분수대 광장에서 2일 유럽으로 출국하는 박근혜 대통령에 외교 순방 성공을 기원했다.이에 앞서 이들은 지난달 31일 오후 판문점과 DMZ지역을 견학하며 호국 의지를 다졌다.
사회적기업 포스플레이트(사장 송재천)가 열린경영, 투명경영, 준법경영 실현을 위해 기본에 충실한 리더십 실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코 설립 사회적기업으로서 우수한 안전 활동과 혁신 활동을 통한 양질의 조업 지원 역량을 충실히 발휘하고 있는 포스플레이트는 기업의 영속 성장에 있어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져가고는 윤리경영 실천에 모든 임직원이 앞장서고 있다. 포스플레이트는 윤리경영이 단순히 구호와 홍보 만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닌, 모든 구성원의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한 실천이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 아래 근로자위원 및 관리감독자 등 필수 참석 대상뿐만 아니라 관심과 열정이 있는 직원들에게 참여와 소통의 문이 활짝 열려있는 전사운영회의를 분기 마다 개최하고 있다. 포스플레이트의 윤리경영에 대한 노력은 여기에만 그치지 않고 전사운영회의 후 근무여건 상 전사운영회의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의 앎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하여 경영층이 직접 조업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호흡하며 전반적인 경영 상황을 공유하는 현장 순회 경영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10월 한 달 동안 3회에 걸쳐 실시된 3분기 현장 순회 경영설명회는 곧바로 이어진 윤리를 화제로 한
민주당 박주선 의원이 3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 개성공단 현장시찰에 앞서 외통위의 금강산 방문도 제안했다. 박 의원은 이날 개성공단 방문에 앞서 성명서를 통해 "19대 국회 최초의 개성공단 방문을 떠나는 오늘, 이산가족 상봉 재개를 위해 여야를 비롯한 국회의원 모두가 있는 힘을 다한다는 의지 표명의 일환으로, 올해가 가기 전 금강산 현장방문에 나설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 제19대 국회 최초의 개성공단 방문이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를 통해 현장시찰로 이루어졌습니다. 지난 해 2월 남북관계발전특별위원장으로서 방문한 지 20개월만에 다시 개성공단을 방문합니다. 알려진 바와 같이 지난 20개월간 너무나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천안함과 연평도, 5.24 조치의 과정에서도 남북화해협력의 마지막 보루 역할을 해주던 개성공단이 166일이나 폐쇄되기에 이르렀고, 이 과정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크고 작은 상처를 받았습니다. 부디 오늘 외교통일위원회 위원들의 개성공단 방문이 비온 뒤에 더 굳어지는 땅처럼 개성공단을 남북화해협력, 경제교류의 튼튼한 반석 위에 올려놓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평화는 곧 경제입니다.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은 곧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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