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전혁 경기교육감 예비후보가 발표한 경기창조교육문을 분석한다. 1. 창조교육으로 기분 좋은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루겠습니다.2. 어려운 학생부터 지원하는 것이 더 교육적입니다.3. 혁신학교는 또 다른 차별을 초래했습니다! 4. 학생인권조례는 폐단만을 낳습니다.5. 국가관이 의심스러운 사람은 교육감이 돼서는 안 됩니다!6. 듣는교육감이 되겠습니다.경기창조교육은 튼튼한 기초학력 위에 사고력을 길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교육으로 ‘경기창조교육’은 따뜻한 인성 위에 개성을 길러 조화롭지만 비범한 시민으로 만드는 교육이다. 경기창조교육 기자회견문 전문○ 창조교육으로 기분 좋은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루겠습니다.안녕하세요. 경기도교육감후보에 출마한 조전혁입니다. 저의 경기교육 비전은 ‘창조교육’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 학부모, 교사, 그리고 도민 여러분!그동안 우리 자녀들의 교육을 통하여 더 큰 행복을 이루려던 소망이 지난 6년 동안 얼마나 이루어지셨습니까?저는 창의지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비판과 문제 지적에 치우쳐 기초학력을 등한히 함으로써 꼴찌 학력이 된 경기교육의 현실을 직시하고, 창조교육으로 경기교육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루고자 오늘 경기 교육
조전혁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4월1일 오전 11시, 6·4지방선거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 등록 하고, 경기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경기창조교육’을 강조하며 ‘기분 좋은 변화’를 이루고자 출마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자리에서 “창의지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비판과 문제 지적에 치우쳐 기초학력을 등한시함으로써 꼴찌 학력이 된 경기교육의 현실을 직시하고, 창조교육으로 경기교육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루고자 오늘 경기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고 밝혔다.특히 ‘경기창조교육’은 튼튼한 기초학력 위에 사고력을 길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교육“이라고 주장하고, ‘경기창조교육’은 따뜻한 인성 위에 개성을 길러 조화롭지만 비범한 시민으로 만드는 교육이라며, ”김상곤 전 교육감이 강조하던 창의지성교육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어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여 교육을 정상화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상곤 전 경기도교육감 재임 기간동안 나타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경기도교육의 학업성취도가 도마에 오르게 됐다.특히 경기도는 거의 모든 학교급과 교과목 영역에서 최하위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자 조전혁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이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낮은 학업성취도에 대한 책임질 것을 주장하였다.조전혁 예비후보에 따르면 "경기도의 아이들이 학업능력이 부족해서 이런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이런 경기도의 참담한 교육성과는 교육정책이 검증되지 않은 일부 편향된 교육집단의 이념적 도구로 전락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일부 초중학교에서 혁신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있지만, 혁신학교의 성과도 따지고 보면 일반학교의 행․재정적 희생 위에서 얻어진 것이다. 보편적 무상급식 역시 성과가 전혀 없다고 단언할 수 없지만, 이 역시 본질적인 교육활동에 대한 재정의 많은 희생을 불러왔다. 학생인권조례는 학생들의 자유와 권리만을 부각시켜 책무와 의무는 방기함으로써 균형을 잃었기 때문에 인권조례가 교권을 추락시켰다는 일부 지적도 있다."라고 밝혔다.김상곤 전 교육감이 교육을 포기하고 도지사로 출마하기 전에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 조전혁, ‘창조교육’ 기자회견 전문○ 창조교육으로 기분 좋은 경기교육의 변화를 이루겠습니다.안녕하세요. 경기도교육감후보에 출마한 조전혁입니다. 저의 경기교육 비전은‘창조교육’입니다. 존경하는 경기도 학부모, 교사, 그리고 도민 여러분!그동안 우리 자녀들의 교육을 통하여 더 큰 행복을 이루려던 소망이 지난 6년 동안 얼마나 이루어지셨습니까?저는 창의지성교육이라는 이름으로 비판과 문제 지적에 치우쳐 기초학력을 등한시함으로써 꼴찌 학력이 된 경기교육의 현실을 직시하고, 창조교육으로 경기교육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루고자 오늘 경기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했습니다.‘경기창조교육’은 튼튼한 기초학력 위에 사고력을 길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교육입니다. 또한‘경기창조교육’은 따뜻한 인성 위에 개성을 길러 조화롭지만 비범한 시민으로 만드는 교육입니다. 이는 김상곤 전 교육감이 강조하던 창의지성교육을 전면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뛰어넘어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여 교육을 정상화 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학생부터 지원하는 것이 더 교육적입니다.지난 2009년 보궐선거에서 ‘무상급식’으로 당선된 김상곤 전 교육감이 6년간 경기도
조전혁 명지대 교수가 4월 1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교육감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오전 11시 경기도 교육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후보자의 경기교육비전인 ‘창조교육’의 청사진을 밝혔다. 조전혁 후보자는 지난 6년 동안의 창의지성교육의 한계를 지적하며, “경기교육의 기분 좋은 변화를 위해 ‘경기창조교육’을 이루어내겠다.”면서 교육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조 후보의 핵심 비전인 ‘경기창조교육’은 튼튼한 기초학력 위에 사고력을 길러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교육이며, 또한 따뜻한 인성 위에 개성을 길러 조화롭지만 비범한 시민으로 만드는 교육 정책이다. 조 후보는 “무상급식의 막대한 예산 지출로 오히려 정말 어려운 학생들은 더욱 힘들어졌으며, 혁신학교 또한 또 다른 차별을 가져왔다.”며, 김상곤 전 교육감의 정책의 문제점을 비판하였다. 또한 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재정 전 장관의 NLL 발언 말 바꾸기를 언급하며 교육자로서의 자질을 비판하였다. 한편 조 교수의 출마 선언 이후 불거진 보수 진영 단일화 문제에 있어서, 후보자 본인은 “지난 두 차례의 교육감 선거에서의 단일화 실패를 충분히 기억하며, 다행히 최근 보수진
조전혁 명지대 교수는 4월 1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나설 예정이다. 김상곤 전 교육감이 도지사에 출마하면서 공석이 된 경기도 교육감 자리를 놓고 가장 유력한 후보군으로 거론되던 조전혁 교수는 이 날 기자회견을 갖고 구체적인 청사진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출마 기자회견 이후 수차례에 걸쳐 경기도 교육감에 대한 순수한 열의를 내비쳐 온 조전혁 교수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창조 교육’의 기치를 내걸고 경기 교육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정책 구상의 초안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 교수는 지난 19일 출마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 교육감 선거에 출마하게 된 배경과 교육 분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는 “김 전 교육감의 편향된 교육정책으로 인해 여러 희생이 뒤따랐고, 이는 경기 교육의 후퇴를 가져왔다”며, 점진적인 개혁과 창의적 정책 구상을 통해 경기 교육 발전에 대한 열의를 보여 왔다.
경기도 교육감에 출마한 조전혁 교수는 예비후보에 등록하기에 앞서 학교가 '닫힌 섬' 이 되어 있어 이를 지역주민에게 개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는 지역문화 행사에 참석하여 "학교가 더 이상 공동체 안의 ‘닫힌 섬’이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면서, 경기도의 학교가 학생․학부모 그리고 주민이 함께 다양한 교육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하는 지역문화의 센터가 되도록 하여야 한다."고 밝혔다.또한 교육문화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가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함께 키운다”란 의식이 형성되어야 교육의 발전이 이루어진다고 보았다. 교육문화행사는 어려운 것이 아니라 부모와 함께 학교운동장이나 체육관에서 태권도 수련을 하고, 방과 후나 휴일 날 학교도서실의 같은 책상에 앉아서 독서를 하고, 마을의 어른들과 함께 바이올린이나 피아노를 배우고, 조기축구회 아저씨들이 유소년 클럽팀을 지도하는 학교행사가 교육문화행사라고 보았다.다만 "지금처럼 학교가 학교 자체만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별로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예술문화체육 강좌와 행사가 학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그가 출마선언문에서 밝혔듯이 학교가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이 함께 아이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경기도
경기도 교육감 출마에 나선 조전혁 예비후보는 김상곤 전교육감이 '교육개혁'을 주장하면서도 스스로 공부하는 학습이 아닌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기존의 교육풍토를 해소하지 못했다고 지적하였다.기자와 만난 조전혁 경기도 교육감 예비후보는 "가장 답답한 일은 김상곤 전 교육감이 교육행정을 잘 했다고 하는데, 실상은 경기도가 전국에서 가장 최하위 교육성과를 내고 있다, 그것은 혁신학교에 매달려 아이들에게 공부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잘못한 책임이 가장 먼저 교육감에게 있다." 고 밝혔다.그러면서 "공교육 서비스가 학생․학부모의 다양한 교육적 요구에 맞추는 데 힘을 쏟아, 학교가 학생만을 가르치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교사-학부모-지역주민들이 함께 아이들의 장래를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공동체 교육의 중심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아이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찾으면 자신이 왜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고 스스로 공부합니다. 스스로 공부해야 공부가 고통이 아니라 즐거움이 됩니다. 공부야 개인의 문제일 수 있지만 진로와 적성을 찾아주는 것은 공동체의 책임입니다." 라며 "아이들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는 교육이 아닌 '내가 왜 공부해야 하지?'를 찾아
미디어워치 변희재 대표는 12월 30일부터 수컷닷컴에 국정원지키기 서명 게시판을 긴급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또, 이 게시판은 새누리당의 황우여 대표와 민주당의 김한길 대표간의 야합으로 국정원을 무력화 시키는 법안을 통과시키려고 하자 대한민국의 안보를 걱정하는 애국단체들의 요청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 게시판에 서명된 내용들은 모두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국단체 회원들은 민주당과 야합을 통해서 국가정보원을 무력화 시키려는 황우여, 김재원 의원 등에 대해서 정치생명을 끊어놓겠다고 벼르고 있어 국정원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는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와 김재원 의원의 정치생명에 어떠한 변화가 있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국정원지키기 서명게시판 바로가기
수컴닷컴 측은 24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해서 접속자 수가 폭증을 해서 3시 30분경에는 서버가 일시적으로 마비되는 증상을 보였으며, 현재 긴급 복구중에 있다고 밝혔다. 수컷닷컴 측은 서비스 초기에는 동시접속자 수가 1000~2000명 정도일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서비스 시작한지 5시간 30분만인 23일 오후 6시 30분경에 일시적으로 동시접속자가 1만명을 상회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수컷닷컴 측은 원활한 서비스 운용을 위하여 이번 주안에 서버증설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직장인들이 무료해지는 오후 3시 이후부터는 접속자가 폭주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퇴근시간에는 모바일과 웹으로 동시에 접속을 하기에 접속자가 폭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