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가 영문홈페이지를 아예 없애버리다니 외국인들이 먼저 인정하는 대한민국의 인터넷 환경과 전자정부는 해외에 있는 한국인들에 항상 듣기좋은 소식이다. 전세계적인 IT강국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항상 자부심을 갖고 있는 가운데, 일부 행정기관과 정부부처의 영문 홈페이지가 오류 투성이여서 국제적 망신을 사고 있다.게다가 아예 영문 홈페이지 자체를 만들지 않은 중앙정부부처도 있어서 세계 최강 IT 강국의 전자정부 대한민국을 부끄럽게 하고 있는 중앙정부부처가 있다.세계 각국에 대한민국을 알리는 얼굴인 영문 홈페이지는 민간 분야보다도 특히 정부기관이 우리나라의 대표얼굴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신경써서 준비하는 것이 관례이다.특히 박근혜 정부가 강조하고 있는 “정부 3.0”에 따라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원칙에 따라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모든 중앙정부가 구현하고 있다. 또한 전세계 전자정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을 알리기 위하여 영문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국외에 홍보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기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중앙정부 중에서 박근혜 정부 출범이후 아직까지도 홈페이지가 미비한 상태로 방치되고 있고, 게다가 아예 영문홈페이지를 구축하지 않아
미국은 예산삭감으로 한국을 지켜줄 여력이 부족 한국의 든든한 안보동반자로서 미국의 역할은 지대하였다. 그러나 최근 미국은 예삼감축으로 인해 오바마 행정부의 아시아 중시 정책이 크게 흔들리고 있음을 경고하였다. 특히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에서는 26일 “미국 국방부가 예상하고 있는 예산 규모로서는 아시아태평양에서 미 해군을 제대로 운영하기 어렵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특히 미 해군이 예산상 한국에 대한 지원이 어렵다고 하면서, 오바마 행정부가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예산상으로 전혀 뒷받침되지 않고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태평양으로 나오려는 중국과 이를 저지하려는 미국간의 충돌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서해에서 중국의 반발에 굴하지 말고 한미 합동해상훈련을 강화해서 중국을 견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실제적으로는 미국의 예산삭감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이 상호군사협력을 나서도록 미국이 촉구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앞장서서 한일 군사협력을 촉구 한편, 미국의 소리에서는 한국보다 더 적극적으로 오노데라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이 25일 동경에서 조속한 시일내에 한일 국
북괴와 미국이 베를린에서 비밀회담하다 들통 북괴 이용호 6자회담수석담당자이며 외무성 차관이 베를린에서 비밀리에 미국의 전 보스워스 대북한 특별대표와 전 국무성 북한담당관과 비공식 회담을 가졌다고 일본 TBS가 26일 새벽에 방송했다. 일본 방송에서 회담이 건설적이었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거부한 채로 황급하게 자리를 옮긴 북괴 이용호는 6자회담의 수석담당자로 알려져 있다.최근 북괴가 미국에게 조건 없는 대화를 희망한다고 연일 요구하면서, 한편으로는 한국 정부에게는 연일 대남비방의 수위를 높이면서 미국과의 직접 접촉을 시도한 것은 그간 북괴의 통미봉남(한국을 막고 미국과 연결한다) 전술이 그대로 적용된 장면이다. 같은 민족인 한국 정부에게는 큰소리 치며 협박하면서 북괴는 시리아, 이란의 굴복을 받아낸 미국에게 한국을 배제하고 회담을 하려는 속내는 무엇인가?북괴가 생각하는 한국정부는 언제든지 돈만 뜯어내는 되는 호구로 생각하는가? 이번 기회에 버릇을 단단히 고쳐줘야 하며, 강력한 한미동맹과 미국의 동맹인 일본과 함께 응징해야 할것이다. 북괴 이용호 6자회담수석담당자이며 외무성 차관이 베를린에서 미국과 비밀 접촉을 가졌다고 일본 TBS가 방송했다(자료: TBS, 2
북괴 붕괴의 시기가 급작스럽게 다가 오고 있다 미국이 지목한 불량국가이면서 악의 축인 “시리아, 이란, 북괴” 3개국 중에서 시리아와 이란이 최근 사실상 미국에게 굴복을 선언하였다. 금번 시리아 공습에 대한 당위성으로 “불량국가 손보기” 라는 견해가 지배적인 상황에서 북괴에 대한 압박이 미국과 유엔, 일본으로부터 거세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 최대의 민간연구소이면서 최초로 씽크탱크라고 불린 RAND 연구소에서 북괴 김정은 정권이 예고 없이 붕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국방분야에 다수의 연구와 국방계획 2020에 관여하고 있는 저자인 베넷(Bruce W. Bennett) 박사는 '북괴 붕괴 가능성 대비(Preparing for the Possibility of a North Korean Collapse)' 보고서에서 “북괴 정권은 동독 붕괴에서처럼 예고나 경고없이 갑작스럽게 무너질 수 있다”면서 “북한 정권이 '과연 붕괴할 것인가'(if) 여부 보다 '언제 붕괴하느냐(when)를 중점적인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또한 "북괴 김씨일가 체제에 대한 반란 및 내전이나 화학·생화학 또는 핵무기의 사용 및 잠재적인 확산, 심지어 중국과의
이란 대통령이 핵무기 개발하지 않겠다고 고백 18일(미국 현지시각) 미국의 최대 방송국 중의 하나인 NBC에서 전격적으로 이란의 하산 로하니(Hassan Rouhani) 대통령의 인터뷰가 미국 전역에 방송되었다. 여기에서 이란 대통령은 핵개발 의도를 강하게 부인했다. 서방세계에 대한 하산 로하니(Hassan Rouhani) 대통령의 첫 소개무대로서 이란을 시리아, 북괴와 함께 “불량국가” 및 “악의 축”으로 지목한 미국 방송에 나와 인터뷰한 것에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했다.이란 대통령은 "이란은 어떤 상황에서도 핵무기를 비롯해 대량살상무기(WMD) 개발을 추진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전혀 그러지 않을 것임을 여러 차례 밝혔다"고 단언했다. 이와 반면에 "평화로운 핵 기술을 추구한다"는 입장을 되풀이하여, 미국과 서방세계의 통제를 이란이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가 남은 과제가 되었다. 중도 온건 노선을 표방하는 로하니 대통령은 최근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교환한 서신에 대하여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분위기였다. 매우 중요한 미래를 향한 미묘하고 조그마한 하나의 걸음이 될 수 있다"며 미국에게 좋은 평가를 했다. 따라서 이번달 24일 개최되는 UN 총회연설
직전 공군참모총장 박종헌은 차세대전투기 도입에 외압을 받았나? 차세대 전투기 도입사업과 관련하여 그간 수년간 공군과 방위사업청의 적격 기종 선정과 관련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가운데, 적격기종으로 선정된 록히드마틴의 F-35, EADS의 유로파이터, 보잉의 F-15SE 가운데서 가격요건을 충족한 F-15SE가 최종적으로 선정되었다.추석이후 박근혜 대통령이 그 결과를 재가할 상황에서 “역대 공군참모총장의 진언”이라는 문서에 33명의 공군참모총장 중 절반에 해당하는 15명이 F-15SE 도입반대를 주장하고 있다.F-15SE 도입반대를 주장하는데 서명한 역대 공군참모총장은 5대 김창규(金昌圭), 6대 김신(金信), 제8대 박원석(朴元錫), 11대 김두만(金斗萬), 14대 윤자중(尹子重), 16대 김상태(金相台), 18대 서동열(徐東烈), 20대 한주석(韓周奭), 23대 김홍래(金鴻來), 24대 이광학(李光學), 25대 박춘택(朴春澤), 26대 이억수(李億秀), 28대 이한호(李漢鎬), 31대 이계훈(李啓勳), 32대 박종헌(朴鍾憲) 공군참모총장 등이다. 여기에는 가장 주목하여야 할 차세대 전투기 도입사업의 전과정을 지켜본 32대 박종헌(朴鍾憲) 공군참모총장이 포함
소신있는 공군 참모총장의 모범을 보인 故정용후 대장 박근혜 대통령에게 드리는 진언이라는 궤변의 문서를 만든 율곡비리 범죄자들과 달리 2004년 별세한 故정용후(鄭用厚·향년 70세) 전 공군참모총장은 군인의 귀감을 보여 준바 있다. 故정용후 참모총장은 1958년 공군사관학교 6기로 임관하여 전투비행단장, 한미연합사 정보참모부장, 공군 인사참모부장, 공군 교육사령관, 공군 참모차장을 거쳐 1989년 공군참모총장 등 주요 요직에 임명되었다.그러나 고인은 공군참모총장 시절 차세대 전투기 선정과정에서 당시 공군 조종사들이 원하는 멕도널더글러스사의 F-18(쌍발 엔진)기를 선정할 것을 주장해 록히드마틴사의 F-16(단발 엔진)기를 선호한 군부내 권력집단과 및 청와대와 이견을 보였다. 결국 1990년 9월 국군통합병원에 강제입원 조치된 뒤 이임식도 치르지 못한 채 병원에서 강제 전역되었고, 20대 참모총장으로 임명된 한주석은 록히드마틴사의 F-16을 선정하였다.공군을 위해 필요한 장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제 전역조치되는 등 수모를 겪었으나 생전에 “죽어서도 국가와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며 사체를 시신 기증 하였다. 좌파 10년, 실용정부 5년 동안 자주국방 의
공군 범죄자들이 어떻게 대통령에게 전투기도입 진언 할 수 있나 현재 공군참모총장은 성일환 대장으로써 제33대 공군참모총장으로 역대 공군참모총장은 32명에 이른다. 이중에서 15명의 공군참모총장이 '국가 안보를 위한 진언'에 서명하였다고 하면 외형상으로는 대단한 것으로 보인다.서명한 사람은 5대 김창규(金昌圭), 6대 김신(金信), 제8대 박원석(朴元錫), 11대 김두만(金斗萬), 14대 윤자중(尹子重), 16대 김상태(金相台), 18대 서동열(徐東烈), 20대 한주석(韓周奭), 23대 김홍래(金鴻來), 24대 이광학(李光學), 25대 박춘택(朴春澤), 26대 이억수(李億秀), 28대 이한호(李漢鎬), 31대 이계훈(李啓勳), 32대 박종헌(朴鍾憲) 공군참모총장 등 총15명이다.하지만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1958년 취임한 제5대 공군참모총장 김창규(金昌圭), 제6대 김신(金信) 1960년 취임, 제8대 박원석(朴元錫) 1964년 취임, 제11대 김두만(金斗萬) 1970년 취임하였으니 그야말로 원로이다. 나이만 하여도 80세가 넘었고 공군사관학교가 개교되기전에 일본 육군비행학교를 졸업한 터라 공군의 원로이지만 거의 영향력이 없다고 보면 된다.6.25 한국전쟁을
F-15SE 결사 반대한 전직 공군참모총장들 '방산비리 처벌 전과자도 다수 포함'우여곡절 끝에 세간을 시끄럽게 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차세대전투기(FX) 사업의 적격 대상기종 3기종 중에서 가격 조건을 통과한 F-15SE가 단독으로 후보에 상정될 예정이라고 김관진 국방장관과 이용걸 방위사업청장은 13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방 당국은 그 동안 진행된 FX 기종평가 결과를 이르면 오는 13일 청와대에 보고한 뒤 추석 연휴 이후 김관진 국방장관이 주관하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어 F-15SE 선정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한호 예비역 대장 등 역대 공군총장 15명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과 김관진 국방부 장관 등에게 '국가 안보를 위한 진언'이라는 제목으로 단독 후보인 F-15SE(미국 보잉)를 반대하고, 스텔스 전투기(록히드마틴 F-35를 의미)를 도입해야 한다는 건의문을 제출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그간 수년간의 공군과 방위사업청의 적격 기종 선정과 관련된 잡음이 끊이지 않았던 가운데, 적격기종으로 선정된 록히드마틴의 F-35, EADS의 유로파이터, 보잉의 F-15SE 가운데서 가격요건을 충족한 F-15SE가 최종
임신 7개월 여군 과로사 사건, 국방부는 단순사망 처리 '국민권익위원회는 순직권고'10일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이성보)의 조사로 은폐되었을 뻔 했던 앨리트 임신 여군장교 故이신애 중위(29세)의 순직에 대하여 전국민이 분노하였다. 이미 지난 6일 화령장승전 기념행사에서 전쟁도 경험하지 못한 현역들의 들러리가 되어 볼썽사나운 참전용사 퍼레이드가 진행되었다는 것이 알려지고 난 직후라 많은 국민들이 실망한 것은 분명하다.이미 국가권익위원회는 국방부가 단순 사망으로 처리한 이 사건에 대해서 '순직 권고'를 한 바 있다. 故이신애 중위는 임관 당시부터도 주목을 받았던 여군장교로서 책임감이 강한 군인이었다. 여군 학사장교 임용규정상 4년제 대학 졸업자의 나이보다 많은 26세라는 늦깍이로 임관한 이유도 교사를 하다 그만두고 군인가족의 전통을 이어받기 위한 것이 그를 지휘관으로 경험한 퇴역군인이 증언이 있을 정도이니 나라사랑과 군대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은 사실이다.게다가, 故이신애 중위는 임신의 상태였음에도 불구하고 운영과장이라는 보직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과장급 보직이 고참 대위들이 하는 것으로 알려져 분명 능력이 뛰어나고 책임감이 강했던 군인이 순직한 것은 국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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