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에서 시사프로그램 <장성민의 시사탱크> 진행자로 명성을 날렸던 장성민 전 의원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면서 문재인 정권을적폐 몸통으로 규정하며 날을 세웠다. 세계와 동북아 평화포럼 대표이자 정치평론가로 활동중인 장 대표는 지난 2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성민의 타켓’ 이란 제목의 유튜브 방송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린뒤 이어진방송에서최근 손혜원 의원과 손 의원의 부동산 투기의혹에 침묵하는청와대를 신랄하게 비판했다. 23일 유튜브로 첫 방영된 ‘문재인 정권의 정치부패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 이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그는 손혜원 의원의 목포부동산 투기를 둘러싼 정치부패 사건에 청와대가 깊숙히 관여되어 있다며 문재인 정권을 적폐 몸통으로 몰아세웠다. 그는 “손혜원 의원이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보도에 대해 이렇게 큰 소리를 치며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한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 보다 더 권력실세인 김정숙 때문이라는 게 세간의 평가다”고 꼬집었다. 또한 항간에선 “손혜원 의원이 김정숙 여사와 중고교 동창생이라는 사실 때문에 비호세력에 대한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며 “손혜원 의원과 김정숙 여사의 막강한 숙명여고 인맥을 통해 통제불능의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19일 오후 2시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세계기록대회 성공시 1억원 돕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51)씨는 이날 서울시청 대강당에서 오후 3시부터 얼음(1m 높이)위에서 맨발로 오래서있기 133분(100주년+33인 기념) 세계기록 경신에 도전힌다. 조 씨는 1m 높이 얼음 위에서 맨발로 오래서있기 세계신기록 보유자다. 이번 도전은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3.1절 100주년 기념으로 준비한 '꿈·희망·도전'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 일환이다. 한국인운동본부 관계자는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고통 속에서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들에게 바치는 '맨발 퍼포먼스'"라고 소개했다. 조승환을 응원하는 이번 행사에 광양기업 황재우 대표가 5000만원을 기증한다. 또 도전 성공시에는 추가로 5000만원을 더 기부한다. 이들 기부금 전액은 어린이 보육재단에 전달한다. 이와 함께 진행하는 시상식 행사에서는 큰 바위 얼굴상, 도전한국인 대상, 3.1 독립선언서 민족대표 33인 기념 분야별 국가대표 33인 선정 등 있을 예정이다. 이중 도전한국인 대상에는 박항서(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손병호(배우), 황재우(광양기업
부패비리추방·적폐청산운동을 벌이는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가족과 측근들이 지난해 목포 구시가지가 ‘문화재 거리’로 지정되기 전에 건물 8채,직후에 1채등 9채나 사들인 집 사재기는"투기 개연성이 의혹이 너무 짙다"며 양심고백 요구 등 맹비난했다. 또한 활빈단은 "돈 없는젊은 조카에게 1억원의 거액을 줘가며 집을 매입하도록 했다는 배경이 미심쩍다"며 실제로 문화재청이 목포 구시가지 1.5㎞ 거리를 통째로 문화재로 지정해 앞으로 예산 500억원이 지원되는 만큼 세간에서는 손 의원 관련 국민적 의혹과 의심이 "부동산 투기를 넘어 권력형 비리 쪽으로 향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활빈단은 손 의원이‘투기는 커녕 사재를 털어 친인척이라도 끌어들여서 목포 구도심을 살려보려고 했다’고 반박하고 있지만"들불처럼 번져가는 투기의혹을 국감을 통하든 검찰·경찰,국세청이 나서 철저히 조사·규명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활빈단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선몸받치겠다’고 수없이 말해온 손 의원에게 본인명의로 건물을 매입하는 것이 떳떳한 일인데 40대 조카가 평소 바닷가에서 살고 싶어해 돈을 증여해 집을 3채씩이나 사줬고 또 군 복무중인 2
17일 추위가 다소 수그러든 가운데 중서부 지역에서 미세먼지가 짙을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용 마스크를 구비하는 등 각별한 주의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1회용 면마스크 보다는 항균,항바이러스, 미세먼지 차단에 효과가 뛰어난 구리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유한다. 구리의 항균 탈취 기능때문이다.게다가사스와 매르스 등 호흡기 질환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지녔다. 가성비 최고 건강제품 구리마스크 https://blog.naver.com/jdp8064/221442974299 구리의 효능: http://www.dailyjn.com/news/articleView.html?idxno=56132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분포를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도, 낮 최고기온은 2∼8도로 예보됐다.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새벽에 구름이 많고,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영서 남부, 충북 북부, 경북 북부에는 적설량 1㎝ 안팎의 눈이 오겠다.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전북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환경부 국
① 심석희 면전에서 조재범 코치 ‘돌아오게 해줄게’ 비상식적 발언의 진위여부 “이기흥 회장은 사퇴하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사퇴여론이 거세다. 성폭행 피해를 폭로한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사태가 도화선이 되었다. 대한체육회가 사실상 ‘침묵의 카르텔’을 유지하며 이들 성폭행 피해자들을 방치한 반면 가해자들은 감쌌다는 것이다. 이 와중에 이 회장이 지난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중 전명규 빙상연맹 부회장과 같이 심석희 면전에서 심석희를 폭행한 조재범 코치를 돌아오게 할 수 있다는 발언의 진위여부가 주목된다. 대한체육회 회장이 폭행당한 선수의 2차 피해방지나 보호는커녕 피해자 앞에서‘ 잠잠해지면 (가해자를) 돌아오게 해줄게’라고 약속했다? 어떤 상황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는지 의문이지만,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이 발언 때문에 지금 피해자측 가족들과 이 발언을 부인중인 이 회장간 진실게임이 벌어지고 있다. 이 회장은 전명규 부회장과같이 심석희와 그런 만남을 가진 적도 그런 발언을 한 사실도 없다고 전면 부인하고 있기 때문이다. 심석희 사태로 인해 이기흥 회장과 대한체육회의 한심하고 비상식적인 행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다. 지난
전남 고흥군수협(조합장 이홍제)이필리핀 원정 성매매 의혹이 제기되면서 전국적인 망신을 사게 됐다.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이 제보받은 바에 따르면, 고흥군 수협의 임원 대의원 등이 필리핀 현지에서 필리핀 여성들과 집단으로 성매매가 이뤄졌다는 구체적인 소문이 돌면서 의혹이 일고 있다. 고흥군수협 조합장을 비롯해 이사, 감사, 대의원, 수행직원 등 총 41명은 수천만 원의 조합예산을 들여 2018년 4월 16~19일까지 2박4일 일정으로 필리핀 마닐라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익명을 요구한 일선 면 지역 한 대의원은 "소문이 41명 전원이 성매매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니다. 누구 가정파탄 시킬 일 있느냐. 솔직히 몇 명을 제외하고 2차(성매매)를 간 것으로 알고 있다"며 "노래방에서 필리핀 여성 파트너들과 2차 선택을 하면 이름을 적고 돈을 걷는 것을 현지에서 직접 목격했다"며 성매매 사실 의혹을 뒷받침하고 있다. 그러면서 "첫날 둘째 날 모두 2차를 나간 소문 그대로다"며 "그 가운데 2차를 못 간 몇 명은 창피한 일이지만 신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다"고 실토했다. 고흥군수협 임원들과 필리핀 마닐라를 다녀온또다른 관계자는 "노래방에서 여성들과 어울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14일 긴급논평과 시위를 통해 "심석희 선수의 폭로로 다시 불거진 체육계의 충격적인 성폭력 사건은 이미 오래전부터 지속해 왔다"며 "그동안 체육계가 이를 묻히고 묻어버려 은폐해왔다"고 질타하며 대한체육회및 산하 경기연맹 또 감독청인 문체부를 강도높게 성토했다. 활빈단은 "체육계 성폭력 인권유린 악마적 만행이 드러내지 못하고 숨죽이며 지냈다"며 선수들을 보호하고 선수 개개인의 기량을 끌어올려야 하는 본분을 일탈하고 망각한 코치·감독 등 스포츠 정신과 체육발전에 역행하는 암적 체육지도자들 전원 색출활동에 나섰다. 활빈단은 심석희 사건 은폐를 둘러싸고 이기흥 체육회장이 심석희 면전에서 전명규 빙상연맹 회장과 같이 '조재범 코치를 돌아오게 할게' 라는 두둔발언의진위 여부를 파헤치고 있다. 또한 패소가 예견된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과의 인준불가 소송전에 수천만원의 혈세를 낭비하는 체육회의 비상식적인 행정에 관해서도 그 경위를 파악중이다. 아울러 지난 2016년 뇌물 등 사건에연루된 대표적인체육비리단체수장인 이기흥 당시 수영연맹회장이2016년 10월 5일 치러진 통합 대한체육회장에 당선된과정에 관해서도 여러경로를 통해제보를 받고 있다. 활
국토부가 지난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 3기 신도시'를 포함한 '2차 수도권 주택공급 계획 및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선방안'을 발표하면서 하남 최대 지식산업센터 하남테크노밸리 U1센터가 주목받고 있다. 하남신도시가 들어설 교산지구 바로 인근에 위치해 이번 하남신도시 발표 최대 수혜단지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남테크노밸리 U1센터는 대우건설이 시공중인 하남최대 지식산업센터로 연면적만 8만평으로 인근 아파트 고정인구와 유동인구까지 감안한 하루 집객효과만 1만 3천명에 달한다. 8만평인 하남테크노밸리 U1센터는 인근 하남입구에 위치한센텀비즈 지식산업센터 4만7천평의 두배에 달하는 규모이고, 2만평인 올림픽주경기장의 4배 규모의 대단지다. 특히 교산지구에서 불과 10여분거리에 위치해 출퇴근이 가능하며 서울 잠실과 강남에서도 불과 20~30여분내 거리에 위치해 교산 신도시와 서울로 이어진 길목에 자리잡은 전형적인 교통요지다. 강동역에서 8분, 잠실에서 20분, 강남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하고 중부고속도로,외곽순환도로,올림픽대로 등 광역교통망외에도 건물 바로 앞이 수도권 간선급행버스 BRT 정류장이 있어 5분마다 서울을 오갈수 있다. 약 4KM반경에 상일IC,
"공무원으로 정년시까지 평생 혜택을 받았으면 그동안 공직생활의 경험을 군민들을 위해 재능기부 정도는 해도 되지 않느냐...” 최근 경기불황과 일자리창출 문제로 각 자치단체가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신안군 퇴직공무원 수 명이 기간제로 신안군에 다시 입성, 군민들의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더욱이 이들 일급은 61,000원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기말수당, 직무수당, 주유급수당, 연차휴가수당 등, ‘신안군 기간제 관리규정’에 따라 각종수당을 국민연금과 함께 지급받을 수 있어 ‘꿩 먹고 알 먹는 고소득을 보장’받는 셈이다. 신안군 등에 따르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및 ‘가고 싶은 섬 가꾸기’사업의 업무보조와 이에 따른 지역민원 해소를 목적으로 지난 10월 신안군 도서개발과(5명) 및 문화관광과(2명)는 7명의 퇴직 공무원을 기간제로 채용했다. 그러나 신안군이 퇴직 공무원들의 채용기준을 확대하기 위해 연령제한을 없애고 경력자 우대 위주의 특정인 맞춤형채용공고 내용도시원치 않은대목이다. 정부 공공일자리사업은 참여자격도 신청자의 재산 및 소득기준을 선정 시 우선하며, 공무원 부인과 자녀 등은 참여할 수 없도록 행정지침으로 규정하고 있어 신안군 고위 퇴직자 신규 고용을
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이 마침내 대한체육회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동부지방법원 제11민사부는 14일 주문에서 원고인 유 회장이 요트협회장의 지위에 있음을 확인한다며 체육회는 유 회장을 요트협회장으로 인준하는 의사표시를 하라고 판시했다. 소송비용도 대한체육회가 부담해라고 주문했다. 그야말로 대한체육회의 완패다. 주지하다시피 대한체육회와 유 회장 측은 회장 연임 규정 해석을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올해 5월 17일 제 18대 대한요트협회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출마해 90%가 넘는 지지를 받아 요트협회장에 당선됐지만 대한체육회가 유 회장이 3연임을 했단 이유로 인준을 거부한 게 화근이 됐다. 체육회는 지난 5월 17일 대한요트협회장에 당선된 유 회장이 3연임에 도전하고 있다며 다른 종목 단체와의 형평성을 들어 회장 인준을 할 수 없다고 결정했지만 이 과정에서 여러 석연치 않은 점이 드러났다. 이미 체육회 내부 법률검토과정서 김&장 등 유력 법률전문가들이 유 회장의 연임에 대해 법리검토를 한 결과 "연임이 아니다"고 결론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체육회가굳이 인준을 거부한 점이다. 이밖에도 유 회장이 의뢰한 여러 법률전문가들과 법제처 역시 여러 사례를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