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무궁화중앙회(총재 명승희)가 18일 오후 6시 서을 대방동 공군회관에서 창립 42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제 27회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시상식을 개최한 자리에서 무궁화꽃 법제화에 무성의한 국회의원들을 질타한 쓴소리가 잇따라 터져나왔다. 포문은 행사를 주관한 명승희 총재의 인사말을 통해 먼저 나왔다. 무궁화꽃이 새겨진 한복을 입고 무대에 등단한 명 총재는"무궁화 대상을 수상받은 국회의원들이 200명이 넘었지만, 아직까지 나라꽃 무궁화의 법제화는 이뤄지지 않고있다"고 지적하고,법제화에 무성의한 국회의원들의 관심을촉구했다. 지난 27년 동안 200명에 가까운 국회의원들이 무궁화 대상을 수여받았지만 무궁화꽃 법제화 등 애국심을 고취하는입법활동을 별반 하지 않은 것에 대놓고 서운함을 드러낸 것. 작심하고 연단에 선 서정우 명예총재 역시 인사말을 통해그간무궁화 대상을 수상받은 일부인사들의 수상자세와 이날 태도를 문제삼았다. 그는 유럽 유학 시절을 회고하며 영국인들의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과 중동전쟁이터지자전쟁터로 나간이스라엘 학생들의애국심을 한국의 현재 상황과 비교 설명하며 참석자들에게 애국정신과 역사의식을 고취시켰다. 유준상 무궁화대상 동인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2019년도 국회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광양‧곡성‧구례와 전남지역 사업 예산이 대거 반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란불’이 켜졌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예산소위원회 위원으로 예산심사에 참여한 정인화 의원(민주평화당, 광양·곡성·구례)이 지난 8일 국회를 통과한 2019년도 예산에 광양‧곡성‧구례 지역구 신규 사업 추가 8건을 비롯한 국비 4,670여억원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인화 의원은 2019년 정부예산에 광양의 숙원사업인 광양항 배후도로 확·포장(총사업비 240억원) 설계·착공비 20억원과 광양~하동간 남도2대교 건설(총사업비 430억원) 용역비 5억원을 반영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건축 30년이 넘어 노후화된 광양 진상파출소 신축예산 5억원과 광양 용소지구 급경사지재해위험지역 정비 10억원, 광양항 돌핀시설 30억원도 확보하여 조기에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정 의원은 친환경농업지역이지만 용수시설 부족으로 해마다 주민들이 가뭄피해로 애로를 겪었던 구례 중산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 5억원(총사업비 154억원)을 확보하여 조기에 물 부족을 해소하게 될 전망이다. 정 의원은 아울러 구례 유기농산물 연계를 통한
포스코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유통·마케팅 및 창업전문가(KICT멘토단)를 초청, ‘2018 제4회 창업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지난 15일(토),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창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 대학생, 청년, 주부, 은퇴자 등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비즈니스 모델 및 전략, 올바른 기업가 정신에 대해 학습하고 앞으로의 창업활동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았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분야별 전문가(비즈니스모델, 유통·마케팅, 정책 자금 신청)와 1:1 창업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돼 교육생들의 창업에 대한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모두 해결했다. 또한,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는 2019년 정부 창업 지원 종류와 다양한 기관의 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 자료도 제공해 참석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줬다. 수강생 고대권(광양 거주) 씨는 “회사 설립에서부터 마케팅 상담까지 창업 전반에 걸친 교육이었다”라며 “창업 도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광양창조경제혁신센터는 광양만권 기술창업과 벤처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수강생들의 온라인 커뮤니티
'미국과 중국, 동아시아의 평화와 미래' 라는 주제의 동아시아평화포럼을 주관한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유준상 이사장이 6일오후대만의 뤼슈렌 前 부총통(中)과 필리핀의 로즈마리 국회의원(左)과 함께 파주 DMZ 홍보관과 제3 땅굴 현장을 방문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이번 방문에는 일본과 대만, 중국서포럼행사에 참가한 인사 20여명도 참여했다.
지난 5일 서울 프레스센터서 열린 미국과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평화와 미래 주제의 포럼에 참가한 대만 뤼수렌 前 부총통 일행들과 일본 참가자들이 6일 오후 파주 DMZ 홍보관과 제3땅굴 현장을 방문했다. 동아시아평화포럼에 참가한 이들 일행들은 이날 한국전쟁 홍보영상과 제 3땅굴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1975년에 이어 이번에 두 번째 방문이라고 밝힌 뤼수렌 전 부총통은 이번 한국의 다른 어떤 관광지보다 DMZ방문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5일 열린 포럼에서도 한반도와 같은 동아시아 중견국가들이 동아시아의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선 평화와 중립을 강조하며, 그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이번 포럼을 주최한 유준상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대만과 중국처럼 한국 역시 분단국가로서 분단의 아픔에 공감했다“면서 DMZ 방문에 따른 감흥을 말했다. 앞서 이들 포럼참가자 일행들은 국회 사랑재에서 이주영 국회부의장이 주최한 오찬을 가진데 이어 국회 본관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저녁에는 이은재 국회의원이 준비한 만찬에 참가해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등 6일 하루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미국과 중국, 동아시아 평화와 미래’ 국제 컨퍼런스를 2018년 12월 05일(수)에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사)코리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시큐리티 포럼(K-BoB Security Forum, 이사장 유준상)과 국가안보전략연구원이 공동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동아시아포럼 공동조직위원장인 유준상 위원장을 비롯해 이주영 국회부의장, 정세균 前 국회의장, 박주선 前 국회부의장,정양석 국회의원, 이은재 국회의원, 김규환 국회의원, 장정숙 국회의원, 손금주 국회의원, 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 김봉호 전 국회부의장, 뤼슈렌 대만 前 부총통, 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명승희 대한무궁화중앙회 총재 등 35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포럼에서 가장 주목되는 인사는 뤼슈렌 대만 前 부총통이다. 그는 천수이벤 총통이 집권한 2000년부터 8년간 부총통을 역임하며 대만독립과 민주화에 앞장선 인사로 차기 총통선거에 도전할지 주목된다. DPU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동아시아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대만은 물론이고 필리핀 등 동아시아국가들과 상설 협의체 창설을 위해 앞장서며, 그 성과로 이번 동아시아평화포럼이 서울서 개최됐다. 이번 포럼 축사와 인터뷰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 유준상 이사장이 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미국과 중국, 동아시아 평화와 미래' 국제컨퍼런스 개회사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은 미중 관련 국제전문가와 각계각층 350여명의 인사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유준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미중은양국의 입장차이로 30년APEC정상회의는 "한반도는 북핵문제로 세계의 이목이집중되고 있다"며 "북핵문제가 어떻게 풀릴지, 그 과정정에서 미중은 과연협력할 것인지에따라 동아시아와 세계의 미래를 가늠해볼수 있을 것이다"고말했다. 포럼행사에 앞서 유준상 한국동아시아포럼 조직위원장,이주영 국회부의장,정세균 前 국회의장,박주선 前 국회부의장,이은재 국회의원,장정숙 국회의원,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여수연 前 대만 부총통,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명승희 대한무궁화중앙회 총재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행사에 참석했다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과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5일 오전 9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미국과 중국, 동아시아 평화와 미래' 국제컨퍼런스 회의장에 국제전문가와 각계각층 300여명의 인사들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이날 본 포럼행사에 앞서 유준상 한국동아시아포럼 조직위원장,이주영 국회부의장,정세균 前 국회의장,박주선 前 국회부의장,이은재 국회의원,장정숙 국회의원,정대철 민주당 상임고문,여수연 前 대만 부총통,박재규 경남대학교 총장,명승희 대한무궁화중앙회 총재 등이 기념사진을 찍고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포럼행사 기조발제는 박재규 경남대 총장, 첫번째 세션은 오준 전UN대사 사회로, 김정북한대학교대학원, 중국의 짜오통 박사, 이재호동신대교수,Daniel Pinkston 박사 등이'미중관계와 한반도-북핵문제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토론에참여했다.
(사)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과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5일 오전 9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미국과 중국,동아시아 평화와 미래'라는 주제로 동아시아평화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 앞서 4일 저녁 행사공동준비위원장인 이주영 국회부의장과 유준상 이사장이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 사파이어룸에서 아시아 각국에서 포럼에참가한 유력 인사 60여명과 환영만찬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김규환, 장정숙,정양석 국회의원 등 여야의원들도 참여해 대만 뤼슈렌 대만 전 부총통과 필리핀,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에서행사에 참가한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 이주영 국회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포럼이 성공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대만의 뤼슈렌 전 부총통은 인사말을 통해"미국과 중국이 무역전쟁을 하는 비상한 상황에서 국내외 유력전문가들이 한반도와 동아시아 평화체제 정착을 위해 서을서 포럼을 개최했다"면서"토론회를 통해 동아시아 국가간평화정착을 위한 해법이 나오길기대한다"고밝혔다.
21세기경제사회연구원(이사장 유준상)과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동아시아평화포럼을 앞두고 4일 저녁 서울 힐튼그랜드 호텔서 열린환영 만찬장에서대만의 뤼수렌 전 부총통(左)과 필리핀 국회부의장인 Rosemarie Arenas 의원, 그리고 유준상 이사장이 환담하고 있다. 이날 만찬장에는 대만과 일본 등 아시아 8개국에서 참가한 60명의 유력 인사들이모여 상견례를 나눴다.이번 포럼은 5일 오전 9시부터 ‘미국과 중국 동아시아평화와 미래’ 라는 주제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서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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