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의 최근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5가지를 꼽으며 조만간 안 후보 지지율이 10%대로급추락 할 것으로 내다봤다. 장 후보는 26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당초 안 후보 지지율은 10%대에 불과했지만 갈곳없는 보트피플 보수세력이 임시로 둥지를 틀었고, 문재인 후보의 반사적이익 때문에 지지율이 잠시 상승한 것에 불과했다"며 "하지만 최근 TV토론결과 안 후보의 실력과 능력 그리고 지식과 생각이 매우 일천한 수준으로 드러났고, 이런 아마츄어 인물에게 중대한 국가의 운명을 맡긴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유권자들이 급속하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며지지율 하락의 주된 원인을설명했다. 장 후보가 내세운 5가지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안철수 후보의 능력부족이 검증되었고 국정운영을 하기에는 자격미달이라는 점이 검증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둘째, 정체성 불분명을 들었다. 장 후보는 안 후보에 대해 진보도 아니고 중도도 아니고 보수도 아니다고 주장했다. 또 새정치를 한다면서 헌정치 세력과 야합했고, 헌정치의 상징적인물인 박지원 대표를 내세워 그를 찾아온 영남보수세략과 새정치를 기대하는 대다수의 유권자를 스스로
지난 24일 밤 11시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KBS 비초청 법정토론회에서 국민대통합 장성민 후보가 토론스타로 떠올랐다. 이날 토론을 시청한 유권자들은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 새누리당 조원진후보가 토론회를 주도했고 네거티브 공세로 일관했던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후보들 토론회보다 나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 후보는 정치 외교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토론에서 장성민 후보는 "현재 한반도는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인해 핵공포에 휩싸여 있음에도 이번 문제를 해결한 대선후보는 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장 후보는 "공포의 균형을 유지하지 않는 한 핵은 어떤 재래식 무기로도 해결할 수 없다"며 "북한은 5차 핵실험으로 핵을 가진 나라가 됐고, 핵 보유국으로 스스로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장 후보는 북핵 해결을 위한 세 가지를 제안했다. 장 후보는 "(첫번째로) 미국과 원자력 재협상을 맺고, (두번째로) 한반도 비핵화 선언으로 인해 반출된 전술핵 무기를 다시 한반도에 배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방송에서 장 후보의 이런 발언이진행되는 동안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포탈 사이트에선 '장성민'이실시간 검색어 1위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선 후보는 25일 ‘법의 날’ 54주년일을 맞아 사회 구성원 전체의 약속인 준법 정신을 앙양시키고 일반 국민의 삶 속에서 살아 숨쉬는 법이 되려면 법의 존엄성 실천을 행동으로 보일 것을 정부와 국민 그리고 법조·사회각계에 요구했다. 장 후보는 "법은 사회공동체 안에서 야기되는 분쟁과 대립 갈등을 예방하고 평화적인 해결을 위해 사회구성원 모두가 만든 약속이다" 며 일류 문화국가로 진입 도약하기 위해선 "선진법치국가로 거듭나 법을 준수해 지켜낼 때 국민대통합시대가 이뤄진다"고 주장했다. 또한 준법사회가 되기 위해선 부정부패비리 과감한 척결,개인이기주의,황금만능주의 적폐를 직시하여 낡은 사슬과 고리를 과감히 끊고 도려내어 "오는 5월 9일 대선일을 국민대청소의 날로 만들자"고 힘주어 말했다. 이와함께 장 후보는 최근 선거과정에서 선거브로커와 사기꾼들이 득실거리는 것을 개탄하며 "19대 대통령에 당선되면 국민생활속에 고통 주는 경제사범 단죄에 나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장 후보는 법조계에 사람의 지배,돈의 지배,권력의 지배가 아닌 법의 지배를 통한 실질적 법치주의의 실현과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의 확립을 바탕으로 하는 "안정 사회기반 조성에 획기
북한인민군 창건85주년을맞아 파주 임진각을 찾은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국민들에게 대북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유튜브동영상을 제작했다. 장 후보는 이번 대선에 출마한 후보중 유일하게 한반도문제 전문가로 기호8번으로 출마했다.
국민의 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빠지고 있다. 지난 TV토론에 이어23일TV토론에서조차'함량미달'이란 지적이 나돌면서 문 후보와 지지율격차가 더 심해졌다. 호남을 대표한다는 국민의당에서 조차 안 후보에 대해 회의적이다. 안 후보의 함량미달 지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진영을 대표할 후보가 마땅히 없다보니 중도보수세력 상당수가 판단 착오로 안 후보를 잠시 지지했던 것이다. 보트피풀이나 다름없는 보수세력이안 후보를 지지한 게 4월초까지 안 후보 지지율 상승의 주된 요인이었다. 하지만 TV토론에서 안 후보가 잇단 헛발질을 하면서 밑천이 드러났다. 어제도 마찬가지다. 불과 하루만에 여기저기서 안철수는 지도자감이 아니다는 지적이들려온다. "준비가 안되었으면 빠져주어야 한다" " 정치가 뭔지 모른 후보다" " 국정운영에 대한 준비가 안되있다." " 국가 전반적인 틀에 대해 아무런 학습도 되어있지 않다" " 호남사람 자존심 상한다" " 당내 경선이 두려워서 장성민 평당원 입당을 막았던 안철수는 본선 경쟁력이 없다" 대선을 불과 15일앞둔 시점서안철수의 진면목이 가뭄에 저수지 밑바닥이 드러나듯이 드러난 것이다. 이젠 안철수 본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대통령 출마소식이 선거벽보를 통해 유권자들에게 본격적으로알려지면서 지지열기가 확산되고 있다. 장 후보가 23일 오후 찾은 서울 관악산 입구에서도 이같은 지지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오후 산행을 마친 등산객들에게 인사를 올리기 위해 관악산 입구를찾은 장 후보. 하산 하는등산객이 장 후보를 알아보고다가와악수를 청하는지지열기에 장 후보 스스로도깜짝 놀랐다. 장 후보를 알아본 대다수 등산객들은<TV조선> 시사탱크 진행자 당시 장성민을 기억하고 있으며, 장 후보를 존경한다고 말했다. 선거때만 되면 으레히 등장하는 정책과 공약을 넘어장 후보의 평소 생각과 사상, 그리고 이념과 가치에 확고한 지지를 보낸 분들이 대다수였다. 어떤 할머니는 이번 대선에서 문재인만큼은 대통령이 되어선 안된다며 장 후보에게 문재인 대통령을 꼭 막아달라고 요청했다. 심지어 관악산 입구 대로변에선 택시를 타고가다 장 후보를 발견하곤 택시에서 내려 장 후보에 악수를 건네며 성원과 지지를 보낸 유권자도 있었다. 유권자들은 맞은편 도로에 설치된장 후보의 유세차량의유튜브 동영상에 흠뻑빠져들었다. "국민대통합을 위해선 이제라도 촛불세력과 태극기 세력이 힘을 합쳐야 합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가 21일 유튜브에 올린"문재인, 김정은의 남조선 이복형이라도 되는가"라는동영상에서"기억력이 없는사람이 대통령에 출마해선 안된다"라는 사이다발언에 네티즌들과 유권자들의 반응이폭발하면서, 장성민 후보 출마소식에 전국의 지지자들이 열광하기 시작했다. 기존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심상정5명 후보들의 함량미달TV토론에 염증을느낀유권자들이 장 후보출마를일거환영하는분위기다. 이같은 분위기는 장 후보의 선거벽보와 현수막이본격적으로 부착된22일부터 전국적으로 감지됐다. 이를반영하듯 22일 오전 광주 무등산증심사 입구 도로에 놓인 장성민 후보의 대형 유세차량 앞에는 주말을 맞아 무등산을 찾은 등산객들의 인파가 몰린 방면, 바로인근에위치한 문재인 후보의 유세차량은단 한 사람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썰렁했다. 이 자리에서상당수 광주 시민들은 "북한이 주적이라고 말도 못한후보가 대한민국대통령이 돼선 안된다는 장성민 후보의주장을듣기 위해 유세차량에 왔다"며"장후보 주장에 100% 공감한다"고 밝혔다. 또한 22일 충남 마곡사에서 장 후보를 직접 만난대구와 충청권에서 온상당수 등산객들도 "문재인 주적(主敵)논란 발언 토론 방송을 보고 분개해 잠을못이뤘다"며"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선 후보가 22일 오후 충남 공주 마곡사를 방문해 원경주지스님과 환담하고 마곡사에서 열린 산사음악회를 찾은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를 찾은 많은 등산객들도 장 후보에 지지와 성원을 약속했다. 마곡사는 일제 강점기 당시 백범 김구 선생 일본 경찰의 검거를 피해 머물던 절로 유명하다. 충남 공주에 소재한 미곡사는 이날산사음악회 개최를 통해2018년 한국의 산지승원 유네스코 등재 기원을 위한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가수 한영애, 박강성, 미애 등 유명가수들과박은주 팝바이올리니스 등이노래와 연주 공연을펼쳤다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후보는 새마을의날·정보통신의날·지구의날·국제대지의날·자전거의날이 겹치는 22일 기념일 취지에 맞는 관련 정책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먼저 새마을 운동의 날과 관련해, 북한 국무위원장 김정은에 핵·미사일 도발 등 선군정치를 끝내고 북한농촌 현대화로 먹거리 확보를 위해 저개발국가의 발전모델인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운동을 통한 선민정치로 전환할 것을 제시했다. 이와함께장 후보는 정보통신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정보통신사업의 발전을 다짐하는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식으로만 끝내지 말고 "해커 3천명을 보유한 북한의 사이버테러 방지책에 주력하라"고 촉구했다. 아울러 장 후보는 지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제정된 '지구의 날'·'국제대지의 날'과 관련해 대기오염에 "지구가 녹슬어간다"며 "환경으로만 국한하지 말고 지평선(지구촌 평화 선도)운동으로 승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장 후보는 정부와 국회에 "대기오염으로 목숨을 잃는 지구촌 사람이 2010년 300만명 수준에서 2060년엔 600만~900만명에 이르고 경제적피해가 2조6000억달러(약 2968조원)에 달할 것이다."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지난해 6월 '대기오염의 경제적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한국장애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한 여의도 행사장을 찾은 국민대통합당 장성민 대통령 후보가 장애우들로부터 애로점과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있다. 장 후보는 이날장애인등급제 폐지여론을 수렴해 복지공약에 반영하기로 했다.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