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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슈즈앤인사이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경제를 살리고 있다”

“9월 22일 현재, 연방준비은행이 전망하는 3분기 경제성장률은 32%”

성공한 기업인 출신인 트럼프 대통령이 2016년 대선에서 당선되면서 큰 기대를 받은 분야는 외교정책 보강과 더불어서 경제정책이었다. 실제로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타격을 입었던 미국 경제는 현재 빠른 속도로 회복하고 있다. 올해 봄에 기록했던 두자리수 마이너스 성장을 대부분 회복한 분위기다. 

그러나 민주당과 좌파성향 경제학자들이 장악한 주류 경제학계와 좌파 언론은 미국 경제에 대해서 대부분 비관적인 전망으로 일관하면서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의 낙선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들의 보도가 너무 편파적이고 노골적이기에, 미국 내에서도 일부 언론과 네티즌들을 중심으로 조목조목 반박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실제로 이런 분위기는 미국의 자유보수우파 성향 경제 웹진인 ‘이슈즈앤인사이츠(Issues & Insights)’는 22일(현지시각) ‘트럼프가 예상보다 경제를 훨씬 잘 회복시키고 있는게 보이지 않는가?(Anyone Notice That The Trump Recovery Is Doing Much Better Than Expected?)’ 제하의 사설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이슈즈앤인사이츠의 사설은 “지난 월요일 언론 보도에 따르면, S&P 500에 속한 기업 중 83%가 올해 2분기 기대수익을 초과했다”며 “지난 몇 달 동안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셧다운 이후의 경기 회복이 전문가들의 기대보다는 좋은 상황”이라고 포문을 열었다.

사설은 △ 올해 7월에만 180만개의 일자리가 추가됐으며 △ 7월 일자리수는 3개월 연속으로 예상을 초과했고 △ 기업들의 수익이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치를 상회했고 △ 미국의 9월 소비자심리가 경제학자들의 전망을 깨고 최근 6개월 최고치를 기록 △ 7월 미국 주택 판매가 예상을 능가 등의 소식을 소개했다. 이어 “실제 상황을 보면 팬더믹 초기에 경제학자들이 예상했던 것과 완전히 다른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사설은 “지난 3월에 세인트루이스 연준(FRB) 소속 경제학자들은 실업률이 32%까지 폭등할 것으로 전망했고, 같은 시기에 골드만삭스는 실업률이 15%까지 상승하면서 고점을 칠 것이라고 밝혔다”며 “하지만 실업률은 4월에 14.7%를 기록하면서 고점을 찍고 5월에는 13.3%로 내려왔다”고 밝혔다.

사설은 “전문가들의 예측은 일자리 회복의 속도와 관련해서도 틀렸다”며 “S&P 글로벌은 6월에 연말 실업률을 8.9%로 전망했지만 같은 달에 FRB는 연말 실업률을 9.3%로 예상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사설은 CNN, CBS, 로이터, 블룸버그 등 반(anti) 트럼프 성향 언론이 경제 전망과 관련해서 비관적인 보도를 한 사례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사설은 “하지만 그런 비관적인 전망 직후에,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실시간으로 미국 GDP 성장률을 추정하는 모델인 'GDP나우'(GDPNow)'는 올해 3분기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30%로 예측했다”며 “3분기가 끝날때까지 10일도 남지 않은 9월 22일 현재, GDPNow가 전망하는 3분기 경제성장률은 32%”라고 언급했다.

사설은 “9월 실업률은 10월 첫째 주에나 발표되며, 정부의 3분기 경제성장 공식 전망치는 10월29일에 나온다”며 “그 수치가 예상보다 높다고 해도 그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할 가능성은 없다”고 전망했다. 

사설은 “왜 주류 경제학자들과 언론은 항상 틀리며, 왜 그들은 예상이 빗나간 후에도 또 엉터리 예측을 반복해서 하는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사설은 “이것이 결함있는 케인즈류 경제학 모델의 결과인가?”라고 반문하며 “지금 주류 경제학자들이 사용하는 경제 모델은 오바마 대통령 시절 사용한 절망적일 정도로 낙관적이었던 모델과 동일하다”고 지적했다. 미국 경제학자들의 비관적 경제 전망이 실은 그들의 정치적 편향성과 무관하지 않다고 꼬집은 것이다. 

사설은 “결국 경제에 대한 좋은 소식은 경제 분야에서 일하는 좌파들에겐 나쁜 소식이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을 몰아내고 싶어하는 언론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라고 언급하면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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