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2시 강북구청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유튜브 채널 정희일TV와 시민단체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이하 국민행동)이 집회를 가졌다.
이들은 집회에서 “11세 모델 위안부상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강조했다. 또 정희일 대표는 “강북구청 앞 소녀상은 불법으로 기부금을 모아 세워진 불법 조형물”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추운 날씨에도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17일째 텐트 철야농성을 하고 있다.
이하 사진은 청년스피릿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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