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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재, 11일 서울대서 기자회견...조국 교수에게 태블릿 진실투쟁 촉구

“조국은 들어라, 검찰 최대 적폐는 태블릿 조작 및 증거인멸이다”

11일(수) 낮 12시,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과 ‘변희재의 진실투쟁’ 네이버 카페 회원들이 서울대 본관 앞 아크로광장에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서울대 교수)에게 태블릿 진실투쟁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연다. 

지난 8일,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끄는 검찰을 두고 “어둠의 군주”라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에 변 고문은 최근 드러난 태블릿 재판 검사들의 증거조작·인멸을 언급하며 “이보다  더한 검찰의 적폐를 국내는 물론 최소한 OECD 국가 내에서 들어본 일이 있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진정으로 검찰개혁을 원한다면, 또한 본인이 이런 희대의 검찰 적폐 사건에 개입하지 않았다면, 마지막으로 최소한의 진정성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바란다”고 말했다. 

변 고문과 ‘변희재의 진실투쟁’ 네이버 카페 회원들은 11일 오전 10시 30분 낙성대역 4번 출구에서 만나 ‘박 대통령 탄핵무효’, ‘태블릿 진실투쟁’ 등의 배너를 가방에 달고 서울대 아크로광장까지 걸어서 이동할 예정이다

한편, 변희재 본지 대표고문 등은 서울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오후 3시 30분까지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 이용수 씨의 위안부 강제연행 거짓 증언 문제를 비판하는 기자회견도 추가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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