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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헌·이우연·변희재 11일 위안부 이용수 거짓증언 관련 긴급기자회견

11일(수) 오후 3시 30분, 서울중앙지법 정문 근처...“위안부 이용수, 어느 증언이 진짜인지 밝혀야”

일본군 위안부로 알려진 이용수 씨의 위안부 강제연행 증언과 관련, 신빙성 문제를 제기하는 시민단체 인사들의 긴급기자회견이 열린다. 

이용수 씨는 오는 11일(수) 오후 4시, 서울중앙지법 제 15민사부(민성철 부장판사)에서 ‘일본국’을 피고로 열리는 위안부 문제 관련 민사소송 재판 최종 변론기일에서 당사자 자격으로 증언대에 서기로 예정돼 있다. 하지만 이 씨는 위안부가 된 경위와 관련 여러 차례 말을 바꿔와 증언의 진실성과 관련해 시민사회에서 논란이 거세게 일고 있는 상황이다.



이용수 씨의 이번 법정 증언 문제와 관련, 위안부 문제 실상 알리기 시민운동을 해온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이우연 반일민족주의를 반대하는 모임 대표,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등이 시시비비를 가리겠다고 나섰다. 김병헌 대표 등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중앙지법 정문 근처에서 뜻있는 시민들과 함께 이 씨의 증언 번복에 대해 공개 문제제기를 하기로 했다.

이번 기자회견과 관련 김병헌 대표는 “이용수를 비롯해 위안부들의 증언이 왜 윤미향과 정대협만 거치면 과격하게 바뀌는 것인지, 또 그렇게 수시로 바뀌어 온 위안부들의 증언이 신성한 법정에서도 그대로 인정되고 외교문제로까지 비화되어도 괜찮은 것인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들께 널리 알리는 기회로 삼겠다”고 본지에 알려왔다.

한편, 이날 정오 12시, 서울대 본관 아크로 광장에서는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구 미디어워치 독자모임) 회원들이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과 함께 ‘조국 교수는 윤석열 검찰의 진짜 적페인 태블릿 증거조작 시비해야’라는 주제로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 회원들은 태블릿 조작 문제 관련 기자회견을 마친 후 서울중앙지법으로 이동, 김병헌·이우연·변희재의 기자회견을 방청한다는 계획이다.






미디어워치의 이용수 거짓 증언 문제 관련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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