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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이언주에 “부산시장 나가려면 부정선거 입장 밝혀라” 페북글 삭제 해프닝

변희재, “이언주가 신속하게 재검표로 판 정리할까, 민경욱은 두려워할 것”

4.15 총선 부정선거 진실을 밝힌다고 미국에 체류 중인 민경욱 전 의원이 이언주 전 의원에게 부정선거 관련 입장을 밝히라는 페북글을 올렸다 바로 삭제하는 해프닝을 벌였다. 

민 전 의원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부산시장 후보로 나서겠다는 이언주 전 의원에게 묻습니다. 지난 4.15 총선은 부정선거였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변희재 본지 고문은 이 페북글을 공유하며 “나 역시 이언주 전 의원에게 늘 묻고 싶은 바이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민 전 의원과 이언주 전 의원은 지난 4.15 총선에서 각각 2900여 표 차, 1300여 표 차로 낙선, 모두 선거무효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만약 이들이 지난 총선이 총체적 부정선거라 확신한다면, 이를 밝혀서 바로잡지 않고서 바로 내년 4월 재보선에 출마하는 것은 모순이라는 점이다.

그러나 변 고문이 민경욱 전 의원의 글을 널리 공유하자, 민 전 의원은 이를 삭제해버린다. 그리고는 비슷한 질문을 이언주 대신, 김종인 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대권 출마를 선언한 유승민 전 의원에게 바꿔서 던져놓았다. 



변 고문은 자신의 카페 게시판에, “김종인과 유승민은 지난 총선 출마도 하지 않았는데 이들에게 왜 부정선거 입장을 묻는가”라며 “이언주 전 의원에게 묻는 게 가장 적절하나, 민경욱이 겁을 먹어 바로 삭제한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

변 고문은 평소부터 “애초에 저들이 주장해온 부정선거 유형은 중국인 해커가 침투하여 팔로우더파티란 암호를 통한 전산조작을 했다는 것이기 때문에, 이는 단순한 재검표만으로 바로 입증이 가능하다”고 지적하며 “민경욱은 재검표를 통해 자신의 부정선거 주장이 거짓이란 점이 입증될까봐,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재검표를 미루고 미국에서 버티는 중”이라고 비판해왔다. 

이어 “반면, 이언주 전 의원은 부산시장 재보선에 출마하려면, 하루빨리 재검표를 통해 부정선거 논란을 정리해야 한다”며 “민경욱은 이언주 전 의원이 재검표를 통해 부정선거 판을 정리하는게 두려울 것”이라 변 고문은 분석했다.

특히 변 고문은 “이언주 전 의원이 부정선거 의혹을 정리하지 않고 부산시장 출마한 뒤, 선관위를 믿고 마음껏 투표하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라며 “민경욱처럼 재검표 미룰 핑계대지 말고, 과거 사례 수준으로 즉각 재검표를 하겠다는 입장을 대법원에 밝혀 신속히 정리해야 할 것”이라 강조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대선의 부정선거 후유증으로 조지아, 위스콘신 등 재검표 논의가 진행 중이나 미국의 경우 최대 1% 이하의 표차만 재검표가 가능하도록 법에 규정해 놓았다. 민경욱, 이언주 등은 애초에 미국에서라면 재검표 대상도 되지 못할 만큼 비교적 큰 표 차로 낙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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