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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공대위 ‘반일종족주의 타파 결의대회’, 모처럼 재야 자유보수 총집결

공대위 “위안부‧징용공 동상 철거” 4년째 ‘찐’ 투쟁...참석자들 존경과 격려 쏟아내

좀처럼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재야(在野) 자유보수 인사들이 지난 20일 저녁 서울 명보아트시네마 5층에 집결했다. 가짜 위안부소녀상과 징용노동자상 철거를 위해 4년째 끈질기게 투쟁해온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를 격려하기 위해서다. 

공대위는 이날 정오 서울 종로구 위안부소녀상 앞에서 제100회 ‘수요맞불집회’를 마쳤다. 공대위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같은 날 저녁 6시 ‘반일 종족주의 타파 공대위 100회 결의대회’를 기획했던 것. 결의대회에는 내빈과 취재진을 포함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우연 공대위 대표는 대회사에서 “저희 공대위가 왜곡된 역사 진실을 바로잡기 위해 분연히 일어난 지 어느덧 4년이 흘렀다”며 “어느 특정 집단이나 세력, 정당이 권력을 위해 거짓으로 역사적 사실을 왜곡‧날조하는 것은 역사에 큰 범죄”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현재와 미래에 있어어 국가와 국민들의 발전과 세계에도 위해를 끼치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공대위는 역사를 왜곡날조하는 정의기억연대(상임이사장 윤미향) 해체와 진실에 기반한 역사적 사실을 국민들에게 계몽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일본대사관 (위안부소녀상) 앞에서 정의연에 대한 대항집회를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공대위는 거짓의 상징 위안부 동상, 징용노동자 동상 철거, 수요집회 중단, 정의연 해체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다짐하며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은 “처음에 저는 이 집회가 10회나 갈까 염려했다”며 “그래서 이 박사를 만날 때마다 ‘오늘도 집회를 하셨느냐’고 물었는데 그때마다 ‘했습니다’라는 얘기를 들으면서도 (속으로는) '얼마나 할까...' 걱정을 했던 게 제 솔직한 생각이었다”고 밝혔다. 

이 교장은 “그러나 제 생각은 완전히 틀렸다”며 “지난 2년 동안 매주 수요일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집회를 이어와 오늘로서 100회를 마쳤다고 하니 정말 감동스럽고, 공대위를 향해 마음으로부터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교장은 “(공대위의 활동이) 아직은 대다수 국민들로부터 냉담한 반응이지만 ‘진실은 반드시 승리한다’는 말처럼, 역사는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시련이 있겠으나 좌절하지 말고 끝까지 뜻을 관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주요 연사로는 이우연 박사(대회사), 이동진 국민계몽운동본부 단장(환영사), 이영훈 이승만학당 교장(격려사), 류석춘 전 연세대 교수(축사), 정규재 전 펜앤드마이크 주필(축사), 황의원 미디어워치 대표(축사), 이장호 영화감독(축사) 등이 초청됐다. 해외에서도 사쿠라이 요시코 일본 국가기본문제연구소 이사장, 니시오카 쓰토무 일본 역사인식문제연구회 회장이 축하영상을 보내왔다. 


한편, 이번 결의대회는 공대위와 국민계몽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미디어워치, 명보아트시네마, 뉴스타운, 한국근현대사연구회, 행복나눔발전소 등이 후원했다. 

참가단체는 공정과상식포럼, 뉴스타운, 락TV, 미디어워치, 미션310, 박상후의문명개화, 변희재의진실투쟁카페, 세계선교사훈련연구원, 아시아자유시민연대, 엄마부대, 자생초(자유생명그리고민초들), 자유대한호국단, 자유와통일을위한변호사연대, 자유청년연맹, 전국기독교시민단체협의회, 중공추방국민연대, 류석춘의틀딱TV, 한국공익광고본부, 한국근현대사연구회, 헌법수호단 등이다. 

행사 현장에는 구주와 한반도인권을위한변호사모임 대변인(변호사), 김기수 자유와통일을위한변호사연대 대표(변호사), 김한나 씨(고 한상국 중사의 아내), 박상후 박상후의문명개화TV 대표, 이규택 전 국회의원, 이동환 변호사(태블릿 재판 담당), 정광제 한국근현대사연구회 고문, 정안기 박사(반일종족주의 저자), 한민호 공자학원실체알리기운동본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그 밖에 엄형칠 강사(사회자), 김채영 교수(준비위원장), 이강연 씨(공대위 간사), 윤자영 씨(공대위 조직총괄), 최세경 씨, 설영훈 씨, 최은경 씨 등이 행사를 준비했다. 식전 행사로 가수 최락 씨와 김영선 씨가 ‘자유통일가’, ‘날개를 들어주세요’ 등을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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