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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석방추진위원회 출범....내달 2일 정동 상연재 별관에서 발족식

보수 주요 인사 100여명의 서명을 받을 박근혜 대통령 석방 탄원서 최초 공개 예정

김경재·최대집 대선후보와 차명진 전 의원 등이 주도하는 가칭 ‘박근혜대통령석방추진위원회’(위원장 이규택) 발족식이 다음달 2일 목요일 오전 11시, 서울시청 건너편 정동 상연재 별관에서 열린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셔온 이규택 전 의원을 위원장으로 추대하고, 보수 주요 인사 100여명의 서명을 받을 박근혜 대통령 석방 탄원서를 공개한다.



이규택 위원장은 “보수 인사들의 서명을 받게 되면 문재인 대통령, 박범계 법무부 장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 안철수, 김동연 후보 등에 이를 제출하여 면담을 요청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와 별도로 매주 토요일에는 서울, 매주 일요일에는 대구, 부산, 전주 등에서 박대통령 석방 집회를 개최하고, 대만, 일본, 미국 지식인들에 적극적으로 탄원서를 요청할 계획임도 밝혔다.

이날 발족식 행사에는 그간 국민의힘에서 박대통령 석방을 주장해온 황교안, 홍준표 전 대표 등도 초청한다.

현재까지 운영위원으로 참여의사를 밝힌 인사들은, 김경재 대선후보, 최대집 대선후보, 이규택 전 의원 이외에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고문, 조영환 올인방송 대표, 최락 락TV 대표, 오영국 태블릿진상규명위 공동대표, 차명진 전 의원, 오상종 자유호국단 대표, 강민구 턴라이트 대표, 정희일 박근혜 대통령 복권운동본부 본부장, 이동환 태블릿 조작 사건 변호사, 이상흔 전 월간조선 기자, 노흥식 빵시기TV 대표 등이다.

한편, 최대집 대선후보와 변희재 고문은 11월 27일 토요일 오후 3시 부산 남포역 7번 출구에서, 부산과 대구 지역 탄핵무효 운동가들과 함께 박대통령 석방 촉구 집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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